우리집 햄스터 결국...


어느날 부터 갑자기 옆구리에 혹이 생겨나더니...
하루하루 커지더니 그 혹이 결국 햄스터 몸 크기만큼
커진 우리집 햄스터...




원래 짝이었던 숫놈은 친구집에서 나이가 들어 결국...
음..... 잘보내주었다고 하더군요...





정말 다행인건 커져버린 혹이 아픈거 같지 않았다는 거 ....
먹이주면 잘 받아먹고...
물도 잘먹고...
하루종일 움직이고 다니더군요...
아프면 움직이는 것도 힘들텐데 말이죠..
아프지 않아보여 그나마 마음이 덜 힘들었는데...






 

너무나도 커져버린 혹은 결국 터져서 하루종일 하얀 물이 나오고..
그러더니 혹은 작아지더군요..
하지만 아무리 약을 발라주어도... 아물지 않는 터진 상처...
결국은 몇일만에.... 떠나갔답니다...

1년을 함께 해온 어미햄스터...
아직 새끼는 어미크기만큼 자라지도 못했는데...
어미는 병이 생기고 새끼 햄스터크기만큼 살이 빠져서
작아지더니.... 떠나갔습니다.

다음달이면 1년인데....
1년도 채우지 못하고 말았네요.

사람이든 동물이든....
아프지는 말았으면 좋겠네요..
그 누구든지 말이지요....




텅 빈 집을 바라보고 있자니...
마음이 아프네요....

좋은곳에 가렴.... 햄스터야

 


 


Posted by 유쾌통쾌
TAG 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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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ckm.tistory.com BlogIcon S매니저 2013.08.14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효..마음이 아프군요..ㅠ

  2. ㅁㄴㅇㅇ 2013.09.07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곳에 갔기를..

  3. wr3526 2013.09.22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곳으로 갔을꺼에요.. 저도 토끼를 떠나보냈는데 많이 울었어요. 그런데 다행히 시간이 해결해주더라구요.. 정성과 애정을 다주셨다면 동물도 그마음을 알아주겠죠

  4. 이지 2013.10.01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아프네요ㅠㅠ..좋은곳으로갓을꺼에요

  5. 머냐 2013.10.04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원을 데려갓어야죠ㅡㅡ

  6. 커넠 2014.02.07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원에 왜안데려감??

  7. 김예린 2018.05.15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저는아직한달키웠는데요 저는초코가아파보이기는해요이러다제햄스터더도죽을거같네요님그때도사진올리셨잖아요ㅠㅠ그때정말아파보였어요그동안고생많으셨어요ㅠㅠ이잘키우셔서좋은데로가셨을거에요ㅠㅠ

울 집 햄스터가 아파요..ㅠ



요즘은 정말로 블로거로서의 자질이 의심될 만큼....
저 스스로 블로그 운영을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를 만큼...
시간이  뜀뛰기를 해서 훌쩍훌쩍 뛰어넘는것 같은 느낌이랄까...

그렇다보니... 울집 햄스터들을 잘 돌보아주지도 못했는데요
물론 제때 밥주고 물주고 청소는 했지만..
매일 들여다보고 관심있게 봐주지는 못했지요



몇일전에 열심히 청소를 해주고 나서 물끼제거를 다 안하고
햄스터를 집에 넣어주었더니 온 집구석구석을 헤집고 다니더니..
저렇게 비맞은 꼴로 젖어버렸어요.
물을 싫어라 한다는데....
미안 햄스터야....;;




그런데 다리 한쪽이 조금 달라보이는 듯....
다시 눈길을 주었지만 잘못보았나 했죠...

그런데 요 햄스터를 준 친구에게 전화가 와서는....
짝지인 숫놈이 죽었다고 울집 햄스터는 괜찮냐고 하네요.
음....
언제 태어난지는 몰라도 수명이 오래 남지 않았을거라는 예감
은 틀리지 않았더군요...





그런데... 청소후 몇일이 지나... 다시 청소를 해주려고 햄스터를
옮기려고 자세히 들여다보았는데 말이죠...

햄스터의 자세가 좀 이상했죠...
요즘 부쩍 뒤집어져서 자곤 했는데 한쪽 다리옆 옆구리쪽이 이상
하게 볼록 옆으로 튀어나와있지 뭐에요....

힘겹게 몸을 뒤집길래 자세히 보았는데....

 



옆구리에 물이 찼는지... 지방이 찼는지...
무언가 엄청나게 몇일만에 커져있지 모에요...

살도 빠져있고....
이렇게 작은 햄스터도 병원에 데려가는지....
어디다 물어야 하는지.....




따로 놓아둔 새끼 햄스터는 어미가 아픈지도 모르고 비몽사몽입니다.
구석을 좋아해서 자꾸 저렇게 쳇바퀴밑에 들어가서 자네요

병든 어미햄스터는 엄청나게 커진 옆구리를 건드려보아도..
아프지는 않은거 같네요...
아프지 않아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할까....

너무나도 작은 햄스터가 아프고... 수명도 다되어가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병없이 잘 살다 자다가 죽는게 사람에게 복이라는데...
마찬가지로 동물에게도 복인가봅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혹 햄스터가 아프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시나요....?
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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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eintous.tistory.com BlogIcon 사진찍는삼촌 2013.06.25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라...햄스터..아파서..어쩐대요??? ㅠㅠ

  2. ㄹㄹ 2013.11.03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원에 데려가 보셨어요??ㅠㅠ:?

  3. 훙~ 2014.01.29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마나 헉! 병원한번 데려가보세요

  4. 솜사탕 2014.04.13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제가 한번 찾아 보았습니다.
    옆구리에 찬게 혹일수도 있거든요. 지방은 쌓일수있어도 한쪽만 쌓이는지는
    모르겠네요. 하지만 혹이라면 빨리 병원을 데려가셨어야 합니다.
    제가 너무나도 늦게 댓글을 달아드렸네요.
    죄송합니다. 햄스터가 죽으면 경비원할아버지나 아저씨께 허락맞고
    묻어주시면 좋을것같습니다.

  5. rr 2015.04.29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햄스터도 그랫어요 .
    먹이를 손으로 가서 먹여주시면서 물도 먹여 주고 그러면 낳는것 같드라구요
    목욕은 당분간 시키지 않는 것이 좋아요

  6. 김민경 2015.09.06 1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햄스터를키우는데......그말을들의니,불쌍합니다ㅠㅠ힘내세요!


울 집 햄스터 요즘근황은?


우리집에 한마리 들여온 암놈햄스터가 온 다음날 새끼를 5마리 낳더니...
어찌어찌 분양을 보내고 이제는 어미 햄스터 한마리. 그리고 새끼 숫놈햄스터 한마리
요렇게 울 집에 둥지를 틀게 되었는데요~~~~






이틀이 멀다하고 집을 옮기는 어미 햄스터....
이제는 바닥에 자리를 잡고 쿨~~하고 아주 잘 자고 있네요~
세상에서 제일 편안한 자세루요 ㅎㅎ






잘 자다가 사진찍는 소리에 깨더니 잠자던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엉덩이를 보여
주는 햄스터....
사진찍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울집 햄스터입니다^^



 


밤이 되니.... 또 집을 옮겼습니다.....
어찌나 가만히있지 않는지... 사진한장 찍기 힘드네요 ㅋ





이사에 재미를 들인 울 햄스터....
그만좀 이사다녀~~~~





잠자야 하는 낮시간.......
쿨쿨 잠자야 하는 시간에 집만 통째로 들어다 방바닥에 내려놓았더니...
삐죽~하고 내다보네요 ㅎ





내다보기만 하고 꼼짝을 안하길래 땅콩을 주었더니.....
잡고서 껍질부터 까는 먹고재비 햄스터...




하지만 땅콩이 바닥에 떨어지자...
밖으로 나오진 않고... 고개만 쑤욱 빼고 코만 벌름거립니다.....



 


하도 코만 벌름대길래..... 제가 다시 땅콩을 넣어주었더니 맛나게 먹네요.....
요즘은 제가 바빠 사진한장 남기기 힘드네요
요렇게 한번 맘먹어야 몇 컷 나오고....

암튼.... 그동안 참 많이도 커서 어미크기를 곧 따라갈거 같네요~
언제까지고 안클거 같더니...
고사이 많이 컷죠^^



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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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2013.03.08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금방금방 자라네요~ ^^
    너무 귀여워요~

  3. Favicon of http://stockm.tistory.com BlogIcon S매니저 2013.03.08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여운 햄스터입니다^^
    근황 잘 보고 갑니다 ㅎ

  4. Favicon of https://happymanagers.tistory.com BlogIcon 해피 매니저 2013.03.08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넘 귀여워요^^
    심심할 틈이 없을것 같네요^^

  5. Favicon of http://aduyt.tistory.com BlogIcon 어듀이트 2013.03.08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엽다는.ㅎ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6. Favicon of http://plmoknn.tistory.com BlogIcon 단버리 2013.03.08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무럭무럭 자라는군요..ㅎ
    잘보고 갑니다~

  7. Favicon of https://feeltone1.tistory.com BlogIcon 신선함! 2013.03.08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물을 한 번 키워보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ㅎㅎ
    너무 귀여워요~!!

  8. Favicon of http://jepisode.com BlogIcon 쥬르날 2013.03.08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귀엽네요. ^^
    저도 길러보고 싶습니다.

  9. Favicon of https://q828.tistory.com BlogIcon 꽃보다미선 2013.03.08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여전히 건강하게 자라고 있군요 ^^

  10. Favicon of http://passionasura.tistory.com BlogIcon 아수라발발타 2013.03.08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완전 귀엽네요 ㅎㅎ

  11. Favicon of http://gnjeil.tistory.com/ BlogIcon 강남제일병원 2013.03.09 0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게 사시는 것 같네요.
    오늘도 즐거원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12. Favicon of http://eggcenter.tistory.com BlogIcon 계란의중심 2013.03.09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너무 귀여워요^^
    이쁘게 키우세요...

  13. Favicon of https://reviewgirl.tistory.com BlogIcon 리뷰걸이 말한다 2013.03.10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엄청나게 컸습니다. 저는 크니까 키우기 어려워 마트에 도로 갔다줬습니다.

  14. Favicon of https://happymanagers.tistory.com BlogIcon 해피 매니저 2013.03.10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햄스터 귀여워요

  15. Favicon of http://d-super.tistory.com/140 BlogIcon 좋네요view 2013.03.11 0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좋네요
    다녀갑니다. 또 올께요^^

  16. Favicon of https://swimming79.tistory.com BlogIcon 그레이트 한 2013.03.11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햄스터 가발씌운줄 알았어요^^ㅎㅎㅎㅎㅎ 아잉~~귀여버라!

  17. Favicon of http://aduyt.tistory.com BlogIcon 어듀이트 2013.03.11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행복하고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18. Favicon of http://titongs.tistory.com/ BlogIcon 티통 2013.03.11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
    감기조심하세요!!

  19. Favicon of http://plmoknn.tistory.com BlogIcon 단버리 2013.03.11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20. Favicon of https://suandsu.tistory.com BlogIcon 보령 2013.03.11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는 분 집에서 햄스터랑 날다람쥐 봤는데 귀엽더라고요.
    햄스터도 예방 접종 하나요?

  21. Favicon of https://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포토 2013.03.11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우리집 햄스터 도데체 왜이러는 걸까요?

우리집에 햄스터가 이상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ㅠㅠ
새끼들을 떼어놔서 충격이 아직도 있는 걸까요....
외로움이 극에 달해서 이러는걸까요...??

 

 




몇일전에....
바쁜 와중에 자주다니는 길목에 다이소에서 울 햄스터 집으로 멋?진게 보여
서.... 집으로 마련해주었는데요~~~

물론 울 햄스터 집이 없었던건 아니랍니다~
오자마다 하루지나가 5마리 새끼를 낳은 울 햄스터...
집을 화장실로 마련해준 통에다가 옮기더니 계속 거길 집으로 정한듯 하길
래... 놔두었는데....







얼마전부터 집을 날마다 옮기는 기이한 행동을 보였답니다~
집을 바닥으로 옯기는 가하면...
또 다음날은 집을 햄슽터쳇바퀴를 밀고 구석에 자리잡는가 하면...
또다음날은 자기 화장실에다가 자리를 잡고...
또 다음날은 목욕모래집으로 옮기고...









날마다 밤이며 제가 자는 사이 집을 옮기고 다음날이면 어김없이 새로운
집을 선보여 주었답니다..

뭔가 정신적으로 불안한지.. 아니면 외로운것인지....
아니면 집이 마음에안들어서인지...

이유를 알 수 없고.. 햄스터 집만 사러 나갈 시간도 없고
그거 하나사려고 인터넷 쇼핑하기에도 너무 시간이 없어 고민하던 와중
에 아무 생각없이 들른 다이소에서 정말 완벽할 것 같은 집을 사왔는데
말이죠.....


새로 사준 집이에용^^



발길질을 얼마나 쎄게 하면 목욕모래가루가 물통위에까지 저렇게 뿌려지게 된걸까요.....;;



어머니가 자꾸 사과를 주시니 저녁마다 보면 사과가 나뒹굴고 있네요...




한동안 또 자리를 잘~~ 잡고 있더니...
어제 집 청소를 해주고 새로 집안에 깔려있던 잘라 넣어준 이불을 버리
고 새로 깔아주었더니...

또 밤새 집을 바닥으로 옮겼네요....ㅠㅠ
집이 깨끗하게 텅 비어버렸습니다.....;;





카메라를 들이댔더니.. 뒤로벌러덩 누워버리네요 ㅎ



이건 뭐 물어볼 수도 없고...
차 난감하네요...
우리집 햄스터 도대체 왜이러는 걸까요??
혹.. 아시는분 있나요???
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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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ichdad757.tistory.com BlogIcon abcaa 2013.02.05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귀요미... ㅋㅋ
    정말 오랜만에 햄스터 한마리 키우고 싶어지네요^^

  2. Favicon of https://joaramission.tistory.com BlogIcon 별이~ 2013.02.05 0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햄스터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3. Favicon of https://ptnet.tistory.com BlogIcon 진율 2013.02.05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로워서 그럴까요..
    키워본적이 없어서ㅡㅡ;~!
    행복한 하루되세요~!

  4. Favicon of http://happysaram.tistory.com BlogIcon 금융연합 2013.02.05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귀엽네욯ㅎㅎ

  5. Favicon of https://system123.tistory.com BlogIcon 예또보 2013.02.05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뭔가 외로운것 아닐까요 ^^

  6. Favicon of https://happymanagers.tistory.com BlogIcon 해피 매니저 2013.02.05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불안함이 있는가봐요.
    햄스터에 아는게 없어서리
    하루 빨리 괜찮아지면 좋겠네요^^

  7. Favicon of https://mx-skin.tistory.com BlogIcon 엠엑스 2013.02.05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8. Favicon of https://q828.tistory.com BlogIcon 꽃보다미선 2013.02.05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역시 외로움때문이 아닐까요 ㅠ_ㅠ
    심심해보여요

  9. Favicon of https://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2013.02.05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유를 알수가 없네요...
    근데... 혼자 있으면 너무 심심하겠어요 ㅜ_ㅜ

  10.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02.05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로워서 그럴까요..
    기운없는 모습이 왠지 안쓰럽기도 하다는..
    아아 키워본 적이 없어서 도움은 못되겠네요..ㅜㅜ

  11. Favicon of http://aduyt.tistory.com BlogIcon 어듀이트 2013.02.05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혼자라서 그렇지 않을까 하네요.ㅠ

  12. Favicon of https://feeltone1.tistory.com BlogIcon 신선함! 2013.02.05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정말 쓸쓸해서 그런게 아닐까요..??

  13. Favicon of http://stockm.tistory.com BlogIcon S매니저 2013.02.05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한 이유를 알 수는 없겠지만..
    정말 외로워서 그런 것 같은 느낌이..
    잘 보고 갑니다~

  14. 귀요미 햄찌 2013.02.12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로워서 그럴텐데 다른친구들을 만들어 주는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염

    • Favicon of https://gksnl.tistory.com BlogIcon 유쾌통쾌 2013.02.13 0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게 햄스터 특성상 쉽지만은 않네요...
      새끼는 물어뜯고... 같은 암놈끼리는 싸우고 숫놈 넣으면
      새끼가 기하급수로 늘어날테니 말이지요....;;

  15. 조이 2013.02.17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야생의 햄스터는 땅을 파고 그 안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여기저기 파헤치는 것을 좋아합답니다.
    님네 햄스터가 사는 지금 집은 톱밥도 너무 적고 공간도 좀 좁아요ㅠㅠ
    좀 더 넓은 집을 마련해 주시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면 톱밥을 두둑히 깔아주세요.
    그리고 저런드워프종은 원래 배변훈련이 안되서 여기저기 똥오줌을 싸대니@@ 톱밥은 3-4일마다 갈아주시구요.
    저희 햄스터도 집에서 자거나(마련해준 집은 똥 톱밥과 해바라기씨 껍질로 가득...) 톱밥에 파묻혀 자거나, 그랬어요 ㅎㅎ!

    • Favicon of https://gksnl.tistory.com BlogIcon 유쾌통쾌 2013.02.17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도움되는 말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무슨 종인지도 몰랐는데.. 사실 나이도 몰라요...ㅠㅠ
      암튼.. 너무 감사해요.. 일단 톱밥부터 많이 깔아주어야겠군요^^

  16. 햄스터 2013.02.18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는 원래 혼자사는 동물이라 외로워서 그런건 아닐거구 아마 이불 갈아주셨다고 했잖아요. 적응이 안되서 그런걸수도 있겠네요 ㅎㅎ

  17. 2013.02.27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어머나 2013.03.14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기 너무 귀엽네요 ㅎㅎ
    근데 집이 너무 좁아요 글구
    극세사 이불, 포치 좀 넣어주시지 도자기 재질은 춥자나요^^;
    둥지재료도 충분히 주시구용
    베딩도 별로 없구....
    스트레스 엄청 받을거 같애요 ㅠ.ㅠ
    조금만 더 신경써서 환경을 바꿔주세요^^

    • Favicon of https://gksnl.tistory.com BlogIcon 유쾌통쾌 2013.03.15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씀 감사해요~~
      근데 더 큰집은 무리랍니다~~
      제방도 좁은데....제방에 두고 있어서.....킁.....
      이불을 잘라서 넣어주는데 집을 옮기면서 그것도 옯겨서 깔고 자는군요.... 베딩은 뭔지.....;;
      너무나도 초보네요 ㅎㅎ;;

  19. 김영민 2013.07.03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들은원래 발길이 쌘거같은데

  20. 정은채 2013.10.26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멘앞에 사진은 자는 거구요 다른 거는 재주를 보여주고 싶어서 그래요!


안녕하세요~~
울 집 햄스터 소식 가지고 오늘도 유쾌통쾌가 왔답니다~~



집옮기느라 잠시 요 박스에 넣었더니.. 박스 갉느라 정신이 없네요^^



요즘 계~~속 바쁜 척 하고 살다보니...
울 집 햄스터 집 사줄 정신도 없이 지냈답니다.....ㅜ

처음 데려왔을때... 화장실로 마련해준 곳을 집으로 결정하고 아무리 다른 걸 가져다
주어도 옮기지 않더니...
요 근래.. 이제 그 집이 지겨워졌는지 집을 여기저기로 날마다 옮기기 시작하더군요..

그냥 바닥에다 집을 옮기는가 하면.. 담날에는 화장실에다가 집을 옮기고...
담날에는 목용용 모래집에다가 집을 옮기는 가하면...
담날에는 또 바닥에다 집을 옮기고...

이거야 원.....

날마다 집이 바뀌어 있는 울 집 햄스터....





어떻게 할 까....고민에 빠졌답니다~

바쁜 척 하고 살다보니... 마트에 갈 시간도 없고... 그렇다고 인터넷쇼핑을 하자니..
다른건 다 넘치게 사다놔서..집 하나만 사려고 뒤지기도 뭐하고...
몇날몇일 고민에 빠졌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집으로 오려면 항상 버스타는 곳 앞에 바로 다이소가 있는데..
버스를놓치고  기다리는 시간에 다이소에 들어갔답니다...

생각없이 둘러보는데...
오호.... 이거 괜춘한데~~~
하는 게 눈에 보이지 모에요^^

그래서 당장 사온 것이... 양념통....ㅋㅋㅋ


 


 




사기로 되어있고.. 들어가서 쉬기에도 좋을거 같아서 당장 버릴 이불 귀퉁이를
잘라서 깔고 넣어주었더니....
이불과 한~참 씨름을 하지 모에요~~

그러다 결국 쏘옥 들어가서 집으로 하면 되겠구나 했는데.....

음흠.... 실패보았답니다...
고개를 안쪽으로 하고 누우니... 엉덩이가 다 안들어갑니다....ㅠㅠ
입구에 걸쳐진 엉덩이.....





그래서 담날 다시 좀 더 큰걸 사와서 바꾸어주었더니...
이제는 아주 잘 자리집고 집을 더이상 옮기지 않네요...
정말 햄스터전용집보다 더 마음에 드는거 같아요 ㅋㅋㅋ

단돈 2천원으로 맘에 드는 집을 쉽게 마련해주고 나니 기분이 좋으네요~~~
작은 통은 새끼 숫놈 집으로 해주면 될거 같아 일단 놔두었는데....
새끼햄스터가 살 집을 너무 작은걸 사와서.. 지금은 안들어간듯...;;

담에 집을 통째로 바꾸어주고 나면 집으로 넣어주어도 좋을거 같네요..ㅎㅎ



좀 더 큰 햄스터 집... ^^



울 집 새끼 햄스터도 한 컷~




그런데..... 요 두놈이 말이죠....
지들이 자는 집안에... 자꾸 쉬~를 하네요....
청소해줄때마다 보면... 이불이 다 젖어있어요....ㅠㅠ

왜이럴까요~~???
혹 다른 햄스터들도 그런가요?????

교육시킬 수도 없고... 화장실로 마련해준 곳에는 한번씩 쉬~를 하긴 하는데..
그냥 바닥에다가 계속 볼일을 보고... 잠자는 방안에다가도 쉬~를 하고...
참... 답답하기 그지 없네요 ........ㅠㅠ;;
햄스터 키우시는분 정보좀....주실래여........???

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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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swimming79.tistory.com BlogIcon 그레이트 한 2013.02.01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정말 갈수록 귀염상이 되는 거 같아요^^;;
    배변운동은 어케 시키지요???ㅎㅎㅎ 아시는 분은 유쾌통쾌님께 답변을!!!

  3. Favicon of http://happysaram.tistory.com BlogIcon 금융연합 2013.02.01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아주 귀엽네요.
    즐거운 불금되세요

  4. Favicon of https://iuwe7.tistory.com BlogIcon 아유위 2013.02.01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은 비가 주룩주룩 오고 있습니다.
    지금계신곳은 어떠세요?
    불금이자 2월의 첫날인 오늘~
    행복하세요.

  5. Favicon of https://ajatrend.tistory.com BlogIcon by아자 2013.02.01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는 작아서 귀여운 맛이 있죠 ㅠㅠ!
    이쁩니다 ㅎㅎ

  6. Favicon of https://q828.tistory.com BlogIcon 꽃보다미선 2013.02.01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햄스터는 좋겠네요~*
    벌써 내집마련의꿈을 ㅎㅎㅎㅎ

  7. Favicon of https://review-in.tistory.com BlogIcon 리뷰인 2013.02.01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귀여워라..ㅋㅋ
    요즘 내집마련하기 정말 힘든데...
    잘보고 갑니다.

  8.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02.01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허.. 대박 귀여운걸요 ㅎ
    너무 잘 보고 갑니닷 ㅎ

  9. Favicon of https://happymanagers.tistory.com BlogIcon 해피 매니저 2013.02.01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여운 햄스터 네요.
    새집을 마련해줘서..
    아늑하니.. 잘 놀겠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10. Favicon of http://plmoknn.tistory.com BlogIcon 단버리 2013.02.01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너무 귀여운거 같애요..ㅎ
    편안해보이는데요?ㅎ

  11. Favicon of https://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2013.02.01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귀엽네요~ ^^
    화장실을 좀 구분하면 좋을텐데 말이죠~

  12. Favicon of http://stockm.tistory.com BlogIcon S매니저 2013.02.01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고 귀여워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닷..!!

  13. Favicon of http://aduyt.tistory.com BlogIcon 어듀이트 2013.02.01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여운데요??ㅎ
    잘보고 갑니다^^
    남은 오후도 편안하게 보내세요~

  14. Favicon of https://reviewgirl.tistory.com BlogIcon 리뷰걸이 말한다 2013.02.02 0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배변, 아무 곳에서나 일을 보기 때문에 이만저만 일이 아니지요. 마음대로 잘 안되더라고요. 유쾌통쾌님은 어떻게 극복하실지 기대됩니다!

  15. Favicon of http://fhgkfkdk@naver,com BlogIcon s ada 2013.04.22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 개징그럽다

  16. 김영민 2013.07.03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귀엽다 우리집엔 팬더마우스가있는데그햄스터와비슷해요

  17. ㄱㄹ 2013.10.01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귀여워요~

  18. 2013.12.08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개인정보 2013.12.21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스럽다울잡햄스터는아에변을잘안함한번도본적없음몇달째보는데변은잘안하네요스러고밥은잘주는데챗바퀴도안돌고살도안찌고ㅠ

  20. ㄹㄹ 2014.01.29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장실에다 해바라기씨를 넣어 놓으세요. 저희집도 그렇게 했었었는데 햄스터가 돌아가셨어요ㅠㅠ

  21. Favicon of http://naver.com BlogIcon 오지현 2014.02.14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햄스터 3마리 키우는데 저도 화장실같은거 있잖아요 저는 거기에 휴지넣는데 항상 걔가 똥싸고 쉬하더라고요 보통 햄스터들이 다 그렇지 않나요?


우리집 햄스터 요즘근황^^


안녕하세요~~ 유쾌통쾌입니다^^

생각해보니.....
우리집 햄스터 소식 요즘 참 오랜동안 올리지 못했더군요...


근데 폰은 더 좋은걸로 바꿨는데 사진이...제가 설정을 잘못했나봅니다ㅠㅠ


청소후 바로 사진들이대고 찍느라 톳밥도 안넣어줬네요 ㅋ




햄스터가 오자마자 새끼 5마리를 낳아서 한마리른 죽고 4마리 잘 키워서 분양보내고..
이제는 어미 한마리와 숫놈새끼햄스터 한마리만 남았답니다~~

사실... 숫놈새끼햄스터도 마저 분양보내려고 하였는데....
어머니께서 너무 아쉽다고 안보내면 안되겠냐고......
흠흠.... 결국 좁은 집에... 두마리가 각자 집에서 살게 되었답니다~





갈색 암놈을 너무너무 좋아했는데...
분양받으시는 분이 흰색 햄스터만 있다고 갈색을 데려가고 싶다하셔서..
보내는데만 30분을 안고서 시간만 보내다가...
결국은 제가 직접 분양받으시는 분한테 직접 데려다주고...
아쉬움을 안고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제가 젤 좋아했던 아가 햄스터에용~~

 

새끼들이 다시 보고싶어지네요~




하지만 갈색 새끼 햄스터를 너무 잘 키워주셔서 살찐 모습을 사진으로 보내주셔서..
안심하고 있답니다~~~

어미햄스터가 요즘..
초큼...이상한 증세를 보이는데...
외로워서 그런지.. 아니면....왜그러는지... 지금 고민에 빠졌는데요~~
그 소식은 다음 소식에 올려볼께요~~
사진을 찍었는데...
지금 컴퓨터로 옮길 시간이 엄어서.....
우선은 얼마전 찍은 사진으로 요즘 우리집 햄스터 소식 올려보네요^^






사실 제방에 두마리 집을 두다보니..
밤이 되어 불만 끄면 이  햄스터들이 쳇바퀴를 돌려대는통에..
무음이라고 샀는데도 너무 시끄러워서...
새끼들이 있을때... 사주었던 쳇바퀴가 오히려 싸면서 안시끄러웠던 기억에...
쳇바퀴랑 목욕모래.. 등등을 사서 주었더니 너무 좋아하고..
저도 밤에 신경 덜  쓰고 잘 잔답니다^^


토실한 엉덩이가 매력적입니다^^


왜 자꾸 구석에 꾸역꾸역 들어갈까요...;;



근데.. 새끼 햄스터는 한 두어달 지나면 어미만큼 크기가 클줄 알았는데
지금 4달째 되어가는데도 아직 어미의 반밖에 크지 않네요~!
원래 그런건지..
아니면... 얘가 너무 운동을 밤마다 열심히 해서 안크는 건지..
킁.....
첨 키워봐서 아는게 없네요 ㅎㅎ

집 청소하고 아직 톳밥 안깔아줘서 휑하네요^^

 

정말 지치지도 않고 열나게 돌립니다...;;

구석에서 모하니~~



암튼...
한집에 넣어서 키우면 좋으련만... 햄스터 특성상 같이 붙여놓을 수가 없으
니... 참 여러모로 갑갑하긴 하네요~~~

담엔 우리집 햄스터의 이상한 증상을 한번 올려 상담받아봐야 겠어욤...;;

암튼... 사진이 왜 이모양인지...
제가 기계치라... 좀 물어봐야겠네요..
새 폰으로 찍은 사진 첨 올려보는데.. 이렇게 나오니 황당스럽네요..ㅠ

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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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appysaram.tistory.com BlogIcon 금융연합 2013.01.18 0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완전 인형이네요.
    즐거운 불금되세요

  2. Favicon of https://swimming79.tistory.com BlogIcon 그레이트 한 2013.01.18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어찌되었나 궁금했었는데^^ㅎㅎㅎ
    그래도 분양을 보냈었군요!! 저도 햄스터는 안키워봐서 잘 모르니
    키워보신 분들에게 자문을 구하는 것이^-^

  3.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01.18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인형같은 햄스터네요^^
    오랫만에 햄스터 근황소식 너무 잘 보고 갑니닷..!!

  4.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3.01.18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햄스터...
    번식력이 너무 강해...고역을 치룬게 생각납니다.
    가지고 있던...모든 것...그냥 다 줘버렸거든요.

    그래도 보니...귀엽네요.ㅎㅎㅎ

    사진...플라스틱때문입니다. 움직이는 동물 찍기 정말 어렵지요.

  5. Favicon of https://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2013.01.18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귀엽네요 정말 ~ ㅎㅎ
    오랫만에 보네요 ~ ^^

  6. Favicon of http://stockm.tistory.com BlogIcon S매니저 2013.01.18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너무 귀여워요^^
    소식 잘 접하고 갑니다!

  7. Favicon of https://q828.tistory.com BlogIcon 꽃보다미선 2013.01.18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여전히 잘 지내고 있었군요! ^^
    귀엽긴 정말 귀엽네요. ㅎ

  8. Favicon of https://happymanagers.tistory.com BlogIcon 해피 매니저 2013.01.18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넘 귀여워요
    쳇바퀴돌리는 모습이 넘 사랑스럽네요^^
    잘 보고 갑니다.^^

  9. Favicon of https://richdad757.tistory.com BlogIcon abcaa 2013.01.18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정말 귀엽지요~ ㅎㅎ
    한 10년 전에 키웠었던 기억이 나네요^^

  10. Favicon of https://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3.01.19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분 동안이나 고민하시다 분양 보내셨다니 그 마음 조금은 이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1. Favicon of http://aduyt.tistory.com BlogIcon 어듀이트 2013.01.19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엽다는..ㅎ
    행복한 일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12. Favicon of http://tvsline.tistory.com/1005 BlogIcon 카라 2013.01.19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들이 귀엽네요~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3. Favicon of https://tistoryclub.tistory.com BlogIcon 티스토리클럽 2013.01.19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 보니 귀여워요.
    호기심이 있긴 한데 키웃기는 부담이 살짝 가요.^^;
    좋은 구경하고 갑니다.^^

  14. Favicon of https://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포토 2013.01.19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요
    키우기가 쉽지 않은 모양이죠
    재미있을것 같기도 하구요 ^^

  15. Favicon of http://aduyt.tistory.com BlogIcon 어듀이트 2013.01.20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일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16. 안녕 2013.09.06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요미

햄스터 분양 합니다[햄스터 새끼]




분양 끝났습니다~~~

안녕하세요~~
햄스터 분양글 몇일전에 올렸는데...
연락이 많지 않으시네요 ㅎㅎ
제가 좀 기다리는걸 잘 못해서리...
또한번 글 올려봅니다~





오늘 햄스터 새끼 암놈과 숫놈 쌍으로 한분이 분양해가셨는데~~
잘 키우시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그래서 지금은 햄스터 새끼암놈 한마리와 숫놈 한마리가 남았는데요~~
햄스터 어미는 제가 죽는 날까지 책임지기로 하고....
햄스터 새끼 두마리는 보내야 할거 같아 분양글 올려봅니다~~~

제가 사는게 너무 바쁘다보니...
아이들을 일일이 챙기기가 힘드네요....
한두마리면 괜찮겠지만....ㅠ




햄스터 새끼들이 너무 이뻐서 사실 보내기 싫기도 한데..
어머니도 햄스터 새끼들 그냥 키우면 안되냐고..
많이 서운하다고 하시는데...

사실 좁은 제방에서 키우는지라...
새끼 4마리와 어미 햄스터가 있을 때는...
아무래도 한방에서 키우기는 좀 어렵더군요..ㅎㅎ
야행성이라 같이 한방에서 잠들기에는 무리가.....ㅡ,.ㅡ;;

암튼... 집이 좀 크다면 2층 3층 집을 사서 남은 햄스터 한마리씩
넣고 키우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습니다...
너무 정이 들어서 말이지요...흑흑....





제 친구도 햄스터 키우고 있는데..
저한테 햄스터를 분양해준 친구 말이죠..
물론 저에게 햄스터 주고 울집에 온 담날에 새끼를 4마리 낳았으니..
안도의 한숨을 크게 쉬었을 테지만...ㅋ
저는 멘붕을 아주 심하게 겪게 만들었던...
이 햄스터를 친구 아이도 아주 좋아해서 햄스터 먹이도 챙겨주고..
물도 주고.. 하는 모습이.. 아주 보기 좋다고 하더군요
햄스터는 알아서 챙기게 했더니.. 아주 사명감을 가지고 돌본다고..ㅎ

물론 어린 아기가 있으면 좋진 않을 테지만..
초등생이 있는 집에선 한마리 정도 키우는 것도 좋을거 같아욤

물론 개구져서 햄스터를 괴롭히면 좀 곤란하구요...ㅎㅎ;;




암튼 제가 젤 이뻐하던 깜순이가 젤 아쉽긴 합니다..
햄스터 숫놈새끼도 이쁘지만 요놈 깜순이가 너무 순하고 착해서
손위에 올려놓고 자주 놀아준답니다~~

햄스터 이미 키워보신 경험이 있거나...
아니면 혼자라 외로워 키워보실 의향이 있으셔도 좋고...
어떻게 키우셔도 좋지만..
사랑으로 햄스터 새끼를 돌보아주실 분께 분양해드리고 싶으니..
한마리씩 데려가셔도 좋고.. 짝지워 데려가셔도 좋겠죠..
하지만 제가 보기엔 암놈이 너무 겁이 많다보니..
따로 키워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긴 합니다.
어미가 공격을 젤 많이 한 아이라...
옆에서 다른 햄스터 새끼가 건들기만 해도 겁먹고 울거든요..ㅠ


우리 새끼들 이쁘게키우실 분만 연락주세요~

우리 새끼들 이쁘게키우실 분만 연락주세요~




집을 몇일씩 비우셔야 한다거나..
하루이상 햄스터를 돌보아줄 사람이 없는 경우가 있는 분은 사양하고..
꼭 이쁘게 돌봐주실 분이 연락주시면 감사할께요~~~

햄스터 분양 원하시면 전화나 문자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물론 부산에 사셔야겠죠~~
제가 서면에 일보러 자주 나가니..
서면에서 보고 전해드리면 더욱 더 좋겠구요~~

햄스터 죽을 때까지... 사랑해주실 분만 연락주셔요~~

분양 끝났습니다~~

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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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1.23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3.01.23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3.01.26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분양 다 되었나요?

  5. 김하경 2013.02.18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끼를 오늘 낳았는데요, 바로 분양하면 새끼들이 많이 스트레스 받을까요?

    새끼까지 낳아서, 주인이 감당을 못하네요;;; 잘 몰라서 여쭤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gksnl.tistory.com BlogIcon 유쾌통쾌 2013.02.19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새끼는 만지지 말고... 적어도 한달 넘어야 사람이 만져도 괜찮아요.. 사람냄새 나면 어미가 잡아먹는답니다...
      한달후에 분양하세요^^
      지금 분양하면 젖을 어떻게 먹겠어요... 강아지새끼처럼 젖을 먹일수있는것도 아닌데요....ㅠ

  6. 귀염둥이 2013.02.19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새끼 2계월이나 3 4계월 된 새끼 한 마리만
    암컷으로요 우리 집에는 수컷이 있어서요ㅠㅠ ㅠㅠ ㅠㅠ

  7. 저 키울래여 2013.03.03 1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암컷1마리밖에없음 펄 수컷 1마리만 ㅠㅠ

  8. 백은서 2013.03.11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줄수있으신가요

  9. 신승민 2013.04.09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기여워요

  10. 강신기 2013.05.04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잘보고 갑니다.
    예쁘게 잘키우시고 계시네요.
    저의 집에는 숫놈만 4마리 에고고
    키우던 사람들이 버린다고 해서 불상하여 키우고 있어요.
    그런데 암놈이 업어서 애처롭다는 생각이 들어서
    혹여 암놈 있으면 연락주세요.010-5440-4343 강신기

  11. 권유정 2013.06.07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분양 다 끝났나요? 햄스터 키워 본적 있습니다 꼭 연락 주세요

  12. 권유정 2013.06.07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분양 다 끝났나요? 햄스터 키워 본적 있습니다 꼭 연락 주세요

  13. Favicon of http://dlkgotikfos[e.jol;rgfo55 BlogIcon 이지윤 2013.06.13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제가 햄스터 한마리를키우는데 그햄스터가 외로해서워요.....
    햄스터 한 마리만 주시면않되나요???ㅠㅠ

  14. 이수빈 2013.06.22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햄스터 수컷만 있거든요 암컷 주시면 안돼요?

  15. 이수빈 2013.06.22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햄스터 수컷만 있거든요 암컷 주시면 안돼요?

    • Favicon of https://gksnl.tistory.com BlogIcon 유쾌통쾌 2013.06.23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수컷한마리만 있네요..
      요놈은 어머니께서 좋아하셔서 드릴수 없고요....
      어미암컷은 이제수명이 다되어갑니다.. 제가 끝까지 보살펴야 하구요..
      짝지수컷도 얼마전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터라..
      끝까지 보살펴야지요.

  16. Favicon of http://daum.net BlogIcon 이호정 2013.07.30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펄 암컷으로 주세요.

  17. 2013.08.12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양 완료에요?

  18. 2013.08.12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양 완료에요?

  19. oOBJ햄스터쪼아 Oo 2013.08.21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완죤 기여워 저 분양하고 싶은데 ㅜㅜㅜㅜㅜ

  20. 훙~ 2014.01.29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에게 미련이 있는지라 키우다가 수명이 다 돼 죽었습니다ㅠㅠ

  21. BlogIcon 이경민 2015.05.20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주시면 않되여?

분양 끝났어용~~~
안녕하세요~~유쾌통쾌입니다~~
오늘은 그리 유쾌통쾌하지 만은 않은 글입니다만...
제가 햄스터들을 다 키울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분양 시작합니다.


 

한마리만 키우고자 데려온 햄스터가 하루만에 새끼를 4마리나 낳아
저를 맨붕이 오게 만들었는데..
지금은 햄스터 새끼들이 무럭무럭 커서 한달보름이 되었네요~
한달보름정도 지나면 분양하면 된다는 검색정보로...
이제야 분양을 시작합니다~

햄스터 새끼들이 태어난 날짜는 10월 5일입니다~~
햄스터 새끼들을 살펴보니 암놈 두마리, 숫놈 두마리인데요~~
분양시에 암놈과 숫놈을 먼저 원하시는 데로 분양해드립니다.






등이 회색줄이 있는 햄스터 새끼 두마리가 다 숫놈이고..
등이 노란색과 몸통이 전부 어두운 아이는 암놈이에요~

제가 바빠서 햄스터 새끼들을 데리고 놀아주지 못해서..
아직 사람 손길에 익숙하지는 않은데요~
하지만 한번씩 손에 올려놓아보면.. 아주 잘 놀고 물지도 않더라구요


물론 첨엔 놀래서 주머니에 넣어둔 음식들을 뱉어내기는 하더라만...ㅠ





한마리한마리 따로 사진을 찍진 못했네요..
요즘 너무 바빠 밥주고 물주고 하긴 해도...
따로 이쁘게 찍어줄 틈도 잘 안보이고...
그래서 그냥 몇일전에 찍어둔 사진들과 함께 동영상 첨부해봅니다.

그런데 암놈새끼들은 어미가 자꾸 공격을 하는 듯해서..
하루빨리 분양을 해야 할 듯합니다.
숫놈들에겐 그렇게 공격을 안하는데....
우선 따로 햄스터 암놈 새끼들을 떼어놓긴 했는데....
얼른 분양보내서 이쁨받고 지내길 바라네요~~





제일 겁많은 아이는 온통 까만 새끼 햄스터인데...
제가 제일 귀여워하는데... 어미에게 공격도 받고 힘들어하는게 보여
마음이 아프네요~

아무튼... 햄스트 분양 오늘부터 시작하니...
햄스터 키워보신 분이나.... 죽을 때까지 함께 사랑으로 해주실 분 연락
부탁드립니다..




분양시에 가족의 동의가 있어야 되며,
햄스터집, 톱밥, 사료, 급식기등등.. 필요한걸 미리 준비하셔야 겠습니다.
혹 집을 장기간 비우시거나 시간적 여유가 안되시면... 사절입니다.
오실때 햄스터를 키우실 집을 아예 가지고 오셔서 분양받으시면 좋겠지
만... 그게 안되시면 사진을 찍어서 미리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물, 사료 끊기지 않게 주셔야 하지만.. 저는 물 이틀정도에 한번 넣어주
고, 사료는 아침, 저녁으로 한번씩 주면 별로 신경쓸일은 없으며,
화장실로 쓰는 통에 모래도 한번씩 갈아주셔야 합니다...
이정도는 해주실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사랑으로 키우실 수 있는 분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분양 끝났답니다~~

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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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moneyamoneya.tistory.com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2012.11.19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맘에 있으셨던 분들에게 정말 좋은 기회되겠군요^^

  3. Favicon of https://happyqueen.tistory.com BlogIcon 가을사나이 2012.11.19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저도 키워보고 싶네요

  4. Favicon of http://areadi-music.tistory.com BlogIcon 아레아디 2012.11.19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다들 너무 귀여운거 같애요.ㅎ

  5. Favicon of https://mefungii.tistory.com BlogIcon 멜옹이 2012.11.19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분에게 분양되기를 바랍니다^^

  6. Favicon of https://swimming79.tistory.com BlogIcon 그레이트 한 2012.11.19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부산에 살지만.. 집안 식구들이
    같이 사는 객식구를 잘 좋아라 하지 않아서^^;;
    어서 어서 좋은 분들을 만났으면 합니다^^!!!

  7. Favicon of http://stockm.tistory.com BlogIcon S매니저 2012.11.19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분들께 분양되길 바래요^^

  8. Favicon of https://cbdok.tistory.com BlogIcon 명태랑 짜오기 2012.11.19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컸네요~~ㅎ
    새롭고 좋은 가족들 만나기를 바랍니다.

  9. Favicon of http://aduyt.tistory.com BlogIcon 어듀이트 2012.11.19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너무 귀엽다는.ㅎ
    잘보고 가요~

  10. Favicon of https://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2.11.19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분양하시는군요.
    시원섭섭하시겠어요~

  11. Favicon of http://naver.co.kr. BlogIcon 뭉게뭉게 2012.11.28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지금 햄스터 키우고있어요 분양 해주시면 안될까요??
    암컷1마리만키우고있고 집2개 먹이 목욕 모래 다있어요..
    역락주세요

  12. 2013.01.03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김하늘 2013.01.06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14살 소녀인데요
    ㅎㅎ
    햄스터를 키우고 싶습니다 ㅎ
    부모님께 이번에 성적 잘보면 사주신다고 하셔서 이번에 전교 1등했거든요...
    그래서 우선 햄스터 사는건 좀 그렇고 믿음직하게 분양이 낫다고 하셔서
    물품들은 다 사놨구요...
    햄스터만 분양하면 되는데 분양이 쉽지 않더군요..거기다가 택배도 안되니까 거리도 중요하구요..
    저는 경기도 평택에 사는데 되면 010 5158 2126 으로 메시지주세요^^ 잘키우겠습니다!

  14. 2013.01.09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서상신 2013.01.28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너무 많아요ㅜㅜ
    너무 귀엽지만 버겁습니다
    필요하신 분 연락주세요
    010-3885-1939

  16. 레알 2013.05.15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햄스터를 조아하는 인간(?)입니다 저는11마리의 햄찌를 키우다가 6마리를 보내고 다시새끼가 태어나서 10마리 키우다가 1마리 입양해서 다시 11마리를 키우는인간입니다 저 입양하고 싶은데...

  17. 2013.07.03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강아지 2013.07.23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우ㄹ...ㅠㅜ

  19. 2013.12.28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손윤지 2015.07.13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한테 분양하여 주세요 제발 부탁드려요 7월23일에 대주파크빌 108동경비실에
    보내주세요


햄스터 새끼들 무럭무럭.. 햄스터마술~



 


안녕하세요~~ 유쾌통쾌입니다~~~
요즘 느무느무 바쁜척을 해댄다고.... 정신이 없는데요~

친구에게  암놈 한마리 받은 햄스터가 하루만에 5마리로 늘어나는 마술을
보여주어서 기겁하게 만들더니...
노는것도 마술을 하는것 같이 재미있어 올려보네요~~ㅎ




햄스터 새끼들이 크다보니... 어미가 한번씩 새끼를 공격하는것 같기도 하고..
때론 보면 새끼가 어미를 공격하는것 같아보이기도해서...
불안불안~~~
 때어노하야 하는데.. 하면서도 떼어놓지 못하고 있네요~~

햄스터를 데려온 후로.. 친구한테 햄스터에게 필요한거 택배로 보내라 한후..
한번도 햄스터에게 필요한걸 사러 가지 못하다보니...
(바쁜척 한다고 말이지요....ㅠ)
햄스터를 떼어놓으면 달아주어야 하는 물통?이 없어서... 떼어놓지를 못하고
있네요..






한번씩 심심할 거 같아서 작은 박스가 생기면 넣어주면...
보금자리로 쓰기도 하고....
화장지안에 든 위의 저 둥근 종이(이름을 모르겠네요...ㅡ,.ㅡ;;) 를 넣어주었더니..
아주 마술쇼를 보여주는 듯합니다~

 저 안에 3마리가 한번에 다들어가더니...
고개를 내밀고 엉덩이를 씰룩거리는 것이..
마치 한마리의 몸이 늘어나서 한쪽 끝에는 머리.. 한쪽 끝에는 엉덩이가 보이
는 것처럼 보이네요~~~ ㅋㅋㅋ

사진을 잘 못찍어서 포인트를 찍어내지 못했지만서도....ㅠ



햄스터마술~~~ㅡ.ㅡ;;


햄스터 새끼들도 크고... 쇼핑을 나가서 뭔가 사려해도..
시간도 안나고...키울 자신도없어서....
곧 분양을 보내야 하겠기에....

그냥 퍼지고 앉아 있기도합니다만....

그래서 신경쓴다고 나온 둥근 종이통을 입구만들어 넣어주었더니...
아주 포근한 집으로 잘  쓰고 있답니다~

5마리가 옹기종기 고개를 내밀고 자거나....
엉덩이만 보이면서 자기도하고.....




햄스터들이 너무너무 맘에 들어하는거 같아..
다행이라 생각이 드네요...ㅎㅎ

 

 





 

어미 볼에 뭘 그리 넣어두었는지 볼록하고..
새끼들은 어찌나 귀여운지....
자꾸 쳐다본다고 시간을 다 보내는 듯 합니다^^

암튼.... 새식구로 들어온 햄스터랑 언제까지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하고 살고 싶긴 하지만...

다함께 같이 살긴 힘들거 같아 볼때마다 마음이 아프네요...
담엔 분양글을 올려야 겠습니다~~

물론 햄스터 어미에겐 기분좋은 일은 절대 아니겠지만.....ㅠㅠ

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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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happysaram.tistory.com BlogIcon 금융연합 2012.11.12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정말 귀엽네요

  3. Favicon of https://yuji7590.tistory.com BlogIcon 초록샘스케치 2012.11.12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꼼지락 거리며 노는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몸이 움추려드네요.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 힘찬 출발 하세요...ㅎㅎ

  4. Favicon of https://iuwe7.tistory.com BlogIcon 아유위 2012.11.12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와서 촉촉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이번한주 엄청 추워진다고 하니
    겨울옷 미리미리 꺼내놓으세요.^^
    좋은날 되시구요.

  5. Favicon of https://system123.tistory.com BlogIcon 예또보 2012.11.12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너무 귀여운 햄스터네요 ㅎㅎ
    즐건 월요일 되세요

  6. Favicon of https://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2012.11.12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귀여운데요 ~ ^^
    잘 보고 갑니다 ~ ㅎㅎ

  7. Favicon of https://moneyamoneya.tistory.com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2012.11.12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억..엄청 귀엽군요^^ 이뿐사진들 잘보구 갑니당^^

  8. Favicon of https://mefungii.tistory.com BlogIcon 멜옹이 2012.11.12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끼들이 많이 컷네요
    어미와 새끼의 분간이 안갈정도네요 ㅎㅎ

  9. Favicon of https://swimming79.tistory.com BlogIcon 그레이트 한 2012.11.12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많이 컸어요~~~^o^
    햄스터는 빨리 크는거 같아요!!!!

  10.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2.11.12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요미 녀석들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네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닷..!!

  11. Favicon of http://areadi-music.tistory.com BlogIcon 아레아디 2012.11.12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너무 귀엽다는.ㅎㅎ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군요.ㅎ

  12. Favicon of https://happyqueen.tistory.com BlogIcon 가을사나이 2012.11.12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기염둥이 들이군요

  13. Favicon of https://ptnet.tistory.com BlogIcon 진율 2012.11.12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귀여워요^^~!

  14. Favicon of http://stockm.tistory.com BlogIcon S매니저 2012.11.12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완전 귀요미 녀석들이네요^^

  15. Favicon of https://cbdok.tistory.com BlogIcon 명태랑 짜오기 2012.11.12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옹기종기 귀엽게 잘 자랐네요.
    분양해도 서운 하시겠어요~~~

  16. Favicon of https://tina0406.tistory.com BlogIcon 티나짱 2012.11.12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들 완전 귀여워요

  17. 2012.11.12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Favicon of https://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2.11.12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도 그렇지만 어릴때는 햄스터들도 조그만 공간에 들어가는 것을 무척 좋아하는군요. ㅎㅎ

  19. Favicon of https://joaramission.tistory.com BlogIcon 별이~ 2012.11.12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젼 많이 컸네요..ㅋㅋ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 2012.11.17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훙~ 2014.01.29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귀요미ㅎㅎ


 



안녕하세요~
유쾌통쾌한 블로그의 유쾌통쾌입니다~~~~
얼마전... 소리소문없이 임신을 하고 우리집에 출산 하루전에 들어와
맨붕하게 만든.. 울 집 햄스터....

요놈...(아직 이름도 못지어줬어용....ㅠ-바빠서 죽을거 같다능....ㅠㅠ)이 놓은
4마리 새끼들과 .. 총 다섯마리 햄스터와 한방에서 동거를 시작한지 벌써 19일
째 되네요...

지난 일요일엔...
바빠도 너무 바빠 정신을 못차리지만....
그래서 내방엔 먼지가 굴러다닐지언정.....
햄스터 집이 냄새가 느~~무 심하게 나서 햄스터들을 원래 한마리일때 받아
온 집으로 다 옮기고 대청소를 했답니다~


청소전 햄스터 집...ㅠ

청소후.. 좀 다르나요^^


5마리가 볼일을 같이 보다보니..... 냄새가....ㅠㅠ
냄새가 안난다고 해서 데려왔는데...ㅠㅠㅠ

암튼.... 정말 깨끗하게 햄스터 집(급한데로 김치냉장고 야채통으로다가...ㅎ)
을 청소해주고..... 햄스터들을 청소한 집으로 모셔주었는데...
좋아서 그러는지... 위치를 조금 바꾸어서 그러는지 어찌나 부산하게 5마리들이
돌아다니는지...한참을 바라보았답니다~....

아무래도 제가 더 바쁜 이유가 요놈 햄스터들 때문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자꾸 쳐다봐지고... 먹이도 신경써주어야 하고... 물도 주고...
손에 오려놓아보고 싶어 핸드링 시도도 몇번인 해보았는데..
여전히 아직도 실망을 주지 않고 깨물어주시고.....ㅡ,.ㅡ

암튼... 날 더 바쁘게 한 유죄로다가... 맛난것만 보면 챙겨주네요^^

1주일이 지나면 햄스터 새끼들이 무럭무럭 자란다더니...
정말로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습니다....

숨은 그림찾기~햄스터 5마리가 도데체 어ㅣ에 있는걸까요?



새끼 중 젤 시커먼 한마리를 청소후에 제 손에 올려놓고 먹이를 주었더니...
오히려 제 손에 자기 입안에 있던걸 다 뱉어내네요...
놀라서 그런 걸까요.... 제 손에 X만 실컷 싸고....
내려놓으니 제 손에 남은건 뱉어낸 먹이와  X뿐이네요....ㅋㅋㅋ





 



흰색 새끼 한마리는 제 손에 올렸더니... 요놈더 절 깨무네요...
힘이 없으니 그냥 봐주긴 하는데.... (안봐줘도 사실 방법은 없지요...>,.<)
겁이 없는지 제 팔위로 계속 올라오고... 책상위에 올려놓았더니 아~주 열심히
돌아다닙니다^^



햄스터 새끼들이 어찌나 손위에서도 가만히 있지 않는지...
사진한장도 찍기 힘들어 얼마나 많이 찍고 버렸는지....ㅋㅋㅋㅋ






문제는.... 추운지... 어떤지....
밤이면... 요 햄스터들이 모두 자기들 화장실에 모여서 옹기종기 붙어있네요....

방안이라 그리 안추울텐데.......흠흠....

암튼...... 화장실이라고 산 통에 볼일보기보다... 그 옆에 바닥에 계속 볼일을 보니...
지저분하고.. 어찌해야 할지를 모르겠네요....
청소하고 하루가 지나니... 5마리가 볼일을 좁은 지네들 집안에서 다보니...
냄새가 ..... 아니, 아니, 아니되오~~~~~~ㅠㅠ

강아지처럼 교육을 시킬수도 없는 노릇이고.......
왜그런지, 어떻게 하면 고쳐지는지 아시는분......???




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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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mefungii.tistory.com BlogIcon 멜옹이 2012.11.02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소식 내심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제야 보는군요
    그래도 귀엽네요 ㅋㅋㅋㅋ

  3. Favicon of https://swimming79.tistory.com BlogIcon 그레이트 한 2012.11.02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새 많이 컸네요~!
    이제 냄세가 심하죠??.. 키우는 게 의외로
    힘들다고 하던데~^^;

  4.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2.11.02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빨리 크는 것 같아요..!! ㅎ
    너무 잘 보구 갑니다..^^

  5. Favicon of http://areadi-music.tistory.com BlogIcon 아레아디 2012.11.02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많이 컷는데요??ㅎ
    귀엽게 생겻어요.ㅎ

  6. Favicon of https://cbdok.tistory.com BlogIcon 명태랑 짜오기 2012.11.02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기는 한데, 5마리 키우기는 부담 스럽겠네요~~ㅎㅎ
    그래도 챙겨주면서 정이 들것 같습니다.

  7. Favicon of https://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2.11.02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다던 어머니 말씀이 생각나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8. Favicon of http://joaramission.tistory.com/697 BlogIcon 별이 2012.11.03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끼들이 벌써 많이 큰것 같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9. Favicon of http://tvsline.tistory.com/975 BlogIcon 카라 2012.11.03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다는 말이 딱이네요~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0. Favicon of https://ajatrend.tistory.com BlogIcon by아자 2012.11.03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 너무 귀엽네요 ㅎㅎ
    햄스터는 역시 번식의 제왕+_+

  11. 꽈리 2012.11.04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ㅜㅜ햄스터는 특유의 냄새가 심한 동물의 대명사랍니다..
    친구분이 잘못알고 계셨나봐요~ 그래서 주인의 관리가 더 필요한 동물이지요 ㅜ 아가들이 정말 예쁘게 크고있네요^^

  12. 정글크림 2012.11.05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들이 싼것을요,화장실에다가 모아놔보세요.
    그런데님의햄스터는 화장실이 편한가보니까 다른쪽 구석에 그렇게 해주세요.
    그러면 그부분에다만 싸서 그부분만 치우면 되니까요.
    (물론 2주에 한번은 갈아주셔야 하구요..)
    그리고 혹시 집이 좁으시다면 이마트 동물 코너에서 25000쯤하는 꽤 큰 집을 팔아요
    편하신대로 리빙박스 사셔도되고요.리빙박스가 훨 크긴 하죠

  13. 푸딩 2012.11.08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네요. 저도 그런 햄스터를 키워보고 싶습니다. 특히 검정색... 정말 귀엽네요.

  14. 까미네 2012.11.28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위에서 먹이도뱉고 똥을싸는건 두렵다는건데요.가벼운몸으로 빠르게도망치기위한 준비죠. 손을 높이들지 마시고. 처음엔손을철청안에 넣고 핸들링하세요

  15. 까미네 2012.11.28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위에서 먹이도뱉고 똥을싸는건 두렵다는건데요.가벼운몸으로 빠르게도망치기위한 준비죠. 손을 높이들지 마시고. 처음엔손을철청안에 넣고 핸들링하세요

  16. 최지예 2013.01.08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햄스터도이랬는데죽었어요~ㅠㅠ

  17. 최지예 2013.01.08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햄스터도이랬는데죽었어요~ㅠㅠ

  18. 동사모 2013.02.21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골든햄스터를 키우는 사람인데요. 화장실은 안 가리게 해 줘도 되지만......
    그렇게 냄새가 난다면 화장실 통을 그 햄스터들이 대X 누는 곳에 두세요.
    그곳에 두면 햄스터들이 냄새 맡고 그쪽으로 갈 겁니다.(100% 는 아니지만요......)
    만약에 안 가고 다른 곳에 누면 화장실 모래 속에 햄스터들 대X나 소X를 화장실 모래 스푼으로
    약간 집어 넣으면(화장실 모래 스푼이 없으면... 안 쓰는 일회용 스푼으로 합니다. 아이스크림
    먹을 때 퍼 먹는 스푼 같은 거요....) 햄스터들이 냄새 맡고 누겠지만... 이것도 100% 가
    아닙니다.. 어쨋든 햄스터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19. 동사모 2013.02.21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완전 귀엽네요^^ 우리 햄톨이보다 더 귀여워요. ㅋㅋㅋㅋㅋ
    아.... 한 마리 또 사고 싶다.... 정글리안으로... 근데 엄마가 반대하네요.ㅠㅠ
    하는 수 없이 그냥 햄톨이만 키워야 되겠군요.... 아... 근데 위의 햄스터
    짱 귀엽.^^

  20. 동사모 2013.02.21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암컷이랑 수컷이랑 아주~아주~잠깐이라도 같이 놓으면 아기 또 낳으니까 조심하세요!!!!!!!!
    잘못하다가는 햄스터 아기 천국이 되고 말 겁니다....

  21. 훙~ 2014.01.29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그게 단점이지요.ㅎㅎ 그래도 귀여우시겠어요.


햄스터 새끼 이주일째 아주 그냥 쑥쑥 커요~





우리집에 온지 정확하게 17일째가 된 우리집 햄스터...

아~~ 주 상전이 따로 없는 우리집 햄스터..

제가 일일이 밥을 챙겨주어도...

오늘 먹이를 손에 올려서 주어보아도 여전히 제 손을 깨무네요...ㅠ





그래도 첨엔 새끼 밴지도 모르고 손갖다댔다가...

데리고 있던 제 친구도.... 처음 데려온 저도 아주 멋지게 손가락을

깨물렸었는데....

지금은 손가락을 가까이가고.. 가끔 등을 손가락으로 살짜꿍 쓰다듬~해도

가만히 있으니... 장족의 발전이 있었다고 해야 할까요....ㅎㅎ;;







암튼.... 울 집 온지 24시간도 안되서 새끼를 놓아서 맨붕하게 만들더니..


이젠 새끼들이 정말로 많이 컸답니다~

저에게 햄스터를 준 친구도...

암놈 한마리만 키우다가 암수 한마리를 받아서 자기가 숫놈 하고..

저에게 암놈 한마리를 준거라...

햄스터 새끼에 대해선 아는 정보가 없어서...

일일이 검색을 통해서 찾아보고 있는데....






일주일이 지나면 쑥쑥 큰다더니...

정말로 일주일 지나고 나서부터 쑥쑥 크고 있답니다~~

눈도 못뜨고 양배추를 주면 양배추를 꼭꼭꼭 씹어먹더니..

이제는 뛰어다니며 놀기 바쁘답니다~


어미 햄스터를 닮아서 하얀 햄스터가 나올줄 알았는데...

숫놈닮아 등에 다 줄이 있고... 한마리를 생뚱맞게 어둠의 자식처럼...

까만 놈이 나왔네요 ㅎ

근데 털색도 유별난 요 놈이... 젤 뽈뽈거리고 돌아다니고..

소리도 우렁차게 내지른답니다.....;;






어떨땐....

어미 햄스터가 새끼가 돌아다니면... 입으로 한번 콕~하고 쪼면....

그 새끼햄스터가 다른 새끼들이 있는 곳으로 후다닥 돌아가서 아무 일 없었

던 것처럼 조용히 있기도 하던데.....

어찌나 웃기고 귀엽던지.....




어제는 장갑을 끼고 손에 먹이를 올렸더니 햄스터가 손으로 올라와서 팔로

막 올라오려고도 하고...

그래서 오늘은 맨 손에 먹이를 올리고 햄스터 가까이 댔더니...

손에 올라와서 또 손을 두번이나 깨물어서...

아직 손에 올리는건 포기하고.... 먹이나 더 주었답니다.....ㅠㅠ

아직 이름도 못지어줬는데.....

제가 너무너무 바쁘다보니...... 그냥 보면 "쭈쭈쭈쭈~~~~~"

이렇게만 소리내어 관심을 끌어보려는데.... 관심조차 주지 않는 다능...ㅠㅠ





암튼.... 암수 구분좀 해보려고 열나게 검색해서 방법을 보고...

새끼들을 장갑끼고 잡아서 뒤집어보았는데...

아직은 너무 작아서 구분이 안되네요...ㅎㅎ;;

벌써부터 수가 늘어날까 아~~ 주 겁먹고 있답니다..

담달에는 분양을 보내야겠어요..

엄마 햄스터에겐 미안하지만...

요즘은 햄스터 받아주는 곳도 없다고 하더군요.....

가정집에서 키워서 수를 늘려서 받아주는 곳에 마구 갖다주다보니...

감당 불가능이라..이젠 안받아준다고......ㅋ;;


 




암튼.... 요즘은 밀감도 줘보고... 저먹으려고 산 호두도 주고.. 아몬드도 주고,

사과도 주고... 양배추도 주고... 사료도 주고...

여러가지를 줘보는데.... 먹는걸 즐기는거 같지는 않네요..

제 친구네 집 햄스터는 비만이 심해서 다욧 스켜야 하겠던데..

줘도 잘 안먹으니.....

주인 닮아서 저처럼 가려먹나봐요....ㅎㅎ;;................ㅡ,.ㅡ




암튼... 너무 무럭무럭 커서......

 좀 더 크면 어미 햄스터보다 더 커질것만 같아요~

암튼 하루하루가 기대되는 요즘이랍니다~~~


 
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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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oaramission.tistory.com BlogIcon 별이~ 2012.10.28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하루 무럭무럭 자라나는군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되세요^^

  2. Favicon of https://info-squares.tistory.com BlogIcon 뉴엘 2012.10.28 0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_^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3. Favicon of https://system123.tistory.com BlogIcon 예또보 2012.10.28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무럭무럭 자라나네요 ^^

  4.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2.10.28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럭무럭 자라주고 있네요!! ㅎ
    너무 잘 보고 갑니다^^

  5. Favicon of https://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2012.10.28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볼때마다 신기해요~ ㅎㅎ
    즐거운 주말을 보내세요~

  6. Favicon of http://areadi-music.tistory.com BlogIcon 아레아디 2012.10.28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건강하게 잘 자라는..ㅎ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7. Favicon of https://gnamjacompany.tistory.com BlogIcon 청춘다감 2012.10.28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도 쥐과라 징그럽게만 보이는것도 사실인데요!
    증말~~너무너무 귀엽네요^^
    좋은주말 보내세요^^

  8. Favicon of https://sideyugam.tistory.com BlogIcon 근사마 2012.10.28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너무 귀여워용^^
    쑥쑥 크겠는걸요?^^

  9. Favicon of https://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2.10.29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으로 데려오자마자 멘붕을 경험하셔서 그러신지 벌써부터 분양을 생각하시는군요. ㅎㅎㅎ

  10. Favicon of http://www.escorte-vip.ro BlogIcon escorte 2012.12.25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란 경험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이성과는 거의 상관이 없다. 즉, 하나님에 관해 잘 아는 것이 아니므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길때까지

  11. Favicon of http://www.eskimynet.net BlogIcon mynet 2013.02.21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abıle gelın

  12. Favicon of http://www.mynetchatsitesi.com BlogIcon mynet chat 2013.02.21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kımmı sızı

  13. Favicon of http://www.kelebeksohbeti.com BlogIcon kelebek 2013.02.21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varmı cıtır


햄스터 우리집 온지 10일째...요즘 근황


 


어제 데려온거 같은데...
벌써10일이 넘어가는 햄스터 근황 올려보네요..

사실 아무도 안궁금하실 수도 있지만서도...ㅋㅋ

아무 생각 없이 한마리 키우겠다고 데려온 햄스터..

데려온 담날 새끼를 5마리나 낳아서 멘붕에 빠지게 만든
우리집 햄스터....
생각해보니 아직 이름도 지어주지 않았네요 ㅎ

태어나자 마자 죽은 새끼 한마리는 잘 묻어주고..
나머지 새끼들은 무럭무럭 크고 있답니다~




처음 새끼를 낳아 어디에 둘지 몰라 새끼를 물었다 놨다를 반복해서
신속하게 넒은 집으로 옮겨주고...
아무 상자나 잡고서 톳밥을 듬뿍 담아서 새끼를 올려놓아준 모습
입니다~

너무 작고... 빨개서 이쁘진 않더군요...
새끼는 다 이쁜줄 알았는데 말이죠 ㅎㅎ





3일즈음 된 햄스터 새끼들...

아직 다리만 꼼지락 거릴줄 알고....
소리만 내고 있는 모습인데요..

다 큰 햄스터는 소리를 안내는데...
새끼는 정말 생쥐소리같은 소리를 제법 내더군요~





하지만.. 아직도 귀여운줄은 모르겠군요.....

배고프면 새끼를 잡아먹는다고들 해서...
제가 먹으려고 산 호두도 주고... 아몬드도 주고...
사과도 잘라서 주고.....대추도 줘보고....
먹는걸 잘 챙겨주었는데..
먹는 데 욕심이 별로 없어보이네요..

저같이 먹는걸 좋아하지는 않는가봐요 ㅎㅎ;;





새끼가 10일정도 되니 이제는 털도 나고...
좀 봐줄만 해보입니다^^

친구집에서 본 숫놈도 하얀 털이길래 다 하얀색일줄 알았는데..
털이 까만 새끼도있고... 얼룩이도 있네요~

아직은 눈도 못뜨고 있는데...
검색해보니 일주일후부터는 무럭무럭 자란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밤엔 쳇바퀴를 얼마나 열심히 돌리는지...

도저히 잠을 잘 수 없어 빼놓고 잔답니다...ㅎㅎ

저랑 한방에 동거?를 하는데....
놀게 해주고는 싶지만...
저도 잠좀 자야 하지 않겠어요~~ ㅋ

 


꼼지락거리는 새끼들...
넘 귀엽죠?

이제야 좀 귀여워지고있는 새끼들인데요~~

2마리는 달라는 분이 있어서...
걱정이 반은 줄었는데....
나머지 2마리는 어찌해야 하는지...
아직도 걱정이 태산이네요 ㅎ





집이 작은지라...
햄스터를 여러마리 키울 정신은 없어서리...
바빠 숨돌릴 틈도 없는데...
햄스터 새끼 때문에 고민이네요...

암튼.. 지금은 엄마노릇한다고...
완전 상전이 따로 없네요~

볼때만 귀엽고... 만질수도 없고...
전 햄스터는 다 손에 올려놓고 쓰다듬도 해주고..
그럴수 있는줄 알았는데...
손가락 가까이 가져갔다가 우리 가족 모두 물리기만 했답니다...ㅠ

이제부터 무럭무럭 큰다고 하니...
또 조만간 귀엽게 큰 새끼사진 올려볼께요~~~

사실은 어미도 보내고.. 귀여운 새끼 한마리만 키우고 싶기도 한데..
욕심인가요....ㅠㅠ

새끼는 교육시키면 손에 올려놓기도 하고...
같이 놀수 있을거 같은데..
어미햄스터는 이빨로 공격부터 하니....
공격하지 않게 하는 방법은 없는지 또 검색좀 해봐야겠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들 보내세요~~~
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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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areadi-music.tistory.com BlogIcon 아레아디 2012.10.22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평온하고 행복한 오후 되시길 바래요~

  3. Favicon of https://animana.tistory.com BlogIcon 블랑블랑 2012.10.22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너무 귀엽고 앙증맞아요!! >_<

  4. Favicon of https://ajatrend.tistory.com BlogIcon by아자 2012.10.22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의 무한 번식 조심하셔야 합니다 ㅎㅎ!_!
    역시 햄스터는 정말 귀엽네요 ㅎㅎ

  5.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2.10.23 0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햄스터의 번식력...정말 대단합니다.
    우리 아들..힘스터 키우다...
    모두 갖다줬습니다.

  6. Favicon of http://happysaram.tistory.com BlogIcon 금융연합 2012.10.23 0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햄스터 키우던 생각나네요

  7.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2.10.23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햄스터 키우시는 분들 넘 부러워요...
    전 예전에 한번 키웠는데 애들이 전부 탈출을 했었어요 ㅠ.ㅠ

  8. Favicon of https://happyqueen.tistory.com BlogIcon 가을사나이 2012.10.23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오랫만에 보네요

  9. Favicon of https://q828.tistory.com BlogIcon 꽃보다미선 2012.10.23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잘키우고 계신거 같은데요? ㅎㅎ
    아기 햄스터도 너무 귀엽네여 >_<

  10. Favicon of https://system123.tistory.com BlogIcon 예또보 2012.10.23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 햄스터 정말 너무 귀엽네요 ^^

  11. Favicon of https://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2012.10.23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하루를 보내세요~ ^^
    오늘도 잠시 들렸다 간답니다~

  12. Favicon of http://areadi-music.tistory.com BlogIcon 아레아디 2012.10.23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르도 행복하고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13. Favicon of https://tvsline.tistory.com BlogIcon 카라의 꽃말 2012.10.23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끼들이 으아~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4. Favicon of https://catchfire.tistory.com BlogIcon 캐치파이어 2012.10.23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너무 귀엽네요.. ~ ^^ 잘키우고 계시네요.~ ^^
    너무 잘보고 가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15. Favicon of https://geiwo.tistory.com BlogIcon 재무무재 2012.10.23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햄스터 참 귀엽죠?? ^^

  16. Favicon of http://aduyt.tistory.com BlogIcon 어듀이트 2012.10.23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17. Favicon of https://ptnet.tistory.com BlogIcon 진율 2012.10.23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햄스터 키우는 재미가 솔솔하시겠어요~!

  18. Favicon of https://happymanagers.tistory.com BlogIcon 해피 매니저 2012.10.23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끼들이 불쌍해 보여요
    잘보고 갑니다

  19. 이예린` 2012.11.03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마리 입양하고싶어요

    • Favicon of https://gksnl.tistory.com BlogIcon 유쾌통쾌 2012.11.03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디에 사시나요? 맘만 그렇다는 건지.. 정말로 하고 싶으신건지요?
      택배도 안되고 직접 만나 드려야 하기때문에... ^^
      정말로 하고 싶으시면 일단 어디 사시는지부터...^^

  20. 무뚱무잉 2012.11.04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요미임

  21. 해피데이 2012.11.08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정말 귀엽네요. 좀 더 크면 더 귀여울 것같네요. 마음만으로는 입양하고 싶지만... 안돼겠네요...



 
햄스터 오자마자 하루만에... 멘붕..



친구가 햄스터 암컷 한마리를 키우다가....
암 수 한쌍을 다른 사람한테서 받았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다 키우기는 부담스럽고...
저보고 한마리 가져가 키워보지 않겠냐고....




그래서 제가 물었죠...

한마리만 키우면 외로워하지 않냐?
아니...한마리 키우는게 나아....

그럼 냄새는 안나냐?
안나...

그럼 키우는데 신경많이 쓸건 없냐?
없어.. 톱밥이나 갈아주고 밥주고 물떨어지면 물주고...
화장실 모래나 한번씩 갈아주면 더이상 할일 없어...

그래? 그럼 한마리 줘...

그리하여.... 친구집에서 저를 기다리고 기다리던 한마리를
힘들게 시간내어 가지러 갔답니다...




바쁜 시간을 억지로 내어 친구집에 아침부터 들려서 한마리를 가지고 왔는데...
전 주인이 구박을 했는지... 가까이 손가락 대면 무니까 조심하라고 하더군요..

암튼 친구가 암수중에 숫놈을 가지고..
저한테 암놈을 주었는데....
가져와서 보니 귀엽고 별로 힘들지도 않아서 ,..
한마리 정도면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죠......

그런데...세상에.........

 



 

친구가 다른 사람한테 받아올 때부터 살던 작은 햄스터 집이 너무 작아보여
신경은 쓰였는데....
일단은 친구에게 햄스터에게 필요한 것들을 검색해서 쇼핑해서 집으로 보내라
하고선 담날 택배로 오전에 와서 받아두었는데....

집이 작은게 문제가 아니라...
저를 멘붕으로 이끈 사건이 터지고 말았으니.....




햄스터가 오고 이틀째...
일을 보고 집에 갔더니.... 어머니가 얘좀 보라고... 어쩌면 좋냐고.....
안절부절이시지 뭐에요....
가까이 가서 보니... 세상에.....

데려온지 하루만에 새끼를 낳았지 뭐에요...
 5마리를 낳았는데... 한마리는 죽고 4마리를 햄스터가 어쩔줄 몰라서
물었다 놨다를 반복하고 있는 것 아니겠어요...

집이 워낙 작고 톳밥도 작게 깔려있어 새끼를 둘 자리를 못찾아 어쩔 줄
몰라하고 있더라구요...





당장 택배온거 풀고....버리려고 했던 김치냉장고 야채통을 씻어서 톱밥 깔고...
새끼들을 톱밥을 깐 종이 박스 안에 장갑을 끼고 옯겨서 놓아주었더니...
당장 달려가서 품지모에요...

그런데.... 새끼가 신기하고 이쁘다기보다...
여러마리 키울 정신도 없고 신경쓸 틈도 없고..
한마리 생각하고 데려온것이 갑자기 5마리가 되니...
정말 제가 더 멘붕이 오더군요....

이를 어쩌나....얘들을 어쩌나.....




새로운 생명의 탄생이 기쁘기보다....
오히려 멘붕상태에 빠지게 되고보니...
햄스터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정말로 어찌할 바를 모르겠더군요...
지금은 새끼들이 좀 커서 털이 날거같기도 한데..
아직도 눈은 못뜨고 있답니다...
이제 5째 되는거 같네요..

사진도 찍어두고선...
컴터로 옮길 시간이 없어서 못올리고 몇일전 찍은 사진만 이렇게....ㅎㅎ;;

암튼 햄스터카페를 가입하고 러보고 새끼들을 어떻게 할지...
분양은 어떻게 주어야 할지...
고민해보아야 할거 같은데...
너무 바쁜 관계로 아무것도 못하고 있답니다.......

햄스터 키워보신분... 저한테 조언좀.....ㅠ
Posted by 유쾌통쾌
TAG 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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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system123.tistory.com BlogIcon 예또보 2012.10.19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오자마자 새끼를 낳았군요
    집에 좋은일이 생길것 같습니다 ㅎ

  3. Favicon of http://areadi-music.tistory.com BlogIcon 아레아디 2012.10.19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키워보질 않아서 말이죠..ㅠ

  4. Favicon of https://cbdok.tistory.com BlogIcon 명태랑 짜오기 2012.10.19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엄청난 사건이네요~~ㅎㅎㅎ
    잘 돌봐 주다가 분양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5. Favicon of https://love111.tistory.com BlogIcon 바닐라로맨스 2012.10.19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
    이럴수가;;;;
    깜짝 놀라셨겠어요;

  6. Favicon of http://zprich.co.kr BlogIcon 질풍리치 2012.10.19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리 키우려고 가져왔는데 순식간에 5마리가 되었군요.^^;
    앞으로 순탄치만은 않을 햄스터와의 동거 기대하겠습니다.ㅎㅎ

  7. Favicon of https://ptnet.tistory.com BlogIcon 진율 2012.10.19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번식률이 상당하다고
    하네요^^~!

  8. Favicon of http://aduyt.tistory.com BlogIcon 어듀이트 2012.10.19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뭔가 좋은일이 있을법한..ㅎ
    잘보고 갑니다~

  9. Favicon of https://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2.10.19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키워보시는 것이라 힘드실텐데
    하루아침에 5마리로 늘었으니 정말 황당하셨겠어요. ^^

    아는 것이 없어 조언은 못드리고 대신 행복한 주말 보내시라는 말을 전합니다. ^^

  10. 조언자 2012.10.20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새끼는1주일정조는냅두고(절대만져서않댐무조건)
    그때부터격리시켜서키우새요 이유는음..
    새끼가태어나고조금지나면발정나여-ㅅ-;;
    그래서저현재햄스터21마리....이번달먹이값만14500..이렇개번식ㅈㄴ해대요
    되도록이면새끼는
    큰것들이랑격리시키고 크기가어느정ㄷㅎ비슷하면같이키우새요 그다음에도 번식을하니 잘키워보세요*^^*

    • Favicon of https://gksnl.tistory.com BlogIcon 유쾌통쾌 2012.10.21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언 감사해요.. 근데 8일정도되었는데 아직 눈을 못떠요..
      털은 나기 시작했는데...
      떨궈놓으면.. 새끼들이 젖 안먹고 살수 있나요?
      아직 걷지도 못하거든요...ㅠ

  11. BlogIcon 초롱이 2012.10.27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찌가 넘 기여워요^^

  12. 소리없는박사 2012.10.29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받거나 선물받을때:아 그건요 햄스터는 일단 넓은곳에서키워야해요. 살때는 문제가 없지만,친구한테 받거나,선물로받을때는 임신했는지부터 물어보세요.저는 2마리가 수컷이라 다행이지만 친구가,암컷,수컷을 같이키워서
    임신을 했을 가능성이 높아요.
    키울때는:일단 1주일정도는 냅두는게 좋아요.(스트래스를받으면 죽을수도있으니 주의)2주일?3주일정도 지나면 아기 , 어른 경리시키세요.하지만 가끔은 만나게하세요.왜냐하면 아기는 어른의 젖이 필요하여 못먹고 죽을수도있고,지 낳은사람과 갑작이해어지면 스트래스가싸여서 죽을수도 있거든요.(너무 번식하지않게 주의)
    톱밥,먹이는:톱밥,먹이는 미리깔아두세요.일단 집을 사고 먹이도 따로사야되요.그리고 집을사면
    물통,밥통 이 있는데요 기다랗고 막대가있는곳이 물통이고 넓적한 접시같은게 밥통이에요.
    물통에는 정수기물을 담아주세요(수돗물은 안먹어요.)밥통에는 큰먹이는 주지마세요 해바라기씨같은걸 주세요.(큰건 이갈이용)
    끝. 이상 소리없는박사였습니다.

  13. 2012.10.31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만에... 하.... 힘드시겠네요 괜찬다면 제가분양해줄수도 있는데요ㅎ 힘내세요

  14. 2012.10.31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만에... 하.... 힘드시겠네요 괜찬다면 제가분양해줄수도 있는데요ㅎ 힘내세요

  15. 햄스터20마리가정집딸 2012.11.04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들진않은데 수컷은 띄어 나야 하고
    특히 새끼들은 만지면 안됩니다 새끼들은 눈뜨고 이빨이 쫌나고 털도나면
    띄어줘야하고 걸을수있고 해야 띄어야 합니다
    안띄어노으면 어미가 승질이 있어집니다 죽일수도있겠죠 ..
    암튼 수턱하고 암컷 하고 따로 두시는데 좋을거고 쳇바퀴는 돼도록 한2개 아니면 밤에는쳇바퀴 빼놓을깨
    낳을수있습니다

  16. 햄스터20마리가정집딸 2012.11.04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들진않은데 수컷은 띄어 나야 하고
    특히 새끼들은 만지면 안됩니다 새끼들은 눈뜨고 이빨이 쫌나고 털도나면
    띄어줘야하고 걸을수있고 해야 띄어야 합니다
    안띄어노으면 어미가 승질이 있어집니다 죽일수도있겠죠 ..
    암튼 수턱하고 암컷 하고 따로 두시는데 좋을거고 쳇바퀴는 돼도록 한2개 아니면 밤에는쳇바퀴 빼놓을깨
    낳을수있습니다

  17. 햄스터20마리가정집딸 2012.11.04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집에 5 층집 이 있거든요 제가 직접 햄스터 집을 만들어요 플라스틱 제질 철도 있고 일반 파는걸을 만들수가있는데 .
    ㅋㅋ 어찌해야 할판입니까?

  18. 햄스터를연구해온박사 2012.11.04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힘드실거같군요.톱밥같은건 바로바로사두세요.저도 그런적이 있는데요 커서 연구하다보니
    좀 알거같군요 저도 님 사정 알아요.제 집에서 연구해서 '햄스터 도시먼들었음 ㅋㅋ'라는 글 올렸어요. 거기에 자세한설명있는데 거기좀 살펴보세요.

  19. Favicon of https://gksnl.tistory.com BlogIcon 유쾌통쾌 2012.11.04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해요^^
    암튼.. 이제는 이달 중순지나면 분양해야 하는데..
    그게 제일 큰 고민이네요^^

  20. 햄스터 새끼를 5마리 씩 6번을 낳은 햄스터를 키웠던 사람 2012.11.08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따뜻하게 해 주시고요 암컷이 수컷을 죽이거나, 수컷이 새끼를 죽일 수도 있으니까 수컷을 따로 두세요. 그리고 털이 나고, 이빨이 나고, 먹이를 잘 먹을 수 있게 되면, 암컷이 잡아 먹을 수도 있으니까, 다른 통에 따로 두어야 해요.
    도움이 많이 되지 않으셨겠지만...

  21. Favicon of http://dbzho.tistory.com/348 BlogIcon 햄스터&인간 2012.11.17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들은 인간마음을 몰라요. 님이 햄스터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또 따뜻한 보금자리에 머물게하게하는게 제일 좋을것같아요. 세상에 돈으로돼는것도 만지만 동물을 키우는건 돈만으론 부족하죠.따뜻한 마음으로 키주는게 좋죠. 햄스터는 당신에게 "절, 따뜻하게 돌보아주세요."라고 말하고있어요.
    사람과 인간이 다르다는건 헛소리이지만, 사람과 동물은 똑같은 동물이에요. 모든 동물은 인간과 어울릴수있고, 동물과 인간도 어울릴수있죠. 이 글이 별로 쓸모가 될진 모르겠다만 아무튼 좋은글이 됬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