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음식알고먹기'에 해당되는 글 175건

  1. 2015.11.07 발암물질 가공육 하루에 3g?
  2. 2015.11.05 비만 올라갈수록 더 많다?
  3. 2015.09.18 탄수화물 중독 벗어나려면
  4. 2015.09.10 멸치육수 가루로 맛내기 위한 과정
  5. 2015.09.01 환절기 건강관리법
  6. 2015.07.20 케일 효능과 사용팁
  7. 2015.07.13 고추 종류 골라먹는 재미~
  8. 2015.07.11 수박껍질 효능 버릴게 없네요
  9. 2015.07.06 오이고추 효능 아삭한 즐거움~
  10. 2015.07.04 블루베리 효능 및 사용팁
  11. 2015.06.15 둥글레효능 신선들이 먹는 음식
  12. 2015.05.27 내가 늙어간다는 것- 내몸의 변화
  13. 2015.05.20 대추 효능 여자를 위한 열매
  14. 2015.05.17 톡쏘는 맛이 일품인 홍어 효능 알아볼까요? (1)
  15. 2015.05.15 붕어 효능 알고 먹자
  16. 2015.05.08 칡.갈분차, 갈분미음 만드는법
  17. 2015.04.28 고추 효능 피해갈수 없는 식품
  18. 2015.04.24 다시마 활용법 이렇게 많아?
  19. 2015.04.22 양파 눈물 안나게 써는법 해결책은 촛불
  20. 2015.04.21 양파 썰면 왜 눈물이 날까
  21. 2015.04.15 아스파라거스 어떻게 먹지?(활용법)
  22. 2015.04.12 생강 효능 먹기 쉬운 약재
  23. 2015.04.08 석류 민간요법, 석류주 만들기
  24. 2015.04.04 냉이 효능 눈건강에 좋아요
  25. 2015.03.31 포도 효능 포도껍질활용법
  26. 2015.03.25 고추효능 몸이 차다면 즐겨라
  27. 2015.03.23 고구마 효능 흡연자라면 눈여겨보아야 할듯.
  28. 2015.03.22 인삼 부작용 및 복용방법
  29. 2015.03.20 사과 효능 버릴게 없는 과일
  30. 2015.03.19 인삼 효능 대다나다

발암물질 가공육 하루에 3g?

 

얼마전에 세계보건기구 WHO에서 가공육이

담배나 술과 같은 등급의 발암물질이라고

발표를 하였다죠

 

그리고 붉은고기도 제 2그룹 발암물질에 속

한다고 하네요.

 

어제도 소고기 먹었는데 ㄷㄷㄷㄷㄷ

 

그런데 대한의사협회에서 이 소식이

우리에게는 우려수준이 아니라고 하는데요.

 

 

 

 

 

 

하루 평균 3그람의 가공육을 먹으므로

별로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네요

발표된 양의 반이 안된다나 어쩐다나...

 

암튼....

티비에서 보니 우리 국민이 평균적으로

먹는 양이 프랑크소시지 반쪽이라는군요.

 

 

 

 

음... 정말인가요?

아이들은 반찬으로 햄 몇개나먹을까요?

것기에 햄버거에 핫도그에...음...

뭐 종류를 나열하려면 끝이 없으니 대충~

 

암튼... 섭취를 한 평균양의 기준이 어디에

서 나왔는지 매우 궁금해지더군요

 

Posted by 유쾌통쾌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만 올라갈수록 더 많다?

 

 

 

비만은 말 그대로 먹는 음식이 과해서 축척

되어서 살이 찐 상태를 말하죠.

 

물만 먹어도 살찐다는 분들이 많은데..

물은 칼로리가 없죠.

비만은 거의 90% 이상이 몸에 비해 덜 움직

이고 많이 먹어서입니다.

 

 

 

 

우리 몸은 아주 오래전 사람이 사냥을 해야

살 수 있었던 시대와 변함이 없습니다.

그래서 언제 음식이 들어올지, 얼만큼 오래

안들어올지 모르기 때문에 음식이 들어오면

몸은 쓰고 남은 에너지는 모두 축척하기 바

쁩니다. 

 

 

 

지금은 넘쳐나서 살이 찌고 비만이 오는 시대

인데...

몸은 시대반영을 하지 못하고 구석기시대에

머물고 있는 것이 문제죠.

 

하지만 그 외 또다른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하는데

직장에서 위치가 위일수록,

결정을 해야 하는 스트레스가 커질수록

비만인 분들이 많았다고 하죠.

 

결국은 스트레스와 수면부족등 여러가지

가 영양을 준다는 것인데

그래도 주는 먹는 음식이죠.

 

 

 

 

스트레스가 쌓이니 그걸 풀기 위해서 음식

으로 해결을 하니 살이 찐 것이죠.,

 

저도 정말 음식을 조금이라도 덜 먹으려고

노력중인데 이놈의 식탐때문에 쉽지만은

않습니다.

 

서서히 음식을 줄이고 운동량을 늘이면

아마도 비만은 훨신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

해봅니다.

 

 

 

Posted by 유쾌통쾌

댓글을 달아 주세요

 

탄수화물 중독 벗어나려면

 

탄수화물은 꼭 다이어트를 위해서가 아니다라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는  너무나도 과한 탄수화물을 섭취하고 있

기 때문인데요.

 

 

 

 

주식이 밥인데다가, 밀가루로 만든 국수, 라면,

기타 면들, 쌀가루로 만든 떡, 과자, 빵등....

정말 쉴 새 없이 탄수화물을 먹고있습니다.

 

탄수화물은 에너지원이기 때문에 없어서는 안되

는 영양소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몸이 원하는 것은 넘치는 탄수화물

이 아니라 단백질입니다.

 

 

 

 

우리 몸의 모든 세포는 단백질이 기본으로 이루어

져 있으며 호르몬 분비를 관장하는 것 또한 단백

질입니다.

 

우니나라의 많은 사람들이 탄수화물 중독증세를

보이는 것은 잘 못 된 식습관 때문인데

이는 식습관을 조금씩 바꾸면 충분히 탄수화물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밥의 양을 조금 줄이고 두부나 살코기나 콩류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먹으면 과하게 넘치던

식욕도 어느정도 잠재울 수 있습니다

 

단백질이 몸에서 부족하면 우리 뇌는 단백질

을 몸의 주인에게 달라고 신호를 보내는데 우

리는 그 신호를 배고프다는 신호로 알아듣고

탄수화물을 실컷 먹기 때문에 식욕이 과하게

넘치게 됩니다.

 

 

 

 

식욕이 다른 사람에 비해서 과하게 느껴진다면

자신이 먹는 음식을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단백질을 얼마나 먹는지에 대해서 말입니다.

 

탄수화물 중독이신 분들 특히 자신이 먹는 식단

을 일일이 적어서 체크해보시면 답이 어느정도

보일 것입니다.

 

 

 

 

Posted by 유쾌통쾌

댓글을 달아 주세요

멸치육수 가루로 맛내기 위한 과정

 

얼마전에 멸치를 사왔어요

바닷가를 바람쇠라 나갔다가...

멸치와 오징어등을 파시길래..

지나가다가 육수용 멸치를 사왔어요

 

2키로에 만원에 사왔는데 파시는 분 말씀

으로는 진한 맛이 나는 멸치랬죠

 

 

집에 가져와서 몇일을 냉장고에 두었다가

시간을 내어서 꺼내어서 멸치똥과 머리를

다듬기 시작했죠.

 

시간은 점점 흐르고..

 

 

 

 

멸치육수를 먹기 위한 길이 이렇게 힘들

었던가....

줄어들지 않는 멸치..

몇시간을 다듬었는데 2/3정도 다듬어진

것 같아요

그런데....

허걱

 

 

 

 

새벽 3시....

다시 집어넣고 몇일후 따시 꺼내어 다듬

었어요.

마무리 후 시간이 난 김에 바로 후라이팬

을 꺼내었죠.

 

멸치육수는 항상 이렇게 만들어서 먹곤

하는데... 예전에는 멸치 다듬는게 이렇게

힘든줄 몰랐는데. 힘드네요 ㅎㅎ

 

 

 

 

나누어서 열심히 마른 후라이팬에 볶아

서 멸치의 비린내를 날려버리고 방바

닥에 신문지를 펼치고 펼쳤어요

수분을 날려보내야 되니까요..

혹시 날파리가 앉을까 선풍기를 켜놓으니

온 집안이 멸치냄새로 진동이네요

 

햇빛에 말리면 좋겠지만...

집안 여건이 쉽지도 않고..

잘 마르면 갈아서 넣어두면 2키로 멸치를

멸치육수로 둔갑시키는데 모든 과정이 끝이

나겠죠? 얼른 말라라~~~~

 

 

Posted by 유쾌통쾌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환절기 건강관리법

 

뜨거운 여름이 언제였나싶을 정도로 벌써부터 찬바

람이 불고 있네요.

일교차가 심하게 나서 저녁이 되면 창도 다 닫고

옷도 하나 더 걸치고 있게 되네요.

 

 

 

 

벌써부터 저는 목감기가 걸려서 몇일째 콜록콜록

대고 있는데요.

한겨울에도 잘 안걸리는 가래기침이....

목이 답답하고 너무너무 힘드네요.

 

환절기에는 많은 분들이 감기로 인해서 고생을 하

는데요.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보다는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에 고생을 더 많이 하시는

듯 해요.

 

 

 

 

 

환절기 건강관리법 오늘 얘기해볼텐데요.

콜록콜록 대는 제가 환절기에 건강 관리에 대해서

얘기하려 하니 좀 부끄럽기도 하네요 ㅎ

 

외출을 하고 들어오면 일단은 무조건 손부터 씻는

습관은 항상 들여야 하는데요.

눈이 보이지 않아서 괜찮아 보이지만... 손에 세균

들이 엄청나다는 사실~~ 언제라도 잊지 마세요~

 

 

 

 

 

 

그리고 항상 충분하게 휴식을 취하시는 것이 중요

한데요.

너무 늦게 음주가무를 즐기시지 말고 조금 일찍

들어가서 쉬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간이 해독할 시간을 주셔야죠~~^^

 

 

 

 

그리고 평소 충분한 수분섭취를 해주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몸에 수분이 부족하면 독소배출이 안되어 오히려

몸이 망가지고 면역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하루 최소 1.5리터 이상은 드셔야 하니 물먹는 양

을 체크해보시기 바래요~

 

 

 

 

그리고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 비타민a가 풍부

하게 든 야채를 즐겨 드시고 생선도 많이 섭취하

셔서 오메가 3 섭취하시고 염증도 잡자구요~

평소에도 항상 비타민이 풍부한 식품을 즐겨먹고

몸이 건강한 에너지를 얻을 수있도록 신경을 쓰시

기 바랍니다.

 

 

 

Posted by 유쾌통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케일 효능과 사용팁

 

케일은 쌈을 먹을때 즐겨먹는 식품이죠

물론 스프나 샐러드에 넣어서 먹을 수도 있지만..

대중적으로 많이 선택하시는 먹는 방법은 아마도

쌈이 제일 보편적이겠지요?

 

 

 

 

살짝 데쳐서 쌈을 먹어도 좋고 생으로 쌈을 먹어

도 맛있는 케일~~

아.. 요즘 쌈을 먹을 일이 별로 없어서 케일을 못

먹었는데...

한번 먹기 시작하면 한동안  쌈만 먹죠..

 

케일은 앞전에 언니들이랑 정식을 시켰는데 케일

이 나와서 정말 3번을 더 시키면서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케일의 효능은 이탈리아어로 된 이름에서 보아도

알수 있듯이... 여러가지 영양성분을 갖고 있습니다.

 

이탈리아어로 카보로네로라 부르는데 검은색 양배추

라는 뜻입니다.

 

 

 

 

 

비타민a, 비타민c, 칼륨, 칼슘, 철분, 엽산등등과

암예방효과가 있는 루테인등의 파이토케미컬도

풍부하답니다.

 

양뱅추가 몸에 좋은건 이미 아실분은 다 아실터..

검은색양배추로 불리울 만큼 영양소가 압축되어

있는 식품이라 평소 즐겨드셔도 좋겠습니다.

 

항산화효과와 면역력을 높여주는 효과, 그리고

눈시력을 보호하고 눈건강에 도움이 되며,

목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임신부가 먹어도 좋은 여러 영양분을 함유하고

있고 암예방에도 좋으니 누구라도 즐겨 먹어도

좋겠죠~

 

 

특히 ㅍㅖ암, 식도암, 구강암, 인두암, 방광암등

의 발생위험을 감소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케일은 작은 잎이 맛이 순하며 색이 짙으면 풍미

가 좋습니다.

비닐팩에 넣어 냉장보관하시고, 먹을 때 씻어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비닐 팩안에 키친타월을 깔고 케일을 넣으면 수분

이 달아나는 것을 어느정도 막을 수 있습니다.

 

케일 효능은 뛰어나면서 맛이 순하니 즐겨 드시되

비타민C가 풍부한 감귤류, 파프리카나 식초를

넣어 드시면 철분 흡수율이 더 높아진답니다.

 

 

 

 

 

Posted by 유쾌통쾌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고추 종류  골라먹는 재미~

 

요즘은 자꾸 무언가 새로운 종이 개발되어 나와

다 먹어보지도 못할 지경입니다.

 

고추종류까지도 너무 많은 종류가 계속해서 쏟

아져 나오고 있어서 새로운 고추를 볼때마다 신

기할 다름입니다.

 

 

 

 

오늘 제가 먹은 고추는아삭이고추로 된장무침을

해서 큰거 하나 집어서 아삭~하고 씹는 맛이 정

말 좋았어요~

 

 

 

 

어릴 때는 고추라고는 안매운고추, 매운고추

이렇게 두가지밖에 없는줄 알았는데....

이제는 이름도 다 모를 지경이네요 ^^

 

 

 

 

 

고추 종류 넘 많아요 ~~

 

풋고추, 청양고추는 일단 다 아실테구요~

요리에 따라서 알아서 적절하게 넣아주면 되죠~

 

꽈리고추는 표면이 쭈글쭈글하게 생겼으며 매운

맛은 그렇게 심한 편은 아니고 조림, 볶음요리등

에 이용합니다.

 

 

 

 

오이맛고추는 풋고추와 피망을 접붙여서 일반

고추에 비해서는 2배이상 크며 수분이 많고 맵

지 않습니다.

생으로 먹기에 식감이 좋습니다.

 

 

당조고추는 연두색에 짧막하면서 통통하게 생

겼으며 혈당조절용으로 개발되었습니다.

 

 

 

 

아식이고추는 짧고 단단하며 당도가 일반 과

일에비해 높은 편이며 부드러울때는 생으로

먹고, 어물면서 껍질에 금같은게 생기면 절임

용이 적당합니다.

 

 

 

 

아... 요즘 슈퍼에 가니 보라색고추도 있던데

가지고추던가...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는데.

그것도 한번 먹어봐야 하겠습니다^^

 

 

 

 

 

Posted by 유쾌통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수박껍질 효능 버릴게 없네요

 

얼마전에 티비를 보다보니 수박껍질을 잘라서 넣고

된장찌게를 만들어서 건강식이라고 소개를 하더군요.

아니.. 체질에  따라 보양식이라고....^^

 

 

 

 

저도 올해는 아직 수박을 사서 먹지않아서 아직은

수박껍질요리를 못해먹었느데 말이죠

수박껍질은 아삭아삭 하니 오이향이 나면서 채썰

어서 초장에 무쳐먹어도 좋고 찌게에 넣어서 먹어

도 제맛이죠.

 

 

 

 

 

수박껍질은 예전에는 거의가 쓰레기통으로 버려지

기일쑤였는데 무슨 효능이 있길래 이렇게 사람들

이 먹기 시작한 걸까요?

 

수박껍질은 칼로리는 낮으면서 지방함량이 없어

서 다이어트를 하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맛도, 향도 청량감을 주어서 기분좋게 먹기에도

좋습니다.

 

 

 

 

 

수박껍질 효능중에 부종을 가라앉히는 효능이 있

는데 시트롤린과 아미노산이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수분함량이 높고 포도당이 풍부해서 여름

철 자주 씻어서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음을 방지해

줍니다.

 

 

 

 

수박 자체는 칼로리가 낮다고는 하지만... 먹는 양

이 다른 과일에 비해서 많아 칼로리가 절대 낮은

과일에 속하지 않으며 칼륨함량이 높아 신장기능

이 약하신 분들은 양을 조절해서 드시는 것이좋습

니다.

 

 

 

 

수박을 먹을때 저는 씨도 다 씹어서 먹는데요

수박씨에도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하다고

하니 다 뱉어내지 마시고 씹어서 드셔보셔도 좋

을듯 합니다^^

 

수박껍질 버리기에는 효능이 아깝죠?

찌게나 무침으로 드셔보세요~~~

 

 

 

 

 

Posted by 유쾌통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이고추 효능 아삭한 즐거움~

 

요즘은 날씨의 변화가 워낙 들쭉날쭉 지멋데로인

마른 장마인지라...

술이 절로  땡기는 날들의 연속입니다^^

술 하면 쏘주에 삼겹살이죠~

 

 

 

 

삼겹살 하면... 아삭한 오이고추도 요즘엔 꼭 곁들여

먹어야 하는 식품~

오이를 씹는듯, 고추를 씹는듯.

아주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제맛인 오이고추~

요즘 맛들여 자주 먹고 있답니다 ㅋ

 

 

 

 

 

매운 맛이 없어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오이고추는

효능도 많은 효자식품입니다.

풋고추와 파프리카를 교접한 식품이라 그런지 정말로

두가지의 맛과 식감을 다 느낄수 있어 너무나도 좋아

한답니다^^

 

오이고추는 된장에 그냥 슥슥 무쳐서 먹어도 맛난

반찬으로 변신하는 아주 예쁜 아이죠...

요리에 대한 어려움 따위는 남에게 줘버릴 수 있는

간편하고도 맛난 오이고추~

오늘은 아삭아삭 씹는 즐거움을 주는 오이고추 효능

알아보도록 할께욧~~

 

 

 

오이고추는 혈전을 예방하여 혈액순환장애로 겪는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요즘은 성인병이 젊은 사람들에게서도 쉽게 나타

나는 질병이라 나이 불문하고 즐겨 드셔도 효능을

보는데 도움이 됩니다.

 

 

 

 

오이고추도 고추라 캡사이신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뇌활동을 촉진하고 우울증 예방에도 좋습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날에는 매운고추를 싫어하신

다면 오이고추에 고추장 찍어서 아삭~하고 씹어

드셔보세요~

 

 

 

 

비타민C가 풍부한 오이고추는 유해한 활성산소를

줄여주고 항산화효과를 볼 수 있는 효능이 있습니다.

피부미용, 미백효과도 볼 수 있으며 노화방지에도

좋습니다.

 

베티카로틴이 풍부하여 항암효과를 볼 수 있는데

한두번 먹고 효과를 바라기보다는 조금씩이라도 꾸

준히 드시기 바랍니다.

 

 

 

 

오이고추 칼로리는 100g 당 20kcal입니다.

늦은 밤 입맛이 궁금한데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면

된장에 오이고추를 푸욱 찍어서 맘껏 드시면 좋겠

습니다. 물론 양념은 최소한으로 하구 말이죠.

 

칼로리가 낮고 지방을 태우는데 도움을 주며 포만

감 또한 오래가서 다이어트인이라면 누구라도 즐

겨드셔도 좋을듯 합니다.

 

 

 

 

저는 어제도 삼겹살에 쐬주 한잔, 그리고 오이고추

를 된장에 찍어먹으며 하루의 스트레스를 아주 그

냥 풀어버렸답니다 ㅎㅎ

 

 

 

 

 

Posted by 유쾌통쾌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루베리 효능 및 사용팁

 

친구의 친구가 농장을 하는데 블루베리나무가 있어서

열린 열매를 따다주어 얼려두었다가 저에게 주더군요

 

블루베리를 직접 먹어본건 처음이라...

사진으로 많이 보고서도 직접보고 아~~ 이게 블루베리

구나 했죠 ㅋ

 

 

 

 

블루베리 뿐만이 아니라 베리 류의 모든 과일들은 영

양이 아주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평소에 항상 즐겨드시면 간강유지에 도움이 되실 것

입니다.

 

 

 

 

 

하지만 평소 드시는 음식칼로리와 합해졌을때 칼로리

를 계산하거나 보시고 드시는 것이 현명합니다.

맛있다고 블루베리나 베리류를 음식은 음식데로 다 먹

고 따로 우유에 갈아서 추가로 먹거나 따로이 더 먹게

되면 그 칼로리도 무시하지 못하게됩니다.

 

 

 

 

 

아무리 좋은걸 먹고 살이 쪄도 살이 찌면 건강에서

멀어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블루베리는 수천년간 아메리카 워주민들이 먹어왔

던 식품입니다.

 

 

 

 

남북전쟁때는 병사들의 괴혈병을 예방하기 위해 블

루베리로 만든 음료를 마셨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수분함량이 낮은 블로베리 효능은 영양성분이 밀집

되어 더 많은 것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종양의 성장을 억제하는 엘라그산이 가득 들어있고

안토시아닌 또한 풍부합니다.

 

 

 

 

블루베리는 아메리카주민들은 입덧, 기침, 두통

등에 효능을 알고 써왔습니다.

 

알츠하이머 환자에게도 도움이 되며 방광염등에도

도움이 됩니다.

 

 

 

 

블루베리 사용팁을 알려드리자면.

진한 파란색이 좋으며 흰가루가 묻어있는 것이 좋

습니다.

냉동을 살 때에는 알알이 흩어지는 것을 고르세요.

조리시에는 실온에서 해동후에 사요하시면 됩니다

 

저는 우유에 갈아서 꿀넣고 한잔 했는데 맛나네요^^

 

 

 

 

Posted by 유쾌통쾌

댓글을 달아 주세요

 

 

둥글레효능  신선들이 먹는 음식

 

 

둥글레 하면 보통 차로 많이 즐기기 때문에

둥글레차 하고 바로 생각하기 마련입니다.

저도 구수한 맛의 둥글레차는 무척 좋아한답니다.

 

 

 

 

식료본초에는 둥글레를 깊은 산속 신선들이 먹는

음식이라 하였습니다.

 

맛이 달고 구수해서 그냥 맛으로 먹기에는

둥글레효능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목이 마르고 입안에 침도 부족

할때 먹으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변비기 있어 고생하시는 분들도 변을 부드럽게

해주기 때문에 도움이 됩니다.

 

 

 

 

 

코발라마린, 콘발라린, 캠프페롤 글루사이드,퀘

시톨 글루코사이드, 비타민a가 함유되어있는

둥글레 뿌리는 양기가 부족하여 소변을 자주 보

는 남자들이 먹으며 정력도 왕성하게 됩니다.

 

노화작용을 억제하여주기 때문에 꾸준하게 먹게

되면 얼굴색도 고와지며, 머리도 하얗게 새지

않습니다.

 

 

 

 

둥글레차효능은

당뇨가 있는 분들에게도 좋습니다.

 

하지만 달콤하고 구수한 둥글레효능에 앞서

소화장애가 있거나 기운이 약하고 간기능이 약

하신 분들, 속이 차서 평소에도 잠이 많은 분들

은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둥글레차가 옆에 있어도 별 생각도 않고 잘 먹지

않았던 때도있었는데....

그때 둥글레효능을 알았더라면 아마 좀 더 즐겨

먹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무엇이든 알아야 약이 되나 봅니다~^^

 

 

 

 

 

Posted by 유쾌통쾌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내가 늙어간다는 것- 내몸의 변화

 

사람은 누구나 늙게 되고 죽음에 이르게 됩니다..

이를 벗어나 초웕한 사람은 아마도 사람이 아니

지 않을까.....

 

 

 

 

암튼... 저도 젊어봤고 늙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몸이, 내가 늙어간다는것.

이것이 내몸에 어 떤 변화를 주는 것일까요

 

 

 

 

내가 늙어간다는 것- 내몸의 변화

 

1. 시력

시력이 가장 좋을 때는 17세.

45세 정도를 기점으로 노화되어가서 가까이에

있는 물건, 글씨가 잘 보이지 않고 멀리서 봐야

보이게됩니다.

 

2. 근육, 뼈

나이가 들어갈수록 근육은 탄력을잃게되고, 뼈

에서 칼슘이 빠져나가 쉽게 부러지고 회복기간

도 오래걸립니다.

 

 

 

 

3.맛.

혀, 입천장, 목구멍 모두에서 맛을 느ㄲ지만 나

이가 들수록 미세포는 줄어들고 재생이 안됩니다.

30세때는 245개, 80세는 80개.

그러니 늙으신 어머니는 음식을 점점 짜게 만드시

게됩니다.ㅠ

 

4.두뇌

뇌세포는 20세부터 노화가 시작되어 80세가 되면

7%나 줄어듭니다.

 

 

 

 

5. 장.

나이가 들수록 장속 유익균이 줄어드는데 이는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소화력, 흡수력은 떨어지게됩니다.

 

6. 성.

30대 후반이 여성의 절정기라면 조금씩 하락하게

됩니다.

22세때 최고 절정인 남성은 30세 이후부터 차츰

기능이 떨어지게 됩니다.

 

 

 

아... 내가 늙어간다는 것.

정말 인정하고 싶지 않은 일입니다.

내몸의 변화가 점점 나이에 맞추어서 진행이 되

고 있음을 느낄때의 이 서글픔이란....

 

 

내가 늙어간다는 것에 이리도 서글픈데...

우리 부모님들은 어떠한 심정이실까요?

 

 

 

 

 

Posted by 유쾌통쾌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대추 효능 여자를 위한 열매

 

 

한그루의 대추나무를 심으면 열매가 헤아릴 수 없이

많이 열립니다.

 

 

 

꽃 하나하나가 다 열매가 되는 것입니다.

폐백 때 신부의 치마폭에 대추를 던지는 풍숩도 대

추처럼 아들 딸 많이 낳고 잘 살라는 염원입니다.

 

 

 

 

한 나무에 주렁주렁 매달리는 대추 효능 뭘까요?

 

약을 달일 때에도 감초만큼 대추도 쓰임새가 많습

니다. 다른 약과의 조화를 이루게 하며 독성도 완

화시켜주며 맛도 좋게 하여 줍니다.

 

 

 

 

대추 효능은 우선 마음을 진정시켜 줍니다.

불안하고 우울하고 잠을 잘 못자는 분들에게도 좋

습니다.

 

특히 히스테릭한 여성에게도 효과는 좋습니다

 

대추보고 안먹으면 늙는다는 말이 있듯이 노화를

방지하여 주며 강장효과가 아주 뛰어납니다.

 

 

 

옛날 중국 동진시대 습윤기에 따르자면...

50세 목왕이 순시르 하던 중 미인 서왕모를 만나

잠자리를 하였는데 밤새 목왕이 정력을 과시하였

다고 합니다.

그런데 잠자리에 들기 전 서왕모가 왕에게 대추를

먹었다고 합니다.

 

 

대추 효능으로 면역력을 아주 높여주는 효과를

볼 수 있는데 이는 비타민C가 사과나 복숭아의 100

배에 달하기 때문입니다.

 

 

 

 

소화가 잘 안되시는 분들은 소화가 잘 되게 도우며

 비장을 튼튼하게 하여 피로를 해소하게 해주며,

위경련이 자주 일어나는 분에게도 좋습니다.

 

단맛이 강해서 당뇨가 있으신 분은 주의해서 드셔

야 하며,가래가 많고 기침을 하거나 치통이 있는

분도  삼가해서 드셔야 합니다.

 

 

 

Posted by 유쾌통쾌

댓글을 달아 주세요

 

톡쏘는 맛이 일품인 홍어 효능 알아볼까요?

 

홍어의 맛은 정말 일반 음식과 달라서 모든 사람이

쉽게 접근하고 좋아하기 힘든 식품입니다.

저도 한번 홍어를 먹을 일이 있어서 돼지고기와 함

께 쌈을 싸서 먹었는데요....

몇번 씹다가 그냥 다 입밖으로.... 흠...

 

 

 

 

암튼 저도 홍어의 제대로 된 맛을 느껴보고 싶은데

일부러 사먹을 수는 없고 먹을 기회가 오면 한번

더 먹어보기로 맘만 먹고 있답니다 ㅎㅎ

 

 

 

 

 

톡쏘는 맛이 일품인 홍어 효능 오늘 알아보겠습니다.

 

 

홍어는 부패한 것이 아니라 발효를 한 음식으로

삭힌 음식이라 하겠습니다.

삭히면 삭힐수록 맛이 더 좋아지며  오돌오돌 씹

히는 느낌이 더 좋아지며 발효되는 과정에서 부패

되는 세균이 억제되어 식중독의 우려도 다른 식

품에 비해서 적습니다.

 

 

 

 

홍어 효능은 정약전의 자산어보에 이렇게 적혀있습

니다.

 '국을 끓여서 먹으면 몸안의 더러운 성분이 제거되며,

술의 기운을 없앤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해독효과가 뛰어나며

간기능을 도와주어 술기운을 없애주니 술드실 때

홍어를 안주로 드셔도 좋겠습니다^^

 

 

 

 

 

소화를 촉진하여 주며 장도 깨끗히 해주며, 가래제거

에도 홍어 효능을 기대할 수 있으며 이때문에 음악

을 하시는 분들도 즐겨 먹는 식품입니다.

 

소변을 보면 소변색이 탁한 분이나 소변볼때 요도가

아픈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며 혈전의 생성을 억제

하여 주어 콜레스테롤의 수치도 떨어뜨려줍니다.

 

 

 

 

 

홍어의  값어치가 점점 올라가면서  가격이 너무

비싸져서 수입이 ㄴㅓ무 흔해졌습니다.

국산은 살의 단면이 진홍색이며 표피에 윤기가 흐

르고 거뭇한 잔 점이 많고 냄새가 구수합니다.

찰진 맛이 강하며 찜을 해먹으면 질기면서 부드럽

습니다.

 

수입은 고기결이 입안에서 부서지는 느낌이 있고 국

산보다는 맛이 떨어지며 껍질두께도 두껍습니다.

 

 

 

 

홍어 효능 잘 보셨나요?

해독에 특히 좋다고 하니 한번씩 먹어주면

좋은 식품인듯 합니다.

홍어엔 막걸리가 궁합이 좋다고 사람들이 말을 하던데..

저도 홍어의 맛을 알고 막걸리와 함께 즐길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Posted by 유쾌통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주당 2016.01.25 0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을 느끼지못했으면서도 상식자료는 정확하게 올렸습니다.
    심해의 홍어가 맛이 좋아서 흑산홍어를 최고로 칩니다. 수입홍어와는 비교할 수 없는 식감에 회로자르면 보드란 물렁뼈 사이로 살이 삐져나옵니다.

붕어 효능 알고 먹자

 

 

 

 

 

붕어는 산란기 때 제일 맛있는데 조림이나 찌게,구이,

찜, 튀김, 탕, 조림등등 여러가지 음식으로 활용이

가능한 식품입니다.

 

 

 

 

 

기생충이 있으므로 날것으로는 먹지 않아야 하며

반드시 익혀서 드셔야 합니다.

 

 

 

 

몸빛이 연흑색이며, 배는 암백색이거나 금색입니다.

진흙을 먹고 살기 때문에 붕어는 사람의 몸을 튼튼하

게 해주며 기운을 고르게하여주는 식품입니다.

 

 

 

 

성질이 따뜻하여 몸이 차운 분이나 소화가 잘 안되는

분들에게도 좋으며 영양공급에 좋습니다.

 

당뇨병환자라면 내장을 빼고 비늘을 그냥 둔 채로

차잎을 넣고 창호지에 싸서 매일 구워먹으면 도움

이 됩니다.

 

 

 

 

부기가 내리지 않을 때에는 팥과 함께 삶아드셔도

도움이 되는 붕어 효능은 기침에 피가 섞여나오면

무와 함께 삶아먹어도 도움이 됩니다.

 

 

만성신염이나 복수증에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꾸준히 드시면 좋습니다.

 

 

 

 

붕어 효능은 여러가지 있으나 단백질이 많아서

빈혈이나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좋습니다.

 

붕어 효능이 다양하고 성질이 평이해서 어린 아이나

노인, 누구에게나 좋은 식품이므로 여러가지 음식으로

만들어서 즐겨 드셔도 좋습니다.

 

 

 

 

Posted by 유쾌통쾌

댓글을 달아 주세요

 

건재상만 가면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이 칡입니다.

보통은 칡차를 많이들 끓여드시는데요.

꿀을 타서 먹으면 그맛이 먹을 만하니 좋더군요.

 

 

 

 

 

칡은 동의보감에서 말하기를 달고 두통을 낫게 해

주며, 근육을 풀어주고 땀이 나게 하며, 술독을

풀어주며, 목마른 것을 해소해주고 소화를 도와

주며 가슴에서 열이나는 것일 치료한다고 말했

습니다.

 

 

 

 

특히 간의 열을 식혀주고 진액을 끌어올려준

다고 하니... 술을 많이 드시는 분들에게는 즐

겨서 드셔도 좋은 식품이라 하겠습니다.

 

 

 

 

혈액순환을 좋게 해주며 기혈을 풀어주므로 몸

의 회복을 빠르게 하여준다고 합니다.

 

이런 효능을 가진 칡의 가루를 갈분이라고 합니다.

 

 

 

 

갈분차 먹는 방법

갈분에 뜨거운물 또는 우유를 붓고 황설탕을 넣

고 잘 저어서 드시면 됩니다.

소화력을 좋게 하여주므로 허약하거나 환자에게

좋고 야식으로도 그만입니다.

 

갈분미음 만드는법

갈분 1숫가락과 물 2컴 비율로 넣으시면 됩니다.

물을 팔팔 끓여 갈분을 넣고 저으면서 뜸을 들이

세요. 소금, 생강즙으로 간을 맞추고 설탕이나  꿀

을 넣어서 드세요

환자 회복식, 야식으로 좋습니다.

 

숙취에 좋은 칡콩나물국

재료 - 칡50그람, 콩나물 300그람,  육수, 파마늘 ,고추가루, 간장등.

육수를 각 가정에서 드시는 스탈로 준비하셔서 콩나

물과 칡을 넣고 끓이세요.

콩나물이 어느정도익어 비린내가 나지 않으면

파 마늘 고추가루, 간장 등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넣어드시면 됩니다.

 

 

 

 

숙취해소에 좋으며 주독이 쌓인데 효과가 좋고 간

열을 내려주는 칡의 효능은 사회생활을 하는 현대인

들에게는 필요한 효능이 아닐 수 없죠~

갈분미음 특히 마음에 드네요

한번 해먹어야 겠어요^^

 

관련글>> 

 - 칡 활용법, 칡 고르는법

 

 

 

 

Posted by 유쾌통쾌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고추 하면 맵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드는건 왜일까요

종류도 많은데 말이지요.

 

저는 유달리 매운 음식을 좋아해서 음식에 매운 고추

를 많이 넣곤 한답니다.

 

 

 

 

아무 생각없이 좋아서 먹는 음식 고추.

오늘은 고추 효능에 대해서 알아볼께요.

 

고추는 우리나라에 아주오래전부터 있어왔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 식품입니다.

고추장, 김치를 생각한

다면 말이지요.

 

 

 

 

 

하지만 고추는 생각보아 우리나라에 들어온지 그리

오래 된 식품은 아닙니다.

 

임진왜란때 일본을 통해 들어왔다는 설이 유력하

다고 하니 말이지요.

 

청양고추, 오이고추, 과리고추,아삭이고추등등 종류

도 많고 요즘에는 말린 월남고추도 들어와서 많은

분들이 음식에 넣어서 드시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고추장, 김치를 안먹지 않는

다면 절대 피해갈 수 없는 식품인 고추.

 

고추 효능도 다양하니 알고 즐기면 기분도 더 좋

아질 수 있을 것입니다.

 

비타민C와 캡사이신이 풍부한 고추

비타민C는 무려 귤의 5배, 사과의 20배에 달합니다.

 

비타민C는 면역력을 높여줄 뿐더러 항산화효과가

뛰어나서 젊음을 유지하는데도 도움을 줍니다.

 

 

 

 

 

고추를 즐겨 드시면 감기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우스게소리로.. 감기들면 소주에 고추가루 풀어서

먹는다는 말이 있는데요.

이도 얼토당토 않는 이야기는 아니라는 말이지요.

 

물론 음주는 좋지는 않습니다만....ㅎㅎ;;

 

고추 효능으로 캣사이신을 살펴볼까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현대인에게 좋은 것이 스트레스

를 완화시켜주고 머리도 맑게 해줍니다.

스트레스를 받았을때 그래서 빨갛고 매운 음식을 찾

기도 하는가 봅니다.

 

캡사이신을 먹고 혀가 통증을 느끼면 뇌는 자연 진통

제인 엔도르핀을 분비햐어 주는데 이는 스트레스를

풀어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혈액순환도 도와서 혈전이 생기는 것도 예방하

여주므로... 각종 성인병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게

고추 효능이라하겠습니다.

 

작고 매운 고추 효능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퇴행성 류머티스성 관절염이나 대상포진 환자분들

에게도 통증을 덜어주기 위한 캡사이신 연고가 나와

있으니 많은 부분에 도움을 주는 고추입니다.

 

 

 

 

매운 음식과 맥주는 아주 잘 맞는 궁합을 이룹니다.

매운 음식은 양의 기운, 맥주는 음의 기운.

음양이 맞게 음식을 먹으면 술이 덜 취하게 되고 몸에

도 쪼금이지만 덜 해롭습니다.

맥주가 매운 맛도 완화시켜주니.. 이렇게 먹고 나면

스트레스가 많이 풀릴 듯 합니다.

 

오늘 매뉴를 이렇게 구성해서 정해봐야 하겠습니다.

매운 고추 여러 요리에 활용해서 스트레스 한번

날려보자구요~~~^^

 

 

 

 

 

Posted by 유쾌통쾌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다시마 활용법 이렇게 많아?

 

 

다시마는 요리에서 다시를 낼 때 많이 쓰입니다.

물론 다이어트에 좋다하여 조각 하나씩 물에 담

그어놓고 다음날 아침에 공복에 먹기도 하였는

데.... 저는 먹어보지 않아서 확실히 효과가 있는

지는 모르겠네요...

 

 

 

 

그래서 몸에 좋다는 다시마 활용법을 알아보았

습니다.

 

 

 

 

 

저는 다시마 말린 것을 믹서기에 가루를 내어서

다시를 낼때 씁니다.

문제는 국물이 좀 빡빡해지기도 하고, 색도 좀

푸르게 변하기도해서 저만 먹을때 넣어먹는다

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같이 먹는 음식에는 그냥 말린 조각다시마

를 넣어서 끓여먹는답니다.

 

그 외에도 나물 무칠때, 찌게에는 조미료 대신에

쓰기에 좋으므로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다시마 활용법  이것뿐이 아닙니다.

 

 

 

 

다시마밥도 한번쯤 해드시길 권해드립니다.

밥을 지을때 다시마 조각을 몇개 넣고 밥을 하면

그 맛이 스며들어서 맛도 더 좋게 됩니다.

 

다시마로 차도 끓여먹습니다.

물 500cc에 다시마를 100g넣고 찻잔 3잔정도까지 졸

아들면 하루 3회 드시면 됩니다.

변비에도 도움이 되며, 혈압을 낮추고 비만에도 도움

이 됩니다.

 

 

 

 

다시마 활용법으로 민간요법이 있는데.

다시마죽을 끓여먹는 것입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에 효과가 좋습니다.

말린 다시마를 잘게 설고 산사나무 열매를 분쇄기에

갈아서 쌀과 함께 죽을 수어서 하루 한번 드시면 됩

니다.

 

 

 

 

입안이 잘 헐고 염증이 생기시는 분들은 다시마를 검

게 태운 후에 염증부위에 자주 발라주시면 빠르게

좋아집니다.

잇몸통증에는 직접 그 부위에 발라주세요~

 

다시마 활용법 생각보다 많죠?

저도 다시마밥이나 죽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한번

해먹어봐야 하겠습니다.

 

 

 

Posted by 유쾌통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생생정보통에서 나온 양파 눈물 안나게 써는법.

해결책은 아주 쉬웠습니다.

바로 춧불이었습니다.

 

 

 

 

집에서 아주 조금의 양으로 음식을 만들면서

양파를 넣을 때는 양파 양도 적어서 양파 썰때

눈물이 나는지 안나는지 생각할 겨를도 없습

니다.

 

 

 

 

 

하지만 양파를 양이 조금 되게 까고 썰때는..

아무래도 매워서 흐르는 눈물은 어쩔 수 없이

겪게 되는데요.

 

어디선가 말했던 것이 기억이 나는데...

양파를 썰면서 눈물을 흘리면 오히려 눈건강

에 좋다고 한 내용이...

맞는 기억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암튼...

눈물이 나서 썰기 힘든 양파.

생생정보통에서 보여준걸 보면...

아주 간단합니다.

양파를 깔때, 썰때 촛불 하나만 켜놓고 하시면

눈물이 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저는 많은 양의 양파를 까거나 썰 일이 없는데

친구가 양파초절임을 한다기에 양파 눈물안나게

써는법으로 촛불이 효과있다고 말했더니 정말로

촛불을 켜고 했다더군요..

 

 

 

 

그런데 거짓말같이 눈물이 안나더라며 칭찬?을 해

주더군요 ㅋㅋ

 

영양 만점이라 많은 분들이 드시는 식품인 양파.

즙을 내여서 먹으면 한달 두달이면 몸이 달라지더

라고 친구들도 말을 해서 저도 생각중이긴 한데..

그건 아무래도 전문적으로 하는 곳에 맡겨야겠죠~

 

 

 

 

양파 눈물 안나게 써는법. 촛불 활용해보시면..

편하게 눈물 안흘리고 끝까지 하실 수 있을 거에요.

 

오랜만에 양파초절임이 먹고픈데....

만사가 귀찮네요.ㅠㅠ

 

내일 고기 먹으러 갈 일이 있는데...

거기는 나오려나 모르겠네요 ㅎㅎ

 

관련글>>>
 - 양파 썰면 왜 눈물이 날까

 

 

 

 

 

 

Posted by 유쾌통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가 참으로 좋아하는 식재류중에 하나가 양파입니다.

한때는 양파를 잘게 다져서 밥그릇 아래에 반정도 담고

뜨거운 밥을 위에 담아서 비벼서 먹었었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거북스러운데...

먹다보면 뜨거운 밥과 비벼서인지 매운 맛도 덜 해지고

먹을 만해서 계속해서 먹었었답니다.

 

물론 지금은 게을러서 그렇게는 못하고 있습니다.ㅠ

 

 

 

 

 

그런데... 양파.. 몸에는 좋지만.. 하나 단점이 있다면

썰때 눈물이 난다는 점입니다.

눈이 맵고 눈물이 나서 양을 조금 많이 썰때는 힘들

기도합니다.

 

이점만 해결되면 정말 몸에 좋은 식품이 아닌가 합니다.

 

그런데...양파 썰면 왜 눈물이 날까요?

 

 

 

 

 

양파 속에는 최루성 물질로 바뀌는 물질과 효소가 있

습니다.

 

이 두 물질은... 평소엔 따로 따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양파를 썰면 세포 안에서 반응을 하면서 최루성

물질로 바뀌게 됩니다.

 

프로페닐설펜산이라고 하는 이 최루성 물질 때문에

눈물이 나게되는 것입니다.

 

 

 

 

익힐 수록 단맛이 증가하는 양파는 자극성 유황화합물

이 분해되어 설탕의 오십배에 달하는 단맛을 내는,

프로필머캅탄이 생성됩니다.

 

칼륨, 칼슘, 철, 인 나트륨, 무기질이 풍부하고 조리시에

불쾌한 냄새와 맛도 제거해주면서 천연의 단맛을 내주

는 식품으로 특히  모세혈관 증강작용을 하여 고혈압

이나 뇌출혈에도 좋아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는 식품입니다.

 

 

 

 

양파 썰면 왜 눈물이 나는지... 이제는 이해하셨죠?

양파 효능에 비해서 너무나도 작은 단점이라 이해하시

면 되겠습니다~

 

 양파관련 글>>>

 - 숙면 취하는 방법

- 불면증은 고문과도 같다. 불면증에 좋은 음식, 불면증 치료에 도움되는 차

 

 

 

 

Posted by 유쾌통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스파라거스 어떻게 먹지?(활용법)

 

아스파라거스는 여태것 살아오면서 먹어본 기억이

별로 없는 야채중에 하나입니다.

 

 

 

제가 먹어본 기억은 안심스테이크를 시켰을때 살짝

구워져서 나온걸 먹어본 기억이 있네요.

 

아스파라거스는 아스파라긴산 덕분에 유명해졌습니다.

 숙취해소에 좋으며, 이는 콩나물의 1000배에 달하는

아스파라긴산 덕분이므로... 콩나물국보다

아스파라거스를 몇개 먹는 것이 숙취해소 효과가 훨씬

크다 하겠습니다.

 

 

 

 

 

암튼..오늘은 아스파라거스의 효능보다 활용법을 이야기

하고자 한 것이니 그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크기부터 구분해서 굵은것, 10cm 이하 어린것이 있습니다.

여린것ㅇ든 그냥 요리에 넣어도 맛있지만 큰 것은 질기고

딱딱하므로 필러로 껍질을 한번 벗긴후 사용하셔야 합니다.

 

 

 

 

아스파라거스 활용법을 알려면 식재료부터 다룰줄 알아야

하겠지요?

아스파라거스를 줄기를 잡고 살짝 구부리면 부러지

는 부분이 있는데 연한 부분은 요리에 쓰고 밑부분은

버리면 됩니다.

 

데칠 때는 끓는 물에 밑부분을 먼저 넣고 10초정도데친후

 전체를 넣고 1분정도 데치면 됩니다..

 

데친것은 물에 헹구지 말고 식혀서 바로 요리에 쓰시면

됩니다.

 

 

 

 

아스파가거스 활용법 요리

 

아스파라거스 피클를 만들어 먹으면 맛있습니다.

어떤 음식과도 어울리며 피클로 담아서도 먹기에 쉽고

맛나고 간편합니다.

 

냄비에 버터를 넣고 양파와 아스파라거스를  볶다가

물을 붓고 쌀을 넣고  끓이다가 쌀이 퍼지면 식혀서

믹서에 갈아서 다시 끓이면서 생크림을 넣어주면

아스파라거스 스프 완성~~~

마지막에 소금, 후추로 간해서 드시면 됩니다.

 

 

 

 

저도 아스파라거스피클을 담아서 먹을 생각인데...

벌써부터 그 맛이 궁금해지네요^^

아스파라거스 활용법 생각보다 많으니 바로 시장에

가서 구입해서 드셔보세요~^^

 

 

 

 

 

Posted by 유쾌통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생강 효능 먹기 쉬운 약재

 

 

시장에만 나가면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생강이 원래는 고려

현종때 임금이 신하에게 내리는 하사품이었다고 합니다.

 

 

 

 

 

특별대우를 받은 생강 효능 얼마나 대단하기에 하사품중에

하나였을까요?

 

생강하면 저는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김치입니다.

김치의 감칠맛을  더해주고 다른 음식에도 감칠맛을 더해

주는 식품으로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몸을 따듯하게 하면서 약재로 쓰였을 때 다른 약재의 전달

속도를 빠르게 하여주기도 합니다.

 

독특한  향을 내는 생강은  먹는 방법도 여러가지입니다.

구워서 말리거나, 쪄서 건조한 것을 약재로 쓰기도하는데

이는 생강 효능중에 소화를 돕고 구토나 설사에도 좋으며

 진통, 항염효과도 불 수 있습니다.

 

 

 

 

우선 생강효능부터 알아보겠습니다.

 

1. 초기감기, 해열제

감기 초기에 다른 약재와 같이 끓여서 먹으면 좋습니다.

맵고 따듯한 성질이므로 체온을 증가시키며,

발한, 해열에도  좋습니다.

 

2. 살균효과

생강 효능중에 진저롤과 쇼가올 성분이 여러가지 병원균과

 티푸스균, 콜레라균등을 없애는 살균효과가 있어 날로 먹

는 회와 함께 먹으면 도움이 됩니다.

 

 

 

 

3. 소염, 진통효과

관절염 통증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있었으며, 소염, 진통

효과가 있습니다.

통증유발물질 생성을 억제해주기 때문입니다.

 

 

4. 기관지와 성대손상, 기침

생강효능으로 기대할 수 있는 하나는 생강과 흑설탕을 넣고

달여서 한숟가락씩 자주 먹으면 노인의 헛기침에 좋습니다.

 

 

 

 

담배를 피우시는 분들에게 희소식인 생강 효능은 담배로

인한 폐의 손상을 회복하는데도 도움이 된다는 발표가

있었다고 하니... 요런 것도 알아두시고 활용하시면 좋

겠죠?

 

주의해야 할 점은 얼굴이 잘 달아오르거나  혈압이 높은

분이드시면 해로우며, 치질, 위, 십이지장궤양등의 출혈

이 있을 수 있는 질병이 있으셔도 해로우니 알고 드셔야

하겠습니다.

 

 

 

Posted by 유쾌통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석류 민간요법, 석류주 만들기

 

석류는 3천년전 이집트 피라미드 벽화에도 그림이

새겨져 있는 오랜 역사를 가진 식품입니다.

시골 길을 지나칠 때면 시골길 담장에 석류열매가 드

리워 눈길이 절로 가게 되기도 하는 매력적인 과일

로 여성들에게 좋기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단순하게 그냥 맛있는 과일이 아니라 약재나 요리재

료로도 쓰이고있습니다.

 

 

 

 

 

석류 꽃은 염색을 할때 사용했으며, 코피가 날때

석류꽃을 가루를 내어서 콧속에 불어넣어 지혈도

했습니다.

비타민c가 풍부한 이 과일은 여러가지 효능이 있

지만....

오늘은 석류를 사용하는 방법중에서도 민간요법

으로 쓰이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석류주 만드는 법도 알아보겠습니다.

 

 

 

 

석류 민간요법

 

1. 혈변시 석류를 불에 구워 숯이 되게 하여 분말로

만들어서 흑설탕과 섞어서 따뜻하게 차로마신다

 

2.설사시 먹으면 타닌산 덕분으로 설사를 멎습니다.

 

 

 

 

3. 이가 헐거울때 열매껍질을 물에 달여서 양치질을

하시면 잇몸이 조여지며 단단해집니다.

 

4. 구충이 있을 시 석류나무뿌리 말린걸 달여 마시면

회충등이 빠져나갑니다.

 

 

 

 

석류주를 만들어보겠습니다.

 큰 석류 5개를 쪼개고 나서 병에 넣습니다.

설탕은 알아서 적절히 넣고 소조 1리터를 넣고 짧으

면 1개월 길면 3개월 익혀서 드세요

만성설사에 좋으며 구충에도 좋습니다.

 

 

 

 

음... 구충이 빠져나가는데 관심이 가네요.

한번 석류주를 만들어서 먹어봐야겠습니다.

석류뿌리는 어디에서 구하는지 모르겠으니 말이죠^^

 

 

 

 

Posted by 유쾌통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면 지천에 나물들이 자라나서 나물을 캐러 가는

재미가 쏠쏠한 재미를 안겨주는데요.

 

특히 쑥과 냉이는 한번씩 나가서 캐와서 요리를 해

먹으면 그 즐거움에 맛이 배가 됩니다.

 

봄을 대표하는 나물들중에 오늘은 냉이 효능에 대

해서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본초강목에서는 냉이효능을 혈액순환이 잘되고 간을

도와 눈이 밝아진다고 하며,

동의보감에서는 냉잇국은 눈을 맑게 한다고 했습니다.

 

냉이 효능중에 눈이 나쁜 사람들이 냉이를 말려서 가루

로 만들어서 차를 끓여먹으면 도움이 되며,눈의 피로나

통증이 있는 분들은 냉이를 달여 그 물을 마시면 도움이

 됩니다.

 

이는 냉이에 비타민A가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냉이 효능중에 많이 피곤할 때 냉이를 차로 마시

거나 냉이요리를 드시면 피곤이 많이 가시게 됩니다.

 

이는 냉이에 비타민B1이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마음도 안정케 하여주기도합니다.

 

감기등 바이러스성 질병에도 냉이는 도움이 되는데

이는 비타민C가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냉이는 국을 끓일 때는 깨끗하게 잡티를 골라낸후 살살

 씻어주어야 합니다. 살살 다뤄야 풋내가 나지 않습니다.

 

너무 무르지 않게 삻고 나서 물에 담그어놓으면 쓴맛이

없어지고 부드러워집니다

 

이를 잘게 썰어서 냉이죽을 끓이면 환자에게도 입맛

도 살아나게 하고 기운이 나게 합니다.

 

 

Posted by 유쾌통쾌

댓글을 달아 주세요

 

 

포도 효능 포도껍질활용법

 

계절 관계없이 요즘은 과일을 즐길수 있다보니까 어느

계절이  제철인지도 헛깔릴 때가 많습니다.

 

 

 

 

요즘은 청포도가 워낙 많이 나와서 저도 즐겨먹다보니

포도가 무슨 계절이 제철이더라...? 하는 생각이 갑자기

들더군요 ㅎ

포도의 제철은 늦은 여름에서 초가을까지입니다.

 

찌는듯한 더위를 보내고 체력이 고갈되었을 때 먹으면

딱인 포도 효능은 체력을 회복시키는데 좋은 식품입니다.

 

 

 

 

금세 피로가 풀리게 해주는 포도는 단순당이 대부분이

라 소화와 흡수가 아주 빠릅니다.

그렇기에 많이 먹게되면 체력은 회복시켜줄 수 있지만

살을 찌게만들 수 있으니 참고하셔서 드셔야 합니다.

 

 

 

 

 

특히 예민하신 분들중에 폴리페놀과 타닌성분이 편

두통을 일으킬수도 있으므로 이런점은 알고 드셔야

하겠습니다. 물론 껍질의 농약도 잘 씻어서 드셔야

합니다.

하지만 이런 부작용는 드물게일어나니 걱정은 크게

안하셔도 되고 포도효능 즐기면서 드시면 되겠습니다.

 

소변을 잘 보게 해준다 하며, 기를 보해준다고 하며

독성이 없어 누구나 드시기에 좋습니다.

 

 

 

 

항산화효과가 뛰어나서 항암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식품으로 우리 몸의 활성산소를  없애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포도 효능은 포도껍질에도 많은데 그냥 버려지기 일

쑤죠. 포도껍질은 씹어서 드시는 분도 더러 있지만

질긴 식감때문에 잘 드시지는 않습니다.

버려지는 포도껍질은 프라이팬 기름제거시에 골고루

문지르고 씻으면 깨끗해집니다.

 

 

 

 

마늘냄새등이 배어있는 도마나 그릇도 포도껍질로

문지르면 냄새가 제거되며 남아있는 냄새는  껍질을

그릇에 두고 뚜겅을 덮은 채 하루동안 방치하면 냄새

가 사라진답니다.

 

포도효능, 포도껍질활용 도움이 되셨나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요~~

 

 

 

 

Posted by 유쾌통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식당에 가더라도 항상 매운고추를 더 달라고 해서 된장에

찍어먹기도 하고, 매운 맛을 즐기기 위해서 다진 고추를

더 달라고 해서 나온 음식에다가 매운 맛을 더 업해서 먹

기를 즐기는 우리나라 사람들..

 

 

 

 

 

 

그런데 고추는 조선후기에야 우리나라에 들어왔다고

합니다.

그러니 우리가 즐겨먹는 빨간 김치도 300년 전에는 없

었다는 것.. 이건 좀 충격적이네요 ㅎㅎ

 

 

고추효능은 몸이 찬 분들에게 특히나 좋습니다.

저도 매운 고추를 너무나도 좋아해서 매운맛 라면을 끓

여먹어도 5개정도는 넣어야 성에 차서 기분좋게 먹을

정도니 말이지요.

 

 

 

 

그 외 거의 모든 음식에 매운 고추는 항상 들어가고

국물이 있는 음식은 모두 고추가루 팍팍~ 넣고 빨갛게

색이 우러져 나와야 만족을 하고 먹는 저인데요.

 

고추효능으로는 항균효과가 있어 우리가 즐겨먹는 김

치가 쉽게 시는것을 막아주기도합니다.

 

성질이 뜨겁고 매운 고추는 유난히 손발이 차고, 평소

추위를 많이 타고 냉한 체질인 분들에게  좋으며.,

소화가 평소 잘 되지 않으시는 분들에게도 침샘과 위샘

을 자극하여 위산분비를 촉진하여 소화를 도와줍니다.

물론 과하게 먹으면 오히려 침분비가 감소될 수도 있

으니 무엇이든 적당한 섭취가 좋습니다.

 

 

 

 

고추는 활성산소를 무력화시켜 항암효과도 있으며,

체내 지방을 태우고 에너지를 생산하여 기초대사량

이 높아지는데 도움을 주며 이는 다이어트에도 좋

은 효능이므로 일본에서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선풍

적인 인기를 끌기도 했습니다.

 

풍부하게 들어있는 비타민c는 면역력을 높여주고

항산화작용을 합니다.

 

 

 

 

어떤 식품이든 특유의 효능을 가지고 있으나 과해서

는 좋을 것이 없습니다.

몸에 좋은 여러가지 식품을 골고루 즐기는 것이 건강

하게 사는 지름길일 것입니다.

고추도 마찬가지겠죠^^

 

 

Posted by 유쾌통쾌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고구마 효능 흡연자라면 눈여겨보아야 할듯.

 

 

 

 

웰빙식품으로 손색이 없는 고구마는 겨울이면 단

냄새 솔솔 풍기며 길거리에서 사람들을 유혹하는

아주 달콤하고 매력적인 식품입니다.

 

특히나 군고구마의 그 달콤함이란...

무엇에 비유할수 있을까.....

아이스크림의 인공적인 달콤함보다는 고구마의

달콤함이 훨씬 더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이렇게 달달한 향을 풍기며 사람을 유혹하는

고구마 효능 무엇이 있을까...

지난 겨울동안에도 집에서 고구마를 여러번 구워

서 먹었는데...

지금 되돌려 생각해보아도 입에 침이 고입니다.

 

고구마는 영어로 sweet potato 라고 하여 단 감자

라고 불리웁니다.

물론 감자와는 다른 식품이지만 이름이 참 잘 지어

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구마는 한개만 먹어도 하루에 필요한 베타카로틴

양을 먹고도 남습니다.

베티카로틴은 먹으면 몸속에 필요한  만큼 비타민a로

바뀌게 되는데 이는 항산화역활을 톡톡히 해냅니다.

 

고구마 효능중에 비타민c가 풍부하고 베타카로틴도

풍부하다보니 폐암을 예방해주기도 합니다.

담배 한개비를 피우면 비타민c가 25mg씩 소모되기

때문에 더더욱 면역력이 낮아질 수 밖에 없는데 비타

민c가 풍부한 고구마효능으로도 충분히 도움을 받으

실 수 있으므로... 즐겨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노란색이 짙을 수록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며,

많이 먹는다고 해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밀감을 많이 먹으면 손바닥 등이 노래지기도하지만

이는 베타카로틴 때문이며 먹지 않으면 바로 그 증상

은 없어집니다.

베타카로틴 과다섭취로는 절대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껍질째 먹는 것이 가장 좋은 고구마는 잎도 요리해서

먹어도 좋고, 줄기도 요리로도 많이들 해서 드시고

있으므로.. 정말로 버릴게하나도 없다 할수 있는 식

품입니다.

 

 

 

 

칼륨이 풍부하여 김치와 함께 드시면 김치의 나트륨

흡수를 억제해주며 껍질째 드시면 소화에도 도움이

되며  항산화성분이 풍부하여 건강을 유지하고 젊어

지는데도 고구마효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제 추운 날은 다 지나가고 봄이 왔다지만...

달콤한 군고구마의 유혹은 뿌리치기가 힘드네요

시장에 나가서 사와서 구워멈어야 되겠어요^^

 

 

 

Posted by 유쾌통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삼은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는 것처럼...

열이 많은 식품이기 때문에 열이 많은 분들이 드시

기에 적합하지 않은 식품입니다.

 

이는 인삼의 부작용중에 가장 주의하셔야 할 부분

입니다.

 

 

 

 

몸에 열이 많은 분들이 드시게 되면 피부 발진, 두통,

복통, 설사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물론 몸에 열이 많은 분이라 해도 한번 먹고 이런 증

상이 다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한번에 많은 양을 드실경우 바로 나타나기도 하며,

장복을 하실 경우에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인삼 부작용중에 또 한가지는  고혈압이 있으신 분

들도 섭취를 제한적으로 하셔야 한다는것입니다.

혈압약, 당뇨병약, 카페인, 에스트로겐, 정신병치료

제등의 약효과를 인삼이 많이 높여줄 수도 있기 때

문입니다.

그러므로 카페인이 든 커파, 음료,혈압약은 인삼과

같이 드시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인삼을 복용하는 방법으로는 식전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소화가 잘 안되시는 분들은 식사 후에 드셔

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생으로 드시는 경우가 있는데 인삼은 가열

하면 할수록 사포닌이 3배이상 배출되기 때문에

생으로 드시는 것보다는 열을 가해서 먹는 방법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꿀과 마찬가지로 쇠에 닿으면 효과가 떨어지므로

칼등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머리부분만 잘라낸후에 유리냄비에 넣고 약한 불

에 오랜시간 가열하여 물이 1/3으로 줄어들면 식

사 1시간전에 드시면 좋은 복용방법이 되겠습니다.

 

 

 

Posted by 유쾌통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늘은 버릴게 없는 사과효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하루에 사과 한개면 의사가 필요 없다는 영국속담이

있습니다.

 사과는 단맛, 신맛이 적절하게 섞어서 매력적인 맛

이 나는 과일입니다.

 

 

 

 

 

그런데 사과는 먹는 시간에 따라서 효과가 달라진다

는 말은 들어보셨을 텐데요

아침에 먹으면 금사과, 점심에 먹으면 은사과, 저

에 먹으면 독사과라고도 하지요.

 

그 이유는 저녁에 먹게 되면 산도가 높아져서 속을

쓰리게 하고 잘 움직이지 않는 저녁에 먹으면 탄수

화물이 체중으로 가기 때문이며, 식이섬유가 소화

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특성을 잘 이해하고 나서야

사과효능을 알고 먹으면 정말로 약이 되게먹을수

있겠습니다.

 

사과효능중에  피로를 풀어주는 성분인 능금산,

구연산, 주석산등의 유기산이 함유되어 피로할때

드시면 피로회복에 좋습니다.

 

 

 

 

식이섬유의 일종으로 펙틴이 함유되어 있어서

혈중의 콜레스테롤과 혈당을 낮추어 줍니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동맥의 찌꺼기가 쌓이는 것

을 막아줍니다.이는 성인병이나 암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사과효능중 사과껍질에는 우르솔산이 들어잇어 근육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호르몬을 활성화해주어서 근육이

강해지도록 도움을 주며, 중성지방, 혈당, 콜레스테롤

을 낮우어줍니다.

 

정말 껍질가지 버릴게 없는게 사과인 듯 합니다.

 

 

 

 

사과보관시 주의점이 있는데,

다른 과일과 같이 두면 다른 과일이 빠르게 숙성하게

해주어 빨리 상하게 합니다.

봉지에 따로 넣고 보관하셔야 하며, 감자와는 같이

보고하셔도 좋은데 그것은 감자의 싹이 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이라 합니다.

 

 

 

Posted by 유쾌통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삼하면 삼계탕에 들어있는 작은 인삼 한뿌리가

머리속에서 제일 먼저 떠오르는데요.

저는 인삼을 갈아서 우유에 타서 먹는걸 좋아해서

한번씩 수삼이 있을 때 먹기도 합니다.

물론 자주는 아닙니다...ㅎㅎ

 

 

 

 

5년이상의 인삼에는 사포닌의 일종인 진세노사이드

성분이 1~2% 가량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는 원기를 북돋워주고 활력을 주어 늘 ㅍㅣ곤해하

시는 분들에게 좋습니다.

 

 

인삼의 효능 중에 남성의 성기능향상과 성기능장애

치료에 도움이 됨이 알려지면서 많은 분들이 찾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인삼을 찌고 말리는 과정을 반복한 홍삼을 꾸

준히 장복한 결과 음경 내 혈류의 흐름이 좋아지고

만족도 또한 높아졌다는 연구결과가 있었다 합니다.

 

 

 

 

이제는 흔한 병이 되어버린 암에도 효과를 보이는

인삼 효능. 이는 활성산소를 없애주고 면역력을 높

여주는 효과로 인해서 보는 효능이며, 항암치료로

인한 부작용도 줄여줍니다.

 

 

 

 

인삼 효능중에 독을 없애주며 피부에 나는 종기나

건조증, 피부병들에도 도움이 되며, 폐를 보호해주며

위장도 튼튼하게 하여 설사도 그치는데 도움이 됩

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분들도 정신을 안정케 하여

주므로 알고 드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Posted by 유쾌통쾌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