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통쾌^^'에 해당되는 글 158건

  1. 2018.02.13 오랜만에 들어와보는
  2. 2015.12.12 한장 남은 달력과 서글픔 (2)
  3. 2015.12.11 겨울 추위 맞대결 솜뭉치슬리퍼
  4. 2015.12.11 식후땡 흡연과 식후커피한잔 뭐가나쁠까
  5. 2015.11.12 계속 체끼가 일주일째....ㅠㅠ
  6. 2015.10.22 춥다...
  7. 2015.10.14 아... 배고파....
  8. 2015.10.06 이사하는것 같은 집정리...;;
  9. 2015.09.30 우유 스파게티 도전~
  10. 2015.09.27 집에서 화분키우기 어려워요~ 사랑초가 변했어요...;; (1)
  11. 2015.09.25 아.... 내일부터 추석연휴다....
  12. 2015.09.23 금연 참 힘들죠.....
  13. 2015.09.20 조용한 일요일, 하지만 담주는 도로가 전쟁통이겠져~
  14. 2015.09.16 하루 물 1.5리터 먹기 숙제
  15. 2015.09.14 집에서 화분키우기 호박잎따먹기
  16. 2015.09.11 아로니아 구매했어욤~
  17. 2015.09.08 발각질제거기 필요한 계절 다이소는 다 있구먼~
  18. 2015.09.03 집에서 화분키우기 호박이 크고 있어요
  19. 2015.08.25 노트북 수은전지 교체(컴 켜면 초기화, 시간 안맞을때)
  20. 2015.07.28 덥다덥다. 너무 더워~~
  21. 2015.07.18 사랑초 곰팡이병 해결~
  22. 2015.07.10 집에서 화분키우기어려워요- 사랑초 모두 오염..
  23. 2015.07.05 일년의 반...
  24. 2015.06.27 집에서 화분키우기 힘들어요-타임의 최후
  25. 2015.06.16 영화 사쿠란을 봤어요
  26. 2015.06.10 집에서 화분키우기 힘들어요-타임 보름후
  27. 2015.06.08 때로는.....
  28. 2015.06.06 어른이 늙어야 아이가 큰다
  29. 2015.05.28 집에서 화분키우기 어려워요-타임 ㅠ
  30. 2015.05.19 묵은김치 활용 어묵탕 만들었어요

한동안 블로그해킹이 계속되어

계속해서 들어와서 확인은 했었는데..

 

그 후로 쳐다보지도 않고

내버려두었죠.

 

그런데 다시 들어와보니...

헉.

이건 뭐지?

게임글이 올라와있네요.

 

 

게임의 ㄱ자도 잘 모르는 저인데.

블로그 만드는 거 안어려울텐데

왜자꾸 남의 블로그 와서 해킹까지

해가며 글을 올리는건지

참으로 궁금하네요.

 

그래서 일단은 비공개처리해놓았는데.

그 기술이 참 대단하다 싶네요.

 

얼마나 이득이 있는지 참 궁금합니다.

 

오늘 점심때  해먹은 김치볶음밥이

양이 적었는지...

하는 일도 없는데 배불리 먹기에는

좀 스스로 미안스런 감이 있어서.

 

남겼는데...

자꾸 생각이 나네욧.

 

저녁까지 기다려 먹으려니 시간이 아직...

 

설도 다가오는데

설에는 연락을 하지 않았던 분들에게

이사말도 전해야 하고..

할일이 태산이니

우선 식욕을 억누르고 할일부터 해야겠어요.

 

하는 일도 별로 없는데 배가 부르르게

음식을 먹는 다는 것은 몸에 죄를 짓는 듯

하여...

ㅎㅎㅎ

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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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 남은 달력과 서글픔

 

한장의 달력만이 남아 서글픔을 주는 12월이에요.

엊그제가 1월1일이었던것 같은데...

벌써 이렇게....

 

한해의 시작엔 온간 꿈을 꾸고 계획을 세우지만..

한해가 끝나가는 12월엔 항상, 아주 항상.

후회만이 남아요.

 

올해는 정말 이룬게 없이 지나가네요.

나이만 훌쩍 넘어가는 채로...

 

모두 어떠신가요.

올 한해 만족하시나요?

누구에게는 아주 만족하는 시간일테고

누구에게는 아주 후회스런 시간이겠죠.

 

하지만 새로운 해가 기다리니 다시 한번

꿈을 꾸고 계획을 세워봐야겠지요.

 

한장의 서글픔보다 12장의 새꿈을 더 소중

히 여겨야 할듯 해요.

 

우리 새로운 내년을 기약해보아요.

 

아...근데 올해는 정말 서글퍼요...ㅠㅠ

 

 

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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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kdzdsyygijfs/220730461518?64137 BlogIcon 1465964804 2016.06.15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가요~

겨울 추위 맞대결 솜뭉치슬리퍼

 

남포동거리를 지나가다가...

3개만원에 다갖고 가라고 하는 가게가 있

길래 들어가봤어요.

 

잘 사면 싸게 살거같아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기모무발스타킹 2개와 양말3켤레 한묶음을

손에 쥐고 계산하고 나오는 순간....

입구에 놓은 슬리퍼가 눈에 띄였어요.

 

 

아.....

첫눈에 귀엽고...

두번짼 저걸 신으면 따뜻하긴 하겠다..

세번짼 신어지긴 하려나....

고민에  빠졌어요.

 

그런데 아저씨가 요즘 그게 제일 잘 팔려요~

하고 말했다..

아 이놈의 팔랑귀...

 

그래서 일단은 기모스타킹하나를 내어놓고

그걸 하나 집어넣고 나왔다.

 

집에와서 신어보니 짱 따뜻하다.

그런데 뒷굽이 낮아 걸으면 벗겨질랑말랑

한다.

 

신어질랑가는 모르겠지만...

이걸 신으면 겨울 추위와 맞대결할수 있을

것만 같다.ㅋㅋㅋ

 

 

 

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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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땡 흡연과 식후커피한잔 뭐가나쁠까

 

가만히 생각을 해보았죠.

저는 식후에 꼭 커피한잔을 한답니다.

하루 식사 2끼 커피 식후 한잔식 총 2잔.

어쩌다어쩌다 커피기 꼴리면 블랙으로

반이나 한포 다 넣어 먹습니다.

 

 

 

 

 

 

오늘도 밥 먹은 후 커피한잔을 했어요.

어찌나 꿀맛이던지.

 

그런데 식후커피한잔을 하면 칼슘을 다

빼간다고들 하죠.

얼마전 티비에서도 또 한번 말을 하더군요.

식후 커피는 좋지 않다고

한시간지나고 먹으라고 말이죠.

 

그래서 식후에 먹어야 맛나는데~~~

 

 

 

 

그런데 흡연을 하는 친구들은 식후땡이라

고 하며 식후에 바로 흡연을 하는걸 아주

좋아하더군요.

흡연은 정말 백해무익하죠.

 

식후땡과 식후커피 뭐가더 나쁠까.

 

흠... 고민이 많이 되지만... 아무래도

흡연이 더 나쁘다고 해야 하겠지요?

커피는 아직은 좋다 나쁘다 말들은 많지

만 그래도 좋다는 말도있는데

담배는 어디 1%라도 좋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으니 말이죠.

 

 

 

 

둘다 중독성이 강하지만 커피는 설탕중독

, 카페인 중독, 흡연은 니코틴중독.

뭐가 더 끊기 힘들까요.

각자 생각하기 나름이겠죠~~~

암튼... 고쳐야 하는데 참 쉽지가 않네요~

 

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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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증이 너무 오래가네요.

물론 체증이 있으면 음식을 좀 조심해서 먹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있는것도 사실이긴 한데...

 

그래도 너무 오래가네요.

 

머리도 어지럽고, 짜증도 나고,

열손까락 다 따보고 해도 이놈의 체증이...

 

체증 약이야 먹어봣지만 아무 소용없고,

병원에 가도 소용없음을 애시당초 느꼈는데..

어찌해야 할지...

 

난감하네~~~~

먹고 싶은데로 마구 먹으면 이놈의 위는

어찌되려고 이러나~~~ㅠㅠ

 

 

 

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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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완연한 가을입니다.

한창 가을놀이를 다니는 시기죠.

하지만 울 집은 추워요~~~

 

아래층이 살지 않다보니 ..

훈기가 없고,

집에 냉하답니다.

 

벌써부터 보일러를 때려니 너무 이른듯

하고,

그래서 그냥 옷을 주섬주섬 자꾸 입는답니다.

 

추운 겨울이 코앞이에요.

다들 따뜻하게 입고 다니고

감기 조심하세요~~

 

저는 추워서 뜨거운 커피한잔 해야 하겠어요~

물론 몸이 뜨거워지진 않지만..

잠시라도 손이 따뜻하쟎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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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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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배고파....

 

 뱃살이 문제예요....

요놈의 뱃살...

운동도 안하면서 날씬하기를 바라는건 아무래도

무리지만...

요놈의 뱃살은 이렇게 나온적이 없엇는데

 

이놈의 뱃살이 슬슬 나오기시작한건

1년이 다되어가네요

 

친해지기 싫은 아이인데...

내치려니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한데

너무너무 힘드네요 ㅎㅎ

 

 

 

 

 

운동은 어찌그리도 친해지지 않는건지..

수영이라도 배우러 다니고 싶어지네요.

 

아직 수영도 할줄을 모르니...

물론 자전거도 탈줄 몰라요....ㅋ.ㅇ..

 

친구가 자전거 타러 가자고 하네요.

삼락공원에 자전거를 무료로 대여해주니

4발자전거라도 타다가 두발로 바꾸어보자며

더 추워지기전에 타러 가자고 하네요.

 

앞전에도 한번 도전하였는데..

이놈의 죽일 운동신경....

결국 못배웠지요....

 

이번이 두번째인데.. 배울수 있으려나 몰라요..

 

아무튼 .. 뱃살좀 빼볼거라고 여러가지

시도중입니다.

 

그래서 밥먹는 양을 줄이고 다른걸 먹고

있어요.

뱃살아 뱃살아~~

제발 좀 떠나가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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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쾌통쾌
TAG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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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다시 정리를 하기 시작했어요.

친구가 놀러왔다가는...

짐이 많아도 너~~무 많은것 같다고 하는 거에요.

 

안그래도 고민이었는데 그말을 듣고보니..

정말 더 그렇게 느껴져서는...

짐이 너~~무 많은것 같은거 아니겠어요.

 

짐이 이렇게 많아서는 될일이 아니죠~~`

쓰지도 않고 있는 짐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정리를 시작했어요.

 

집안 가구도 옮기고,

짐도 옮기고,

서랍정리하고 박스정리하고...

 

그렇게 하다보니 정리해야 할것들이 나오네요.

그래서 열심히  정리중인데...

내다 팔아야 할 것들도 있고...

버려야 할 것들도 있고...

 

중고카페에 쓰지 않고 고이 모셔두었던

것들도 다 내다팔고 있는데 재미있네요 ^^

 

제가 하다하다 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했어요.

제가 쓰지도 않고 들고있는 제품들.. 물건들...

다른 사람이 보고 판단을 해야 좀 더 정리가 될것

같아서요 ㅋㅋㅋ

 

몇일후 친구가 집으로 와서 하루종일 밥도 먹고

짐도 정리하고 놀다 가기로 했어요.

 

집정리하는것만해도 정말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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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쾌통쾌
TAG 집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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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스파게티 도전~

 

친한 동생이 만나면 자주 말하던

우유스파게티~~

사먹는것보다 훨씬 맛나다면서 자주 해먹는다고

한 기억이 났다.

 

우유가 냉장고에서 날짜가 지난채 처리해주기를

기다리고 있어 계속 고민중이었는데

갑자기 우유스파게티가 생각이 났다.

 

 

 

 

집에서 스파게티를 해먹지 않아 면이 없다.

그래서 찾은 것이 쌀국수면.

마늘,양파와 새우가 있고, 치즈가 있고 우유, 버섯

이 있으니 대충은 재료가 있는듯하여

도전해보았다.

 

처음 해보는 거라 실패할것 같아서 사진도 안

찍고 그저 일단은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해보

았다.

 

 

 

 

후라이팬에 마늘을 노릇이 구워서 그 위에

새우,양파를 넣고 조금 더 볶다가 우유와 치즈조금

을 넣고 소금과 후추를 조금 넣고 끓였다.

 

면은 옆에서 열심히 반인분정도 삶았다.

우유양이 많지 않았으므로...

 

그리곤 면을 찬물에 헹구어서 끓고 있는

소스에 넣고 좀더 졸였다.

 

 

 

 

그리고는 맛을 보았는데.....

오호...

생각보다 고소하고 맛있었다..

다먹어갈즈음에는 조금 느끼했다.

 

하지만 다음에도 또 해먹어도 나쁠것 같지

않은 맛이고 쉬워 기억해두기로 하였다.

문제는 우유를 잘 먹지않아 집에 우유가 있는

날이 거의 없다는거!~~ ㅋㅋㅋ

 

 

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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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화분키우기 어려워요~ 사랑초가 변했어요...;;

 

 

집에서 화분키우는것이...

쉽다면 참 쉬운 일인데요..

저에게는 정말 어려운 과제를 받은 기분입니다.

 

차라리 모두 치워버리고 안키우면 될일을...

쑥쑥 크고 꽃피우는걸 보면

또 그렇게도 못하고 있지요~~~

 

 

 

그렇게 힘들게 화분을 키우고 있는 저인데요~~

얼마전까진 너무 예쁘게 보라빛을 뽐내면서

무성하게 잎이 나고 꽃을 피우던 사랑초가...

갑자기 색이 변해버렸어요~

 

 

 

 

 

보라빛을 자랑하던 사랑초를 잎이 너무 무성하면

자꾸 잎을 정리해주었었는데요~

어느날 옆자리에 초록빛 잎이 자라나기 시작하던

마지막 한번을 더 정리해주고나서는

아예 키도 땅딸막한 초록잎만 나는 사랑초입니다.

 

이건 뭥미.....

 

 

 

 

 

그리고 그 옆에는 수박씨를 몇개 버렸더니 잎을 틔

우네요 ....

추워서 얼마 못자 죽겠지요~

 

 

 

사랑초는 아직 잘 자라도 다른 잎들은 벌써

추위에 어고있는 듯해요~

 

 

 

 

호박잎들은 너무 늦게 심어 꽃도 못 피우고

말라서 죽어버리고 있어요~

 

 

 

 

작년에 겨울내내얼어죽기 직전이던 이 아이들은

여름 내내 잎을 잘 피우고 잘 자랐는데...

올겨울은 또 어떻게 견뎌낼지 모르겠네요~

 

집이 워낙 추워서요~~~ㅎㅎ

 

따뜻한 아파트면 겨울을 잘 날텐데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집에서 화분키우기 정말 어려워요~~~~

 

 

 

 

 

 

 

 

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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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포토 2015.09.27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겁고 풍요로운 추석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

 

벌써. 아니 벌써

내일이 추석연휴입니다.

회사에  따라서 알아서 휴무조절을 해서

오늘도 이미 고향으로 달리는 분도

있을 테고,

사장님이 좋아서 이미 연휴인 회사도 있

을 것이고...

때론 오늘도 열심히 잔업까지 해야하는

회사도 있겠지요~~

 

저는 오늘 늦게까지 잔업을 하려고 마음

먹고 있답니다.....

요즘 워낙 자주 쉬는 시간을 갖다보니 말이죠.

 

내일은 저도 오랜시간 차를 타고 움직여야

하니 준비도해놓고.

늦게까지 커피와 함께 일을 하렵니다...

 

다행히 비는 오지 않을듯하니.

기분이 좋으네요.

비만 오면 기분이 꿀꿀해지는데.

추석연휴까지 비가오면 안되쟈냥~~~

 

암튼... 민족의 대이동이 시작되는만큼...

모두들 운전 조심하시고,

다니는 길마다 조심히 다니시고

반가운 분들 잘 보시고

무사히 행복하게 추석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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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참 힘들죠.....

 

 

주변에는 흡연자가 참 많습니다.

건강이 안좋은 사람들도 많죠.

제가 아는 분도...

평생을 흡연을 하셨죠.

 

그리고는 암에 걸렸고...

그러다가 치료가 잘 되다가

다시 암이 퍼지고...

결국은 폐렴으로 돌아가셨죠.

 

암 치료중에도 흡연은 계속 되었죠.

더이상 흡연을 하면 몇일만에도

돌아가실수 있다는 말에 바로 끊긴 하였지만..

 

 

 

 

 

 

아무튼 금연은 그리도 힘든가 봅니다.

 

자신의 몸에도 안좋고 남에게도 피해를 입히는

담배를.....

알면서도 끊지 못하니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한번 시작하면 못끊을까

시작도 안했는데요...

잘했다는 생각입니다.

 

 

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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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일요일입니다.

하지만 담주는 도로가 전쟁통이겠져~

설날이 엊그제 같은데...벌써8달이 지나고

추석이 왔네요.

 

 저야 조용~~ 하다지만...

혹여 추석에 고향에 못가거나 여행을 가기

위해서 한주 전인 이번주에 고향에 방문하시는

분들도 좀 있을 듯하고...

 

아직 벌초를 못하신 분들도 벌초를 위해서

어딘가로 갔다가 막히는 차에 고생을

할 것이고....

 

그런데 저는 커피 한잔 하면서 조용한

시간을 즐기고 있습니다.

 

가족이 단촐하여 이제는 추석이든 설이든

걱정하고 생각할것이 없기 때문이죠

 

뭘 맛난걸 먹을지 고민을 해보아야겠습니다~

 

오랜만에 해물탕도 먹고 싶고....

흠.... 갑자기 치솟는 식욕~~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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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물 1.5리터 먹기 숙제입니까

 

예전에는 물을 그렇게 챙겨서 먹지 않았다.

피부 좋다는 말은 달고 살았지만...

세안을 하고 나면 피부가 당겼다.

 

물...

그까짓꺼...

먹고 싶으면 먹었다.

뭐가 그리 중요할까 했다.

 

세월이 지났다.

 

 

 

 

 

 

그리고... 하루 물 3리터를 먹고 완전히 회춘

한 외국 여성의 사진이 여기저기 들썩거리게 만

들었다.

 

나는 여전히 물을 많이 먹지 않았다.

 

피부 좋다는 말은 이제는 듣기 힘들어졌다.

너무 건조한 피부는 잔주름이 여기저기 생기고

보기에도 잔주름이 심해보였다.

 

어릴때는 동안 소리

꽤나 들었는데 이제는 그런 소리 듣기 힘들다.

 

 

 

 

그래서 결심했다

물을 많이 먹자.

최소 하루 1.5리터 이상먹자.

나 자신에게 숙제를 내주었다.

그래서 나스스로 숙제를 지키기 위해 노력중이다.

 

매일매일 지키지는 못하여도.....

그래도 매일 근접하게 먹고 있고, 외출한 날에는

더 잘 지키기 힘들었지만... 밖에서도 물은 조금

이라도 더 먹으려고 노력은 하는 편이다.

 

그러고서 몇달....

피부가 예전에 비해서 당기는 느낌도 덜해지고

잔주름도 줄어들었다.

피부가 건조한 느낌도 줄어들었다.

어떤땐 피부가 너무 좋다는 말까지 듣는다.

이제는 다시 동안소리도 좀 듣는다.

예전만은 못하지만...

 

 

 

 

하지만.... 아직은 부족하듯 하다.

하루 물 1.5리터 먹기 숙제를 더 열심히 해볼

생각이다.

 

2리터까지는 먹고 싶은데...

정말 정말 너무 힘들다.....;;

 

 

 

 

 

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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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화분키우기 호박잎따먹기

 

 

호박잎이...

하루가 다르게 크고 있어서 기분이 좋은 날들

입니다.

 

호박 꽃은 아직은 너무 작고 여러개가 올라오

긴 하였지만...

꽃은 과연 피울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 요즘인데요

 

 

 

 

 

 

꽃은 기대하지도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호박꽃이 피면 좋은거고...

날씨가 추워지고 있으니 꽃을 못피우면

내년에는 좀 더 일찍 심어야지 하는 생각으로

매일매일 보고 있답니다.

 

그런데 호박잎들이 커나오면서,,,

반반 나누어서 앞쪽에 심어둔 꽃잎들이 햇

빛에 가려져서 바로 못자라나고 앞으로 기울

여져 자라나네요..

 

이참에 큰 잎은 몇개 안되지만...

일단은 꽃에는 가리지않도록

잎을 잘라주었어요.

 

 

 

 

 

풍성하던 호박잎들이 갑자기 잎들이 줄어서

횡해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호박잎은 버릴 수 없으니 잘 씻어서

전자렌지에 쪘답니다.

 

쌈을 싸먹으니 원래의 호박잎향은 별로 안나

서 아쉽긴 했지만..

쌈은 몇번 먹었답니다.

이정도에 만족하긴 좀 그렇긴 하지만..

저는 이정도로로 만족이 되네요 ㅋ

 

앞으로 점 더 자라나주길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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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니아 구매했어욤~

 

 

얼마전에 아로니아가 생겼어요

아로니아가 얼마나 좋은지 몰라도...

먹어보니 맛은 떫었죠.

 

지나가던 새가, 동물이 먹으면 놀래서

기절할 정도로 떫다하여 블랙초크베리라고도

불린다고 하든데...

정말로 먹어보니 떫긴 하더군요,.

 

 

 

 

 

 

과일하면 달달하고 입안을 상쾌하게 해줄것

만 같은데...

그게 아닌 과일도 있나보네요 ㅎㅎ

 

노니도 생과로는 절대 먹지 못할 맛이라고 들었

느데.... 노니착즙한 액을 먹으면 쓰레기맛과 향이

진동을 하죠...

 

하지만 아로니아는 그정도는 아니고..

뭔가를 섞어서 먹기만 하면 먹을만 하더군욧.

 

항산화효과가 대박이라고 하기에 열심히 보았는데요.

정말 대박이더군요.

 

그래서 열심히 싸이트를 뒤지고 블로그를 뒤져서

저렴하고 신선한걸 찾았죠

 

그중에 한군데는 7~8월에 수확해서 바로 얼려서

파는데 36,000원

그리고 한군데는 세척해서 파는 생관데 39,000원

 

두군데중여 열심히 고민하다가 열려서 파는곳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세척은 안하고 얼려서 판다는

군요.

먹을때마다 씻어서 먹어야 한다는 결론인데..

앞으로 날도 추워지는데...

얼어있는걸 다듬어서 씻어서 먹는게 여건 귀찮

은게 아닐것 같아서 3천원 더주고 일단은 생과

로 낙찰~

 

알이 굵은 걸로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덧글중에 알이 작다는 글도있고 아니라는 글도 있어서요.

 

암튼... 올겨울 내내 열심히 먹으려구요.

다 먹으면 냉동아로니아를 구입해야죠~

그때는 생과는 구할길이 없으니까요~~~

 

 

 

 

암튼 운동도 안하면서 몸에 좋다는 것에만 돈을 쓰고

있는데... 좀 부끄럽긴 하네요

저 스스로에게요 ㅋㅋㅋ

 

운동이 정말 필요하는 몸인데 .....

조금씩이라도 운동을 해야겠어욤.....;;

 

 

 

 

 

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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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각질제거기 필요한 계절 다이소는 다 있구먼~

 

 

날씨가 벌써부터 쌀쌀한 기운이 팍팍~~

풍기는 가을이 오고 말았어요.

정말정말 추운걸 너무 싫어해서 여름을 좋아하

는 저는 그저 아쉬움이 하늘을 찌르네요...

 

차가운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벌써부터 제

발은 부드러움이 사라지고...

발각질제거기를 필요로하고 있어요.

 

 

 

 

 

 

 

정말 살것이 없어도 천냥마트 다이소를 지나

가다보면... 발길이 절로 안으로 들어가게 되고,

그러다보면 무엇이라도 손에 들고 나오는데요.

 

어제는  바로 발각질제거기를 들고 나왔어요.

둘러보다보니 필요한 계절이 왔으므로....ㅎㅎ;;

 

 

 

 

 

 

요런것 다 필요없는 보들보들한 발이면 정말

좋을텐데 말이죠..

죡욕기가 덩그러니 집안을 차지하고 있는데도

쓰지도 않고 순환이 안된다며 투정을 부리고

있는데요.

 

물론 들어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ㅋㅋㅋㅋ

발각질제거기.. 이제는 열심히 올 겨울 나기까지

사용해주어야겠어요~~~

 

여러분의 발은 안녕하신가요?~~^^

 

 

 

 

 

 

 

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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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넣어둔 밤호박이 너무 오래되어서 농한 부분도

있고 해서 정리겸 꺼내었답니다.

많이 썩은듯 했는데 꺼내어서 깍아서 보니 많이 상하지

는 않아 바로 쪄서 먹었답니다.

 

그 와중에 씨앗은 모았다가 말려두었는데요.

그냥 한번 말려거 심어볼까? 하는 생각으로다가....ㅎ

 

암튼 잘 말린 씨앗을 아무 생각없이 빈 화분에 심었어요

뒤에는 밤호박씨, 앞에는 다른데서 따온 이름 모르는 꽃씨

 

 

 

 

 

 

 그런데.... 아무 기대도 안했는데 화분을 보니 이렇게 떡잎이

올라와 있는거 아니겠어요

올~~

집에서 화분는게 요런것도 되는구나~~

좀 더 빨리 심어볼껄~~ 했네요 ㅎ

 

 

 

 

 이름 모를 꽃 씨앗도 떡잎을 틔워내고 올라오고

있어 대견하네요^^

 

 

 

 

 

하루하루 점점 자라나는 밤호박~

떡잎이 이렇게 크다니 신기하네요 ㅎㅎ

 

 

 

 

 

몇일이 지나고 비도 맞고 하니 쑥숙 크고 있어요.

날씨는 벌써 쌀쌀해져가고있어서..

얼마나 크다 말지 모르겠지만...

암튼 너무너무 기분이 좋으네요 ~~~

 

 

 

 

 

어때유~~

잘 자랐쥬?

좀있음 잎도 따먹겠네요 ㅎㅎㅎ

아무튼.. 집에서 화분 키우기 너무 어렵고 자꾸

죽어서 속상했는데...

얼마나 자랄지 몰라도 잘 자라길 바래봅니다~

 

 

 

 

 

 

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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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수은전지 바꾸기(컴 켜면 초기화, 시간 안맞을때)

 

 

노트북을 켜고 한참을 이것저것 볼일보고,

할일 하고, 쇼핑도 했어요.

다 하다가 시간을 보려고 시간을 봤는데..

어라?

시간이 이상한거 아니겠어요...

 

 

 

 

 

그러고 다시 보니....

어라?

 노트북 날짜도 안맞네요....

 

 

 

 

 

 

이건 뭥미...

한참을 고민하다가 ...

컴을 좀 안다면 아는 친구한테 전화를 했어요.

 

그리곤 시간도, 날짜도 안맞다고 하니 한번

껐다 켜보라고 하네요.

그래서 다시 껐다가 켰는데...

증상이 똑같아요.

 

 

 

 

친구에게 말했더니 수은전지가 나갔다고 하네요

오잉...

그게 머임.....

하니 기다려보라고....

 

 

저녁이 되어 친구가 와서 노트북을 열심히 보더니..

뜯어보자네요 ㅎ

드라이버 집에 있는거 다 뒤져서 가는걸로 찾아서

노트북을 뒤집어서 나사를 하나하나 빼기 시작했

어요. 아.. 많기도 하여라....

 

 

 

 

 

안여 쌓인 먼지도 닦아내고 나사를 다 빼고

한겹 뜯어내었는데 수은전지는 보이지도 않네요.

다시 한번 심호흡을 하고 또 모든 나사를 다

열기 시작했어요....

정말 힘든 작업이네요.

 

 

 

 

열심히 나사 빼고 뜯어내고를 반복하더니...

드뎌 안을 보니 수은전지가 바로 보입니다.

얼마나 뜯어내기 힘들었는지...

친구도 좋아라 소리를 지르네요 ㅋㅋ

친구가 수은전지를 꺼내어서 슈퍼 가서 사오라네요.

마트에 가니 바로 계산대 옆에 떡 하니 있네요.

 

사오니 친구가 노트북에 수은전지를 갈아주고

또한번 모든 나사를 다 꼽고 돌리기를 한참...

하고 나니 드뎌 노트북이 제모습을 찾았어요

 

 

 

 

오호....

조금만 안다면... 시간이, 날짜가 안맞는다면 바로

슈퍼가서 수은전지 사와서 갈면 되는 일이었네요.

하지만.... 노트북은 되도록 집에서는 시도를 하지 않

으셔야 하겠어요

너무너무 힘드네요 ㅎㅎ

 

 

가는 김에 남은 수은전지를 체중계도 갈아주었어요

다되어가는지 올라가서 체중이 나오자마자 바로

꺼져버리더라구요.

요것도 갈고나니 예전처럼 되었어요.ㅎㅎ

암튼... 노트북 수은 전지는 맡기는게 맞는것 같고

데스크탑은 아주 쉽다하니 도전해보셔도 좋겠어요

 

 

 

 

 

 

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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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다른 집에 비해서 좀 습하고 서늘하여...

더운줄 모르고 살았는데....

어제부터 심히 덥네요....

 

아니... 아래께부터였던것 같네요 ㅎㅎ

 

친구는 벌써부터 더워서 미칠것같다고 하던데..

저는 이제서야 더위가 저에게 온 듯 합니다.

 

참... 빠르죠? ㅋㅋㅋㅋ

 

암튼... 서늘한 공기는 싫어해서 선풍기 켜놓고도

한 방향으로 오는 바람이 싫어서 회전시키고...

그러고 앉아있지만....

덥긴 덥네요..

 

시원한 수박 한입 베어물면 참 시원할텐데,...

아쉽게 냉장고에는 방울토마토만...

암튼... 이제 길어봐야 한달 남짓 남은 여름...

덥지만... 즐기며 보내야겠어요~^ ^

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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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초 곰팡이병  해결~

 

 

사랑초는 정말 너무너무 잘 자라죠.

마치 잡초처럼 생명력이 강하죠.

 

뿌리가 알알이 생겨서는 흙 밑에서 번져서

마치감자치럼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겨울에 얼어죽은줄 알았던 사랑초화분을

 흙을 다 부어서 다른 화분 분갈이에 쓰려고 보니

알갱이같은 뿌리가 나오더군요.

 

 

 

 

 

그래서 그 뿌리들을 심었더니 사랑초가 얼마나

잘 자라던지....

 

문제는 뿌리 한알씩 다른 화분에 분갈이에 섞여

들어가서 화분마다 사랑초가 올라온다는거 ㅋ

 

그런데 잘 자라던 사랑초에 비상이 걸렸었죠.

얼마전....

 

 

 

 

 

뒤집어보니 오렌지색의 자잔한 점들이 사랑초

화분 잎들에 전부 번져서 어찌할까 하다가

잎들을 전부 아낌없이 잘라서 따로 비닐에 담아

버렸답니다.

 

그리고 몇일 후 사랑초 잎들이 다시 올라오고

지금은 잘 자라나고 있답니다.

 

 

 

 

 

 

사랑초에 곰팡이가 보인다면;...

너무나도 잘 자라고 오히려 늙으면 잎이 너무크고

안예쁘니 과감하게 모두 잘라버리세요.

금새 더 이쁘게 자라난답니다.

 

사랑초 곰팡이병... 너무 어려워마세요~~~^^

 

 

 

 

 

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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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화분키우기어려워요- 사랑초 모두 오염..

 

 

집안에는 조란만 키우고....

그것도 밖에 내어놓으니 줄기가 화상입은것처럼

갈색으로 변해서 놀라서 들여놓은후 계속 집안에

있는 것이랍니다.

 

 

 

 

그리고 다른 몇개 안되는 화분은 밖에 내다놓고

키우고 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밖에 내어

놓아도 잘 크는것 같아 그리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정말로 물만 한번씩 주면 잘만 크고 화분마다

다 싹이 올라오고 있는데 뽑기도 뭐하고 해서

놔두고 있는 생명력 질긴 화분.

바로 사랑초가 무슨 병인지 모르겠으나 다 병

이 들어버렸다는 거에요.

 

 

 

 

정말 너무 잘커서 좋았는데....

잎 뒤로 주황색이 보이길레 뒤적여보니...

무슨 곰팡이균인지 뭔지 모르겠으나 두 화분

이 붙어있어서그런지 두 화분의 사랑초가 다

엉망이 되어버렸네요.

 

 

 

 

그래서 가위로 몽땅 깨끗하게 잘라버렸답니다.

새로 키우는 마음으로 키우려구요.

 

이런 병은 어떻게 해서 걸리는지 모르겠으나

참 안타깝네요.

 

 

 

 

혹시 다른 잎에 전염시킬지 몰라 비닐팩에 따로

담아서 쓰레기통에 버렸답니다.

 

다시 자라나는 아이들도 다시 같은 병에 걸릴까

걱정이긴 해도 두고보는 밖에 없는듯 합니다.

집에서 화분키우기 너무 어려워요...ㅠㅠ

 

 

 

 

근데... 중간위쯤에 타임이 자라나다 말고 한달 넘게

저러고 있긴 한데...

그 아래에 있는 새잎은 뭔지 모르겠네요...

자라나기를 기다려봐야겠네요 ^^

 

 

 

 

 

 

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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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서 일년의 반이 지나가고 새로운 반이

시작되었네요.

 

이달에는 복날이 두번이나 있어서 무얼

맛난걸로 보양을 할지도 고민입니다.

 

그 이전에 몸이 안좋아서 몸보신좀 더

해야할것 같지만...

 

암튼 힘내어서 남은 일년의 반을 알차게

보내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다들 행복한 7월 보내시길~~~

 

 

 

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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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화분키우기 힘들어요-타임의 최후

 

 

냐하하하하하....;;

그저 헛웃음만 나오네요....

 

집에서 화분키우는게 이렇게 힘든 사람이 또 있을까요

 

 

 

 

겨울 추위에 다 얼어죽은 것처럼 보였더 화분입니다.

가지가지 잎들이 새록새록 올라와서 점점

원래의 모습을 되찾아가고 있어요.

 

풍성해보여서 제 마음도 너무 좋으네요

 

 

 

 

온 집안 화분(뭐 몇개 없습니다만 ㅋㅋ)마다 뿌리를

내리고 잘 크고 있는 사랑초에요.

원래 사랑초가 났다가 다 죽어서 제가 있던 흙

에다가 다 섞어버리고 정리했었는데요

 

 

그런데 나중에 그 흙들로 분갈이등을 하다보니

화분마다 사랑초가 올라오네요

 

 

 

 

 

 제가 의도치 않게 올라온 아이에요.

이름도 모르겠어요.

아무 생각없이 무슨 씨라도 제거 화분에 버렸는지..

뭔지..

풀은 아니어보이는데 말이죠.

 

 

 

 

길게 자라나는 줄기가 바닥으로 넘어져 있길래

대를 세워주었어요.

대를 세우고 한시간이 지나니 지가 알아서 대를

감고 올라가네요 ㅎㅎ

정말 신기하네요

 

 

 

 

타임 씨앗을 뿌렸던 화분이에요.

물론 위에 작은 분에도 씨를 뿌렸지만 다 죽었어요

타임의 최후......

 

보이시나요?

딱 한줄리 올라온 초록잎.

 

 

 

 

요게 타임인듯 한데.... 이 크기 그대로 자라나지도 않고

그대로 죽지도 않고 버티고 있어요.

왜 자라나지도 않는건지 이해할 수는 없지만...

일단 매일매일 열심히 쳐다보고 있어요 ㅎㅎ

 

타임의 최후는 처참했어요.

딱 한 줄기만 올라와서 크지도 않고 저러고 있으니 말

이죠....

 

친구는 상추를 심었는데 아주 풍성하게 자라나고 있다고

자랑을 하네요...

개부럽......;;

 

 

 

 

 

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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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쿠란을 봤어요.

 

뭘 볼까 하다가.

티비에서 사쿠란 영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길래

궁금해서 봤어요.

 

음....

당차기도 하고, 안쓰럽기도하고, 뭐...

복잡미묘한 여자네요.

 

저런 삶을 산다는 것은 어떤 것인지 알수는 없

어도... 그래서 여자의 감정에 동화될 순 없어

도...

 

그냥 그런데로 봤네요.

 

 

 

 

 

 

하지만 안타까운건....

별로 야시~한 장면은 없었다는것 ㅋㅋ

 

마지막을 목전에 놓고 이렇게 타닥거리고 보고

있는데...

마지막이 궁금하긴 하네요.

 

암튼.... 뭐 후회되는 영화는 아니라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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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쾌통쾌
TAG 사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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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화분키우기 힘들어요-타임 보름후

 

 

얼마전에.....

아니 좀 더 전에......

천냥마트에서 타임 씨앗을 사왔어요,

그리고는 기대에 차서 설명서에 적힌데로 심었답니다.

 

 

 

 

 

 

그리고는 몇일이 지나자....

정말로 싹이 하나둘 올라오는것 아니겠어요.

 

너무너무 신기하고 기특해서...

집 안에 두었던 이 화분들을 밖에 햇빛이 내리쬐는

곳에 놔두었답니다~~

 

 

 

 

 

아.......

그런데.....

그러고나서 이틀이 지나니 올라오던 싹이 어디로

갔는지 아예 보이지도 않더군요....

 

이건 뭥미........

 

흥4

 

 

 

 

 

한숨 한번 푸욱~ 쉬어주고...

남겨놓았던 타임 씨앗을 다시 심었어요.

 

 

그리고는 또다시 집안에 들여놓았어요.

그리고 3일이 지나자 또 타임 싹이 2~3객씩

올라오더군요,.

 

 

하트3

 

 

 

앗싸~~~~~

기분이 좋아서는 그냥 집안에 놔둘까 하다가

집 밖이지만 햇빛이 아주 잠시만 내리쬐는 자리

로 잘 잡아서 물을 주고 두었는데요.

 

 

 

 

 

아.....

또다시 다 사라지고 딱 2개의 새싹만 남았네요...

집에서 화분키우기 정말 힘들어요...ㅠㅠ

 

 

 

다시 다른 씨앗을 사서 집안에서 싹이 클때까지

보호하며 키우는게 맞는건지...

아예 포기해버려야 하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정말 집에서 잘만 키우는 사람들도 많은데 전

왜 이럴까요.....

정말로 집에서 화분키우기 힘들어요

슬퍼2

 

그런데.... 저 큰 잎은 도데체 뭘까요...

심지도 않았는데 막 커요.....

타임은 다 죽고....ㅠㅠ

 

 

 

 

 

사랑초만 정말 잘 크고 있어요...

화분마다 다 잎이 나와서 제각각 커가고 있는

잡초 못지 않은 사랑초.... ㅎ

 

 

 

 

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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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때로는 쉬고 싶을 때도 있죠.

때로는 모든걸 다 놓고 싶을 때도 있죠.

 

 

 

 

 

삶이... 계속해서 행복한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때로는 급박한 일이 있어도 그냥 아주 푸욱

잠만 자버리고싶기도 하고..

때로는 아주 바쁜 일이 있어도 아무 생각없이

멍하니 앉아있고 싶기도하고,

때로는 정말 돈이 너무 급할 때에도

아무 걱정 없이 먹고싶은것 맘껏 먹어보고도

싶고...

 

 

 

 

 

 

살다보면...

기쁨도 있고, 슬픔도 있고, 시련도 있고,

아픔도 있고, 고통도 있고, 이별도 있고,

만남도 있고, 위로도 있고, 사랑도 있고,

베품도 있고, 음.....

 

뭐 별일이 다 있기 마련이죠.

 

 

 

 

 지금은....

그저 ......

혼자 사는 여자의 냉장고를 바라보며...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는 시간입니다.

먹는것도 참으로 큰 인생의 기쁨이 아닐수 없죠.

 

그런데... 텅 빈 냉장고.....

킁.....

 

냉동고에 얼어있던 떡이나 데워먹어야 겠네요..

 

 

 

 

아......

그런데 찌기도귀찮아 그릇에 담고 물 조금 뿌려

렌지에 데웠더니....

정말 말 그데로 떡이 되어버렸네요 ㅠㅠ

 

혼자 사는 여자의 점심이 이러하네요......ㅎㅎ;;

 

마음같아서는 전에다가 동동주 한잔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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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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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늙어야 아이가 큰다

 

어느 드라마던가요...

분명 몇일 전에 본 드라마인데말이죠.

 

 

 

 

드라마에서 나온 대사입니다.

어른이 늙어야 아이가 큰다....

아.... 맞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나온 대사같군요..

 

 

 

 

 

 

그 말을 들으니....

참으로 마음이 이상하더군요.

 

그말에 참 동감이 되면서도...

어른이 늙어야...

라는 말이 어찌나 슬퍼던지...

 

 

 

 

 

저야 커가는 아이를 볼 일도 없고...

다만 제가 늙을 뿐이니....

커가는 아이라도 있으면 내가 늙어가도

대리만족이라도 할듯 한데 말이죠.

 

 

슬퍼3

 

어른이 늙어야 아이가 큰다

 

나이는 들어가는데도 왜 어른이기를 거부하고

싶을까요.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20대에 머물러 있는 제

마음은 어째야 하는 걸까요.

 

 

사람들을 보면....

지내온 세월로 경험은 많아졌을 지언정....

살아가는 삶은 항상 20대, 30대를 벗어나지 못

하는것 같더군요.

 

 

 

 

 

 

저도 동창을 만나면 동창들은 정말 유치하게

잘들 놉니다.

그런데 각자의 위치로 돌아가면 무게잡고

근엄한척, 직장 상사인척 그자리를 지킵니다.

 

참 웃기는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물론 어디가든 자신의 본분을 잊지 않는다는

것이 무척 중요하죠

 

 

 

 

 

직장에서는 그에맞게, 집에서는 그에 맞게, 친

구를 만나면 그에 맞게....

 

 

이런걸 알아가는게 바로 나이가 들어간다는것

이겠지요.

 

 

 

 

 

왜이리도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이 싫을까요.

 

음... 무언가 세월만큼 이루어놓은 것이 있고,

그 삶에 만족한다면 나이가 드는것도 이렇게

싫지 않을까요?

 

암튼.... 어른이 늙어야 아이가 큰다는 말이

오늘따라 참 서글프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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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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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집에서 화분키우는게 어려운 저입니다.

 

얼마전 타임을 심었는데요.

몇일 후에  새싹이 새록새록 올라오기 시작했어요.

 

 

 

 

 

 

너무 기분이 좋아서 집안에 두었던 화분을 집

밖에 내어놓았어요.

 

그리곤 이틀 후에 흙이 마르는 것 같아서 물을 주었

어요.

 

 

 

 

그런데....

또 이틀후 보니 흙이 바짝 말라있네요.

 

그리고 작은 화분에는 타임이 어디 싹이 올라왔

었나 싶게 없어져 버렸어요.

 

 

 

 

 

 

 

 

 

말라서 죽은 티도 안나네요

너무 작은 잎 이 올라왔던 터라....

아직 약해서 너무 강한 햇빛에 말라 죽었나봐요.

 

흠.....

그래서 어제 다시 물을 주고 화분에 타임 씨앗 남

아있던걸 마저 뿌리고 집 안으로 들여놓았어요.

 

 

 

 

정말 집에서 화분키우기 힘드네요.

 

제대로 좀 커주면 좋으련만...

일일이 물어볼 데도 없고....

 

그저 물주고 햇뼡에 내어놓으면 클 줄 알았던

화분들이 그렇지가 않네요 ㅎㅎ

 

 

 

 

언제쯤 집에서 화분키우기 베테랑이 될 수 있을

까요?

 

타임이 좀 잘자라나서 예쁘게 컸으면 좋겠네요.

 

그런데 씨도 심지 않은 잎이 자라나는데....

뭔지,... 풁인지 뭔지도 모르겠고 그냥 놔둬보네요

크면 뭐지 알 수 있겠지....하고요 ㅋ

 

 

 

 

 

암튼 올해 안에는 좀 더 화분들을 늘여갔으면 좋

겠는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ㅜㅜ

 

 

 

 

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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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김치 활용 오뎅탕 만들었어요

 

 

 

 

집에 묵은김치가 3년 아니 4년이 지나고도 아직도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답니다.

김치는 저만 먹기 때문이고 저는다른 반찬이 있으

면 김치는 별로 안먹고 반친이 없으면 김치를 그때

서야 찾아서 먹는데요

 

 

 

 

아주 묵은김치는 그냥 먹는 것도 너무너무 좋아해서

어떤 요리를 해먹는건 아깝게 생각을 하는 편인데

그래도 너무 오래되다보니 좀 줄이고자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래서 묵은김치 활용해서 오뎅탕을 만들어보았어요

 

 

 

 

일단 묵은김치 활용하는 방법은 물에 양념을 씻어내

는 것부터가 시작이랍니다.

너무 신 맛이 강해서 그데로 음식을 하기에는 고등어

찌게 정도나 할까... 그 외에는 너무익은 김치는 오히

려 음식에 군내가 날 수 있답니다.

 

 

 

 

 

대충 씻은 김치를 냄비에 담고 물을 붓고 각자 가정

집에서 넣는 다시를 낼 만한 것을 넣으시면 됩니다.

 

저는 멸치가루랑 소고기다시다랑 표고버섯가루를

넣어 다시맛을 낸답니다.

 

 

 

 

시간을 두고 좀 끓이시는 것이 좋아요.

끓은 시간이 좀 되면 양파나 대파등을 넣고 어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넣어서 끓이시면 됩니다.

물론 고추가루는 한수픈정도 넣어쥐시구요.

 

 

 

 

버섯도 있으면 넣어주셔도 좋아요.

저는 온갖 음식에 양파와 버섯은 항상 넣는 편인데

오늘은 버섯이 없네요 ㅎ

 

암튼 묵은김치 활용으로 어묵탕 만들었는데..

그릇이 예쁜 그릇이 없기도하고...

 제가 밥기 위해 먹을 양만큼만 따로 떠서 담았어요.

 

 

 

 

요렇게 담으니 마치 찌게나 조림같네요 ㅎㅎ

 

묵은김치 활용하는 방법은 찌게나 씻어서 물기를 짜고

쌈싸먹는게 최고인것 같아요.

아.... 적고보니 또 묵은김치로 쌈싸서 밥을 먹고프네요.

 

묵은김치 활용해서 만든 어묵탕 대충 만들었는데

괜춘하네요.

담에도 또 만들어먹어야 겠어요^^

 

 

 

 

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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