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벗과 함께 할때 차를 즐겨 먹었겠으나
요즈음에는 정말 유행아닌 유행이 되어서 누구
를 만나건...
커피숖은 한번이상은 가게 되는것 같아요.
어릴 적에는 커피숖에 들어가는 것이 어색하고
미팅이나 할때, 그리고 연인끼리 정말 갈 곳이
없어 시간때울때나 들어갔었는데요
요즈음에는 그 어떤 일로 만나든 쉽게 만나게
되는 만남의 장소가 되었습니다.
누구나가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맛이기에
대중화가 쉽게 되었겠지만...
그리고 밥보다도 더 비싼 가격을 자랑하지만..
그래도 커피란 존재가 참 고마운 것 같습니다.
더 많은 대화를 할 수 있는 시간들을 준 듯 해
서 말이죠~
물론 건강상 좋다 안좋다 아직도 말들이 많지만
커피 이외의 다른 음식들도 다 따지고 보면 먹
을게 없는게 현실인 요즘에는 그딴것즘은 따지
고 싶지 않은 마음입니다^^
친구가 바리스타자격증을 따기 위해서 학원에
다니기 시작하더니 커피숖에서 한번도 시키지
않은 에스프레소를 시켜먹으면서 생각보다 고
소하다고 먹어보라고 하여,
한번 먹어본 것이 나도 즐게 먹게 되었는데...
요고요고 새로운 발견~
그 후부터 에스프레소 커피도 즐겨먹게 되었
어용~~~
커피를 즐기는 그 즐거움.
그 시간의 고마움...
커피야 너란 아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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