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을 맹신하고 약을 주는데로 많이 먹여라.- 남편을 빨리 죽게 하는 방법

정말로 약을 많이 먹는 나라에 속하는 나라..... 항생제를 정말 많이 먹는 나라...
가는 곳마다 약국이 있고... 약을 마음대로 사먹을수 있는 멋진 나라~~




얼마전 tv를 봤는데 우리나라 병원의 감기약에 대한 처방과 그약들의 효과...
그리고 같은 증상으로 해외 다른 나라의 병원을 찾았을 때 어떤 처방을 내려주는가..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처방해준 약을 다른나라 병원 의사에게보여주었을 때 어떤 반응
을  보여주는지.... 보여주는 프로그램이었지요

한알,두알,세알,네알...... 정말 많은 알약이 처방되어져 나왔고.... 그약들을 보니...
소화제에서부터 항생제까지....... 정말 다양했지요
외국의 병원에 같은 감기증상으로 처방을 해달라고 하니 정말 간단하게 처방을 해주던지
아예 알약을 처방을 내려주지 않는 곳도 있었지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처방되어진 약을 보여주었더니..그것을 본 외국 의사들은 다들 놀라
하는 표정
을 감추지 못하더군요
무엇때문에 이렇게 약을 많이 처방하는 지 알수가 없다고 다들 그렇게 말하더군요
그중에 항생제라던지.... 아이들이 먹으면 치명적일 수도 있는 약도 있다해서 놀랍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들은 알약이 너무 간단하면 오히려... 뭔가 병도 안낳을거 같고.....
몇년 전만 해도... 약국에서 감기든 간단한 약을 다 조제해줄수 있었을 때는.... 정말 가루약
에서부터 그 가루안에 가득 썪여 있는 여러가지알약들.....
그것에 너무 익숙해져서... 법이 바뀐 후에는 많은 분들이 안타까워 했죠
그 약을 다시는 먹지못하니 말입니다.

그만한 명약이 없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았지요
그래서 어떤 분들은 약이 잘 듣는다고 생각한 약국에서 감기약등 일부로 법이 바뀌기 직전에
엄청나게 사두는 분들도 있었지요....참..이게 무슨 개그인가요..ㅠㅠ
흠....... 약에 최면효과라도 있는 걸까요?
지금 생각해보니 그 약들이 궁금해지네요 도데체 뭘 그리 많이 넣었는지 ㅎㅎ




  우리는 너무 병원을 맹신하고 약을 남용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이런 말도 있더군요.
환자 세사람중에  한 사람은 오진이며, 바로 진단을 한다해도 그 오치또한 만만치 않다....
라고요...

제 주변에만 봐도 오진을 1년이상 여러병원에서 한걸 봤었지요.
암인데... 작은 병원들을 다니니... 암인줄도 모르고.. 감기증상이라며 주사를 놓아주고 약만
처방해준게 무려 1년이 넘어가고서야 이상해서 큰 병원에 가니 암 4기라고하더군요 ㅎㅎ
1년을 모르고 병원 다니면서도 암을 키워온 것이지요.

아직 감기의 원인도 파악도 못하고 치료방법도 알아내지 못했는데도 얼마나 맹신하는지..
원인을 아는 병은 극히 드문데도... 우리는 의사이기 때문에 무조건 말을 듣게 되고 의지하게
됩니다.




어느 의사가 주장한 바로는... 병원만 가면 무엇이든 검사하고, 환자는 3분 보면 잘 봐준 것이니
검사 한건당 수당이 올라가고 환자 한명당 수당이 올라가니 저녁이면... 환자 몇명, 검사 몇건
올렸으니 오늘 얼마를 벌었구나.... 하고 계산을 한다는 것입니다.ㅎㅎ


어느 의사의 말로는... 건강보조식품으로 몸이 건강해지는 경우가 많으나 그렇게 되면 의사들의
벌이가  줄어들기 때문에 병원을 찾는 환자들에게는 절대 건강보조식품을 못먹게 한다고 하고..


또 어떤 책을 보니..어느 의사가  물을 많이 먹으면 많은 병을 고칠 수 있으나 그걸 증면해보이고
학계에 발표까지 했는데 그럴 국민들에게는 알리기를 거부했다더군요... 그 또한 의사들의 벌이가
줄어들기 때문이지요...

참 재미있는 세상입니다.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치료를 하는데 말이죠... 제 가족도 항암치료2번으로도 이미 저승문턱까지
갔다오기도 하고... 제 주변에도 젊은 분이 항암치료를 시작하고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하자
너무 상심한 나머지 갑자기 병이 악화되고 얼마못가 젊은 나이에 저세상으로 가고 말았다고도
하고......항생제를 많이먹게 되면... 몸이 스스로 병을 이겨내려 하지 않고 약에 의존하려 하기
때문에 면역력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또한 다들 아시겠지만 항암치료나 방사선 치료는 병을 치료하기 위해 살아있는 세포까지도 죽
이는 치료입니다.

그리고 수술 또한 마찬가지로 하지 않아도 되는 수술를 진행하는 경우도 많다고 들었는데요
어떤 병원에선 진통이 와서 병원을 찾아갔더니 30분 진통을 했는데 위험하니 수술해서 재왕절개
수술을 권해서 너무 아파하니까 그렇게 하자고 했는데 수술후에 어른들이 오셔서 확인을 하시고
는 30분 진통을 하고 수술을 시키는게 맞냐고 따지니... 할말을 못하고 피하더라는거지요.
진통을 하는 임산부나 남편은 정신이 없으니 의사가 하라는 데로 따라한 것 뿐이었죠...ㅠ
확실히 자연분만보다는 돈이 되는게 사실이니까요 ㅎㅎ
이것도 예를 든 한가지일  뿐이지요^^


과연 의학의 힘을 맹신해서 얼마나 우리가 혜택을 보고 건강을 지키고 있는지 한번더 생각해
보셔야 할 것입니다.




의성 히포크라테스는 일찍이 음식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의사도 못고친다고 했습니다.
우리 동양에서는 의식동원이라는 말이 있는데요.약과 음식은 같은 성질이라는 말이랍니다.
주방이 바로 약방이고 밥상이 바로 약상이며 주부가 바로 약사인 것입니다.

요즘은 병원에서도 식이요법을 병행하는 병원도 생겨나고 있으며.. 음식을 바꾸었을 때..
얼마나 우리의 몸이 많은 변화를 겪는지.... 방송에서조차 수차례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많은 의사들이 복약이나 수술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도 많아지고 있고,
자기네 가족은 병이 나면 되도록 수술이나 약을 덜 쓰고 고치도록 노력하는 모습에서 우리도
깊이 생각해봐야 할 것입니다.


남편을 하루라도 빨리 죽기를 바란다면... 병원을 맹신하고 조금만 아파도 병원을 다니고
처방해주는 약은 하나도 빠짐없이 챙겨먹고 ... 약국을 찾아다니며 그 외에도 다른 약들을
알아서 먹게 하면...... 그 약들의 독성으로  훨씬 빠른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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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elf-action.tistory.com BlogIcon 셀프액션 2012.02.13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2.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2.02.13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에공...
    약복용..남용해선 안 되겠지요.

    잘 보고가요

  3. Favicon of https://korezn.tistory.com BlogIcon 코리즌 2012.02.13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병은 마음의 병이라~
    병원의 약 처방은 의사와 약사의 장난 노름이라~
    아니라고 반박 하실 분 계신가요?

  4.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블로그토리 2012.02.13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약 오용과 남용이 심각하죠.
    잘 보고 갑니다.^^

  5. Favicon of http://goldbonus.tistory.com BlogIcon 황금너구리 2012.02.13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정말로 필수이군요.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6. Favicon of https://joaramission.tistory.com BlogIcon 별이~ 2012.02.13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조건 약을 많이 먹는것이 좋은것이 아니죠^^
    월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7. Favicon of https://hahahanolja.tistory.com BlogIcon 모두/modu 2012.02.14 0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8. Favicon of https://jepisode.com BlogIcon 쥬르날 2012.02.14 0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인데 ...
    약을 먹을 때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ㅠ_ㅠ..

  9. Favicon of https://cbdok.tistory.com BlogIcon 명태랑 짜오기 2012.02.14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도 적당히 알맞게 먹지 않는다면 약이 독이 되겠지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0. Favicon of https://iuwe7.tistory.com BlogIcon 아유위 2012.02.14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겁고 상쾌한 아침입니다.
    날씨가 조금 풀린듯 하네요.
    오늘은 조금은 가벼운 옷차림도 좋을것 같아요
    좋은날 되셔요.

  11. Favicon of https://review-in.tistory.com BlogIcon 리뷰인 2012.02.14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목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12. Favicon of https://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2012.02.14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갑니다~ ^^
    날이 많이 흐리지만...
    그래도 분위기는 좋은것 같네요~ ㅎㅎ
    멋진 하루 되세요~

  13. Favicon of https://moneyamoneya.tistory.com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2012.02.14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제목 멋져요..ㅋㅋ 와이프님들께서 보시면 눈이 똥~그래 지실것 같은데요? ㅋㅋ

  14. 2012.02.14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2.02.14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16. Favicon of http://areadi-music.tistory.com BlogIcon 아레아디 2012.02.14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약을 남용하는건
    좋지 않겠죠..

  17. Favicon of http://goldbonus.tistory.com BlogIcon 황금너구리 2012.02.14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건강이 정말로 우선이군요...

스트레스로 남편을 아무도 몰래빨리 죽게 하는 방법





요즘 걸리는 많은 병들이 스트레스로 인한 병이라는 것쯤은 이미 많이들 아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그놈의 스트레스는 요즘 안달고 다니는 분이 없지요~
요즘 현대인들은 몸과 마음이 모두 지첸 채로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각종 스트레스가.... 온갖 질병을 가져오고...그로인해... 많은 고통을 호소합니다.
그런데 스트레스성 질환들은 특별한 약도 없으며..진단도 어려우며, 약물치료만으로는 잘 낫지도 않습니다.


 남편을 아무도 몰래 빨리 죽게 하려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하시면 됩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하는 방법을 오늘 한번 논해볼까요?


우선...남편을 집에 붙잡아 놓으세요~
오직 회사와 집만 왔다갔다 하도록 하세요~

누구나 어떤 일을 계속 하면... 지루하고 스트레스를 받게 되며, 기분전환을 하고 싶어합니다.
오직 집과 회사만 왔다갔다 하게 하고 여행이며, 휴가도 못가게 하고 붙잡아 둔다면... 스트레스가 가중되어
집중력도 줄어들며, 신체적인 면에서도 기능들이 퇴보하며, 이로 인해 업무에도 지장이 생깁니다.

긴장할 때가 있고 이완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활동을 할 때가 있으면. 휴식을 취해야 할 때가 있지요
바쁘고  힘들고 고달픈 직장생활에 시달린 남편을 휴식시간을 주지 않고 집에만 매여있게 하면 금새 지칠
것입니다.
휴가나 여행의 기회를 주지 마세요~
그러면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좀 더 빠른 질식사를 하게 할수 있답니다.




또 한가지 스트레스를 받게 하는 대박 방법~
항상...늘...바가지를 긁어주세요 사뿐히~

바가지가 계속 되고...심해지면.... 아마도 당신의 남편은 그로 인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그 스트레스로 인해서 심인성 질환을 앓게 될 것입니다.
신체적인 스트레스보다는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훨씬 더 그 사람을 압박하고 못견디게 합니다.


현대인들...특히 직장인들의 80%가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그 스트레스로 인해 많은 질병을 앓고
있습니다.

남편들중 40대에 돌연사하는 경우가 많지요....
돌연사 하는 사람들중에 대부분이 가장입니다. 그만큼 홀로일때보더 더 큰 부담과 스트레스를
안고 있는데 풀데가 없고...그것이 몸의 병으로 이어진는 것입니다.
아내의 바가지는 큰 위력을 발휘합니다.
절대 잊으시면 안됩니다. 이보다 더 좋은 사약은 없을 것입니다.
당신의 바가지는 남편의 수명을 줄여줄 것입니다. 기억하시길...






한가지 예를 들어볼까요? 당신의 바가지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지...
기울어져 가는 회사를 살리기 위해 여러 사람이 아내들 몰래 여관에 모여 밤샘을하며 작업을
했다고합니다.
어느날 옷을 갈아입기 위해 집으로 갈려고 여관을 나오는 장면을 어쩌다 일보러 나온 아내가
본 것입니다.
그런데 그 뒤를 여자분이 따라나온것이지요.....
이 아내는 남편을 죽일듯이 퍼부었고..... 그 남편은 주저앉고 의식을 잃고 말았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길을 가고 말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 여관에서 뒤따라나오던 여자분은 여관 종업원이었고 일보러
나오는 길이었다고 합니다.......


참..... 절묘하죠?
과도한 업무와 스트레스로 이미 지쳐있는 심신에... 그렇게 욕을 퍼부었으니...
그 스트레스는 몇배로 남편를 짖누르며.... 돌아오지 못할 길로 가게 만들고 말았지요


이런걸 원한다면...... 시시때때로 바가지를 긁으시면 됩니다.
휴식을 주지 않고 집안에서만 잡아두시면 됩니다.
그러면 원하는 목적을 이루실 수 있을 것입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증상을 잠시 살려볼까요?
   
    신체적으로 나타나는 증상
피로, 두통, 폭식, 비만, 식욕부진, 불면증, 근육경직, 우울증, 복부통증, 구토, 탈모등...

    정신적으로 나타나는 증상
집중력, 기억력 감소, 판단능력 저하

    감정적으로 나타나는 증상
불안, 신경과민, 분노, 우울, 좌절감, 산만함

    행동적으로 나타나는 증상
긴장감 해소를 위한 과음과 흡연, 손발 떨림 현상, 손톱을 깨무는 현상, 폭려성



정말 놀라운 결과이지 않습니까? 꼭 새겨서 보시고.... 원하는 대로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원하는 것을 얻게 되겠지요...ㅠ


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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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oaramission.tistory.com BlogIcon 별이~ 2012.02.04 0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한주도 수고많이 하셨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행복한 저녁 되세요^^

  2.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2.02.04 0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트레스가 수명단축의 주범이죠. ^^;;

  3. Favicon of http://blog.daum.net/aspoonful BlogIcon creamy 2012.02.04 0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 조건이 있다면 빚이 아닌 가진게 많은 남편이어야 한다는 점 ㅋㅋ

  4. Favicon of https://korezn.tistory.com BlogIcon 코리즌 2012.02.04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무섭군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Favicon of https://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 2012.02.04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방법은 많이들 당하고 있는건데 ! 남성가족부도 어서 만들어야겠군요 ^^;

  6.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2.02.04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구 갑니다..^^
    주말이네요~
    주말간 편안한 휴식시간 되시길 바래요^^

  7. Favicon of http://areadi-music.tistory.com BlogIcon 아레아디 2012.02.04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잠시 들럿다 갑니다~
    몸이 좀 안좋아서..ㅠ
    행복한 주말시간 되세요^^

  8. Favicon of https://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2.02.04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트레스 없이 살 수는 없지만 줄일수 있도록 가족 모두가 노력해야죠! ^^

  9. Favicon of https://cbdok.tistory.com BlogIcon 명태랑 짜오기 2012.02.04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 있네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10. Favicon of http://goldbonus.tistory.com BlogIcon 황금너구리 2012.02.04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좋은 글이군요..
    잘보고 갑니다.^^

  11. Favicon of http://www.escorta-ta.ro BlogIcon dame de companie 2012.05.20 0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걸리는 많은 병들이 스트레스로 인한 병이라는 것쯤은 이미 많이

  12. Favicon of http://www.bucurestiescorte.com BlogIcon escorte 2012.06.01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사카에서 교토가는 방법, 가장 빠르고 싼 JR 신쾌속 열차,서른 살

  13. Favicon of http://www.DameDeCompanieDeLux.net/ BlogIcon dame de companie 2012.09.10 0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とても感動しました。

  14. Favicon of http://www.lenjeriehot.ro/ BlogIcon lenjerie sexy 2012.09.24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るからこそ、満開の桜に心を奪われてしまうのかもしれませんね。さあ

  15. Favicon of http://www.fetite.net/ BlogIcon escorte bucuresti 2012.09.27 0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事実なら尖閣の募金に10億も集まるわけねーだろw
    現実から目をそら

  16. Favicon of http://www.escorteonline.net/ BlogIcon escorte 2012.12.05 0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の感情の霧雨の解釈、私の最愛のトリーバーチ 靴は、それが私の悲しみと一緒に、シャネル 靴の隅に隠れて同行。トリーバーチ ブーツ ムートンは私の気分を変えることができる我々はトリーバーチを考えている花のパビリオンまで、私は待機するかどうかわからない美

  17. Favicon of http://www.profesioniste.net/ BlogIcon escorte romania 2012.12.05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まぁゲームじゃなくて基地害チョソはマジで全員消えてほしいんだけどね。


매일 밤 잠을 못자게 하라~ 남편을 아무도 몰래 빨리 죽게 하는 방법.


음....남편을 아무도 몰래 빨리 죽게 하고 싶은 분들.....많으실 거에요....ㅎㅎ;;
같이 있음에... 행복해야 하는데....때론 얄밉고... 때론...한대 때려주고 싶기도 하고....
뭐 살다보면...그럴때가 많을것입니다....
ㅎㅎㅎ
그럴때 이 글을 열심히 읽어두었다가...한번쯤.... 해보면 ....ㅎㅎ;;




자.... 판단은 본인이 하시는 것이니.... 이제부터 진도 나가볼까요~~~^^


하루라도 잠을 못자는 날...다음날에 어떠했는지 기억이 나세요?
아니면 오늘이 바로 그런 날이었나요?..... 그렇다면.... 얼른 쉬시길 바랍니다.....생명연장의
꿈이 아닌...생명단축의 이유가 됩니다..ㅠ


우선 잠을 잘 ~~ 자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이 오는지..한번 살펴보도록 하지요~

1. 잠을 잘 자는 아기는 건강하게 잘 큽니다. 낮잠을 잘 안자는 아이들이 키가 잘 안크거나 더디게
   큰다는 말은 이미 알고 계실 것입니다.

2. 병이 있을 때 잠을 자면 빨리 낫게 됩니다.  수면에는 병을 고치는 수복(修復)작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3. 수면시 많이 나오는  성장호르몬 분비는 피부재생에 도움이 됩니다.

4. 기억을 정리하고 고정시키는 역할도 하므로  학생들에게는 잠을 잘 자는것도 학습에 도움이 됩니다.

5.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도 자고 일어나면 어느정도 해소가 됩니다.

6. 뇌와 신체가 휴식을 취하는 시간입니다.






현대과학으로도 왜 잠을 자지 않으면 안되는지.... 아직 의문을 풀지 못했지만... 잠을 안자거나
못 잘시에 우리 몸이 어떤 반응을 하게 되는지는 연구가 있었던바.... 우선 그 연구부터 살펴
볼까요? 잠을 못잤을 때 나타나는 반응들 말이지요~



미국의특수부대(군대)를 대상으로 잠을 못자게 한 연구결과라고 합니다.
우선 잠을 못자고 초기에는 신진대사률이 감소하고, 혈당수치가 높아졌으며,식욕을 증진하는
호르몬과 스트레스를 증가시키는 호르몬이 증가하였다고 하는데요
이는 잠을 못자면 칼로리 소비량이 줄어들어비만이 되기 쉬워지며, 스트레스가 커지며, 당뇨병이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48시간을 못자게 했더니 활동력을 80% 잃었다고 하며, 72시간 뒤에는 95%가 쓰러졌다고
합니다.
그중 한 사람은 8일간 버텼지만 결국 정신이상이 되고 말았다고 합니다.
정말로 이 연구가 진행이 되었다면...마루타가 된 건가요....무섭네요....

또한 어떤 연구기관은 강아지를 대상으로 한 실험인데....
한팀은 음식을 충분히주고 잠을 못자게 방해를 하였고 한팀은 음식을 안주되 잠은 푹 자도록 하여
결과를 보았더니.... 잠을 못자게 한 강아지들은 며칠이 안되 한마리, 두마리 죽어나갔으며 음식을
못 먹었으나 잠을 잘 잔 강아지들은 훨씬 오랜기간 살아있었다는군요
잠을 못자고 죽은 강아지들의 뇌를 해부해보니 뇌세포가 파괴되었고, 심장혈관, 소화기, 호흡기등
신체 전 기관이 이상이 있었다고 합니다.




잠을 잘 못잔 다음날은 누구나 머리가 멍하고, 신경이 예민해짐을 느낍니다.
잠을 계속 잘 자지 못한다면 뇌세포가 쉬지를 못하기 때문에 교감신경이 흥분되어 심신을 악화
시키며, 이로 인해 질병을 얻기도 합니다.

우리의 복잡한 뇌세포는 우리의 온 몸을 관장하며 생명을 유지하는데...쉬지를 못하면 각 기능들
또한 결정적으로 피해를 입게 되며 생명단축이 된다는 것입니다.
뇌신경세포는 한번 사멸하면 재생이 안된다는군요.
즉,하루밤이라도 잠을 잘 자지 못하면... 내 생명이 아주 조금이라도 단축될 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





아무도 모르게 남편을 빨리 죽게 하고 싶다면...이것도 정말 좋은 방법이 되겠군요....음....ㅎ;;

우리의 자율신경은 주간은 교감신경이 활동을 하여 우리의 몸에 자극을 보내어 홛동하게 하고
야간에는 부교감신경이 나서서 휴식을 유도하여 피로를 풀고 에너지도 축척하게 됩니다.
그러한데 밤에 자극을 주어-어떠한 방법을 동원하든 잠을 못자게 하세요 ㅎㅎ-잠을 모자게 하면
몸의 흐름을 역행하게 되므로 결국 건강도 헤치게 되고, 질병으로 이어지고 생명이 단축이 됩니다.
 단지 잠을 못자게 하는것만으로는 안되며... 눕지도 못하게 해야 합니다
교감신경을 자극시켜야..더욱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새벽에 잠을 청하는 저는....매일매일...... 교감신경을 자극하며.... 생명을 줄이고 있다는
말인데요.....저는...... 어쩌지요?....;;
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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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himpisc.tistory.com BlogIcon 침프 2012.02.01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충분한 수명이 필요하군요!!!

    이걸 보여드릴분이 몇분 있는데 말입져ㅋㅋ

  2. 2012.02.02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s://iuwe7.tistory.com BlogIcon 아유위 2012.02.02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플정도로 춥습니다..ㅠㅠ..
    일끝내고 후딱후딱 들가야 겠어요.ㅎㅎ
    좋은날 되셔요.

  4. Favicon of https://ptnet.tistory.com BlogIcon 진율 2012.02.02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이런 충분한 수면
    건강의 필수조건이죠^^

  5.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2.02.02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잠자는 시간이 일정치 않아서 걱정이에요.
    그러다 보니 하루종일 비몽사몽이네요. ^^;;

  6.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2.02.02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안하게 잘 자고 일어나는 게 건강에 도움됨을 알 것 같네요.
    잘 보고가요

  7. Favicon of https://mkm3987.tistory.com BlogIcon 산골자기 2012.02.02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이 보약이네요^^
    점점 잠자는 시간이 줄어들고 있는데,
    그날이 가까워 지는 건가요^^

  8. Favicon of https://cbdok.tistory.com BlogIcon 명태랑 짜오기 2012.02.02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을 못자게 하면 되는군요~ㅋㅋ
    나이가 들수록 잠을 못자면,
    배로 힘들어 지는것 같네요~ㅎ

  9. Favicon of https://korezn.tistory.com BlogIcon 코리즌 2012.02.02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조금 끔직 스럽네요 ㅎㅎㅎ
    수면은 충분히...

  10. Favicon of http://ilime.tistory.com BlogIcon 라임's 2012.02.02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만보고 정말 놀랐네요. 수면.. 정말 중요하죠ㅎ 글 잘봤습니다.

  11. Favicon of https://system123.tistory.com BlogIcon 예또보 2012.02.02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면과 건강 정말 중요하죠
    잘보고 갑니다

  12. 2012.02.02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Favicon of https://review-in.tistory.com BlogIcon 리뷰인 2012.02.02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을 5시간이하로 자면 당뇨병이 생길가능성이 5배나된다네요^^
    복부비만도..그렇답니다. ^^

  14. Favicon of https://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 2012.02.02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 10시간 자려고 ..특별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

  15.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블로그토리 2012.02.02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 6시간 이상은 무조건 자라고 하던
    연구결과가 생각납니다.^^

남편을 아무도 몰래 빨리 죽게 하는 방법~ 담배를 마음껏 피우게 하는는게 효과적입니다!!





남편을 아~무도 몰래 빨리 죽게 하려면..... 담배를 맘껏 피우게 하세요~

담배는 지구 최악의 마약입니다.......
그 어떤 것보다도 끊기 힘든게 바로 담배입니다.
클린턴 미 대통령도 담배를 마약으로 선포했다고 하죠~
선포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금연후속조취를 해왔다고 하는데요....

시간이 갈수록 애연가들이 설 자리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자...그럼 담배가 주는 피해가 어느 정돈지... 알아보도록 하지요~

담배연기가 허파속으로 들어가 혈액중...적혈구에 들러붙게 되면?
산화탄소를 흡착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적혈구가 아무리 많은 산소를 불러들여도 산소가 흡수되지 못하고 파괴되어 버린다고
합니다.
운동, 노동을 하면서 담배를 핀다면.....많은 양의 적혈구가 산화탄소를 흡착해 허파속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그러면 산소를 흡수하지 못한 채 심장으로부터 배툴되어 무산소의 적혈구가 몸 속을 순환하
게 됨으로써 각종 장기는 산화 상태가 계속되어 노화를 촉진하게 되며, 각종 질병을 안겨줍니다.

 
        담배를 피우는 분들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담배를 피우면 스트레스가 확 날아간다고도 하고...
        담배를 피워야 머리가 맑아진다고도 하고......일에 효율이 오른다고 합니다.
        하지만..담배를 피워서 머리가 맑아지고 기분이 좋아진다는 분들은 이미 담배에 중독이 되어 있
        는 분들이 대부분
입니다.





담배속엔 유해물질이 무려 4천700여가지나 들어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42가지는  발암물질이라고 하는데요.....
음식 하나에도 발암물질이 들어갔다고 하면 .... 회사가 휘청거릴 정도로 판매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담배는 알면서도..... 끊지 못합니다.
바로 담배라는 마약에 중독되었기 때문입니다.


         담배를 피면 폐암만 걸린다고 생각하세요?
        아닙니다!!!!
       심장마비, 동맥경화, 고혈압, 페렴, 치매등도 유발한다고 합니다.
       담배연기는 담배연기만  맡은 비흡연자들 까지도 질병으로 몰아가는건 아실 것입니다.
       아니....담배연기만 맡은 비흡연자가 오히려 흡연자보다 더 몸에 해롭습니다.

20세가 안된 미성년자는 피해가 더더욱 크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미성년자가 담배를 피면...내장이 산소결핍상태가되어 성장발달을 크게 저해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남편을 아무도 몰래 빨리 죽게 하려면 담배를 마음껏 피우게 하시면 아주 효과가 크겠지요^^




음......
빨리 죽는 남편을 만나기를 바란다면....어릴때부터 담배를 많이 피운 사람을만나세요~
그게 최고임^^
요즘은 젊은 세대부터 흡연자가 늘고 있으니 만나기는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임신중인 임신부가 담배를 피게 되면 기형아, 장애아, 병허약아등을 분만할 확률도 높아진다고
하니....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안좋은걸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아는데...왜 못끊는것인가요?
처음 클린턴 미 대통령이 담배를 마약으로 선포했다는 말이 바로 그것입니다.
담배끊는 약까지 팔리고 있지만...담배는 여전히...줄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tv에서 남편에게 담배를 끊으라고 했더니...전자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는데.... 전자담배의
비용이 담배보다 몇배는 더 비싸서 속상하다는 이야기를  본 적이 있습니다...
과연 이렇게 까지해도 끊지못하는 담배....





아무도 모르게 남편을 빨리 죽게 하고 싶다면.....

마음껏 담배를 피우게 하세요~
각종 병들이 언제든 걸릴 수 있는..... 몸상태를 만들어주어.... 아주 고마운 담배^^
담배를 피운다고 해서 바로 생명이 단축되는 것은 아니지만.....
많이 피우게 되면 분명 큰 타격을 입게 되는게 우리 몸입니다.
 남편을 빨리 죽게 하고프다면..시도때도 없이 담배를 피우게 북돋우세요~
담배 그만 피우라는 잔소리는 이제 그만~~~


술이던 담배던...하루 아침에 끊는 경우는 자신이 술이나 담배를 바로 끊지 않으면 죽는다는
경고를 받거나.... 죽음을 코앞에 두고서야 끊게 됩니다.
참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의 목적을 잘 기억하셔서.... 목적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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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imi7292.tistory.com BlogIcon 일상에서 행복찾기 2011.12.14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도움안되는 담배,
    간접흡연도 큰 문제라는데... 길거리 다니면서 담배 피는사람보면 정말 때려주고 싶어요.

    잘 보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s://joaramission.tistory.com BlogIcon 별이~ 2011.12.15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배 정말 여러가지로 좋지 않죠^^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되세요^^

  3.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12.15 0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배는 진짜 백해무익합니다.
    저는 오래 전에 끊었죠. ^^

  4. Favicon of https://cbdok.tistory.com BlogIcon 명태랑 짜오기 2011.12.15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배를 잘라야 겠습니다. 흡연은 백해무익이라고 하던데...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1.12.15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어... 담배 끊는거 정말 너무 힘들어요 ㅜㅜ

  6.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2011.12.15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네요.....완전 빨리죽게 하는 것이네요.;;.....^^
    저도 담배 너무 싫어해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7. Favicon of https://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 2011.12.15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에 4~5갑씩 피우다가 어렵게 금연했는데 ..몸이 정말 많이 가벼워지더군요

  8. 차차 2011.12.29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아버지도 몇년 전에 쓰러지셔서 병원입원하신 후 의사가 담배 한번만 더 피면 죽을 거라고 강력 경고하신 후에야 끊으시더군요. 그것도 완전히 끊은신 건 아니고, 그때 몇 개월만요. 다시 조금 좋아지신 후 차라리 운동을 더 했으면 더 했지, 못 끊겠다고 계속 태우세요. 예전엔 하루에 1.5~2갑이었는데 그래도 지금은 식구들 눈치 보시면서 반 갑 정도. 다행인 건 아침마다 2시간의 등산을 하신다는 거. 에휴~

남편을 아무도 몰래 빨리 죽게 하는 방법!!  운동은 금물~ 걷지도 못하게 하라!!





남편을 아무도 몰래 빨리 죽게 하고 싶다면......못 걷게 하세요!
걷지도 못하게 하란 말은 말 그대로 꼼짝말고 집에 가만히 들어앉아 있게 하라는 말입니다.
걷지도 못하게 운동을 안하게 하면...결국 운동부족으로 비만이 되고...설령 비만이 되지 않는다고 해도
체력과 면역력이 약해지게 되어있으며 종내에는 생명이 단축될 수밖에 없음을 기억하시면 되겠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현대인들은 여러가지 이유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그러다보니.... 많이 먹게 되고... 덜 움직이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슈퍼를 가도 차를 몰고 나가는게 요즘 사람들입니다.
      물론 모든 분들이 그렇다고는 말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편리해진 생활에 간단한거 하나조차도 편하게 앉아서 해결하려고 하다보니...
      땀흘려 일히기 보다 기계, 기구에 의존해서 해결하는 일들이 많아진 것은 사실입니다.


빨라지고 편해진 일처리가 우리에게 편리함을 주지만...우리의 몸은 점점 나약해져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은 사용성 강대의 원리에 따라 그에 맞게 강해집니다.
반면 폐용성위축의 원리 또한 기억해야 할 것이 심신을 그대로 쓰임없이 둔다면...위축되고 맙니다.






많이 먹고  덜 움직이는 것은 비만의 지름길입니다.
비만이 아니라도 운동부족은 면역력이 약해지고... 결국 비만과 운동부족으로 우리의 나약해진
몸은 성인병의 타깃이 됩니다.
성인병 때문에 다이어트를 한다고들 하지만.... 결국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는 분 또한 많지는
않습니다.
먹기는 실컷 먹고 다이어트약으로 다이어트를 하거나... 인위적인 단시간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하거나...아예 금식을 해버리거나.... 원푸드다이어트로 몸의 균형을 때뜨리고...결국 이런 다이
어트 방법들은 반드시 요요현상이 뒤따르게 되어있고...건강 또한 점점 악화되는 것입니다.


고래의 양성법 일소오다법 가운데 두번째가 다동이라고 합니다.
      의미 그대로 해석하자면... 많이 움직이라는 뜻이죠^^
      결국 운동을 적당히 하거나 활동을 많이 해야 건강해진다는 말인데요.
      활동이란 당연히 육체적 활동을 말하는 것이란 건 당연한 것이겠구요.
     
    건강하게 살기 위한 원칙중 소식다동... 적게 먹고 많이 활동하라고 주장하시는 
    분들이 많은건 이미 알고 있으시죠?^^

 

 





다동....즉 활동을 많이 하는 방법중에 가장 안전하면서 자연스런 방법이 '걷기'입니다.
많은 운동방법중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하기 쉽고 최상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 바로 걷기입니다.
차로 출퇴근 하는 직장인의 경우 3천~ 5천보 정도가 평균 걷는 양이라고 하니..... 우리 현대인의 몸은
당연히 나약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웬만한 거리는 걸어다니도록 노력해보세요... 거리가 조금 멀다면 자전거로 출퇴근을 해보세요
예전에 tv에서 실험을 하는 것을 본 기억이 나는데요
거리가 꽤 먼 거리였는데... 아침 출근길에 자동차와 자전거로 누가 얼마나 빨리 도착하는지 알아보는
실험이었죠
자동차로 30분거리.... 결국 걸리는 신호에..출근시간이라 차가 정체되었지만.....결국은 자동차가
모두가 예상하시는 데로 빨리 도착했습니다...
자전거가 자동차를 이길 수는 없는 일이지요!!
그런데..... 자동차가 도착한 후  딱~5분뒤에 자전거가 도착했다는 사실~^^

자.... 5분 빠른 자가용으로 건강도 포기하고 유지비 들여가며 출근하는 것이 경제적일까요?
아니면 5분 늦지만 건강도 지키도 유지비가 거의 들지 않는 자전거가 경제적이고 효율적일까요???





물론 너무 먼 거리를 그렇게 출퇴근 하다보면 즐기지 않는 이상 아침부터 지쳐버릴 수 있으니
너무 먼 거리가 아닌 이상은 자전거를 활용해보셔도 좋을 것입니다.
오히려 선진국일수록 자전거 출퇴근이 확산되고 있다고 하니 생각해보셔도 좋겠죠^^


다시 되돌아와서 걷기를 살펴보면..... 걷기에도 종류가 있었으니.... 속보, 조깅, 등산등등.....
각자의 체력에 맞게 무리가 가지 않는 한도내에서 걷기를 실천해보시면 되겠습니다.
몸 상태에 따라 속보나 등산이 맞지 않을 수도 있으니 각자 선태하시되 가장 안전하고
좋은 방법은 유산소운동으로 가장 안전한 걷기이니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자....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남편을 아무도 몰래 빨리 죽게 하려면..... 애써 못걷게 하세요!
운동도 못하게 하고 소고기를 야채곁들이지 않고 맘껏 먹게 하고...
정제염으로 요리를 해서 음식을 짜게 먹게 하세요~

참고글] 음식을 짜게 먹여라!!!...남편을 아무도 몰래 빨리 죽게 하는 방법!
            소고기를 배불리 먹게 하라~~ 남편 아무도 몰래 빨리 죽이는 방법 1


우리의 목적을 잊지 마시기 바라며~^^ 꼭 참고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립니다
제 말 뜻 잘 아시리라 믿고 이만 슝~ 전 쉬어야 겟습니다.
오늘 너무 열심히 일보느라 길거리를 헤메이고 다녔다보니...좀 피곤하군요 ㅎㅎ
하지만 저처럼 한번씩만 과하게 걷는 운동?은 제몸이 좋아할 리는 만무하니... 평소에 많이 걷도록 노력~
잊지 말아야겠죠 ㅎㅎ



Posted by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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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ystem123.tistory.com BlogIcon 예또보 2011.12.10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 열심히 해야 겠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12.11 0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에다가 잔소리까지 퍼붓는다면 직빵이죠. ㅎㅎㅎ

  3. Favicon of https://cbdok.tistory.com BlogIcon 명태랑 짜오기 2011.12.11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을 열심히 하도록 해서 남편을 살려야 겠습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4.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1.12.11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 정말 열심히 해야겠어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다..^^

  5. Favicon of https://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 2011.12.11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쁜일상에 좆겨 걷지 못하는 시대가 되어버렸습니다
    예전엔 버스비 아낀다며 몇 정거장씩 걷던 시대였구요 ^^;

  6. 여시쭉빵 2013.01.12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유보고 왔는데여 정말 언냐방법대로만 하면 저도 공지영작가님처럼 될 수 있나여??? 두근거리네염ㅋㅋㅋㄱㅋ

  7. 참 생각없네요 2014.02.02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의 요지가 진짜 남편을 죽이라는건지 남편이 죽길바라지않는다면 걷기운동을 시키라는건지... 제목은 관심끌기려고 도발적으로 적어놓고 내용은 어디서 주워온 정보만 적어놓고 글이 그냥 개판이네요

  8. 빨간사과 2014.07.28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식다동,, 적게먹고 활동을 많이해라 ,,오늘부터 남편과 걷기 운동을 해야겠어요.
    오래 행복하게 살고싶어요..